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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날씨가 오늘은 좀 풀린듯 하네요..우리 러러는 요즘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13.3kg에서 12.5kg로 줄었답니다...매일 웁니다..ㅠㅠ 간식을 달라고...."우우우우~~~~~"덩달아 환환이도 같이..ㅡㅡ;;
    살이 빠지는 모습이 보여요...맘은 아프지만..그게 건강한거라고 하니..눈물을 머금고..11kg를 향하여 ~~~~
    참 그리고 요즘 결혼 못 하는 남자 라는 일본 드라마 보고 있는데...ㅎㅎㅎ"켄"이라는 퍼그가 나오네요..ㅎㅎ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9.11.25
  • 아픔을 겪은 오늘...아니 어제.. 벌써 과거되버리네요 12월달에 한다는 정모도 우리아이들과 함께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벌써2틀밤을 꼬박샜는데 잠도 안오고 다른 이뿐 아이들 사진을 보니 우리 포비가 더욱더 보고싶네요...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09.11.25
  • 오늘 날씨 정~~말 따뜻해요. 가디건 하나 걸치고 잠깐 왔다갔다 해도 별 문제는 없지만 장거리는 무리..ㅋ날씨 따뜻하다고 얇게 입다간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 두꺼운 외투는 항상 들고 다니시길 ^^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24
  • 요즘 바빠서 매일 눈팅만하고 가네요..아기들 모두 넘귀엽네요.. 작성자 샬롱이 작성시간 09.11.24
  •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카페에 들어오는게 일상이 되고 있는 1人;;; 컴터 앞에서 떨어지기가 왜케 아쉬운걸까요? 카페에서 애기들 보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네요.. ㅋㅋ 작성자 땡콩이아빠 작성시간 09.11.24
  • ㅠㅠ 작성자 붸붸 작성시간 09.11.24
  • 추워서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기 싫은데 아가는 쉬는 날엔 어떻게 귀신같이 아는지 절대로 깨우는 일이 없는 반면에 출근할때 어떻게서든지 깨웁니다.. 물고 빨고 밣고..누르고 이불속으로 들어오고.. 아~~ 그래도 아가때문에 지각은 절대 안하네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23
  • 안녕하세요. 지니언니 드뎌 귀국했답니다~^^* 공항에서 집에 오면서 울 엄니 말씀, "지니가 너 못알아 봄 어카냐?!".. 저야 당근 '그럴 리 없다!!'고 했지만 은근 걱정 되더라구요. 정말 그럼 어카나.. 넘 섭해서 울지도.. 그러면서 무거운 배낭 짊어지고 낑낑~ 집으로 들어서니.. 못알아 보긴요~! 어느새 달려와 아주 정신없이 깡총거리며 제 주위에서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거기다 어찌나 핥아주고 깨물어주시는지..ㅋㅋㅋ 넘넘 이뻐서 죽을 뻔 했답니다. 거의 50일 가까이 떨어져 있었는데도 녀석, 맘으로 저를 기다렸나봐요. (흑~ 역시 내 새끼밖에 없다는..ㅋ..ㅠ) 정말 그새 더 통실해지긴 했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애기인 줄 아는 녀석,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11.23
  • 다들 안녕하세여 요새 육아로 바뻐서 잘 들어 오질 못하네여 보리와 아가 다 잘있답니다 이제 좀 친해졌는지 아가가 보리만 보면 웃네여 만지고 싶은지 막 달려 들고여 문제는 요새 하도 모든게 입으로 들어가 걱정이네여 아직은 둘다 서로가 장난감인줄 아나봐여 보리도 저없을때는 아가한테 달려들어서 막울고 그러네여 가끔 산책도 다같이 나가고 아직까지는 별 무리 없이 잘 지내고들 있답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춥네여 다들 감기 조심하세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11.22
  •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너무 너무 춥네요~~ 지금 밖엔 비가 보슬보슬 내려 오늘은 산책 페스~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20
  • 너무 오랫만에 들렸어요^^ 한동안 못들려서 죄송스러워요;; 아가들과 잘들 지내시죠? 작성자 초코릿(박슬기) 작성시간 09.11.20
  • 우리 밍밍 두번째 애견카페 다녀왔답니다. ㅋㅋㅋ 느므느므 못놀아주시더만요 ㅎㅎ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세여^^ 작성자 밍밍이엄니★ 작성시간 09.11.20
  • 이곳은 이제 여름이라 잔디가 엄청나게 빨리 자라요..집 마당에 내 놓은 울 딸이 똥 눌때마다 잔디가 딸아이 똥꼬녕을 찔르는.... 오늘은 잔디를 깎아야 하는 날인가봐요..으흐흐흐 귀찮은데ㅠ.ㅠ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1.20
  • 퇴근시간이 다가와요 !! 빨랑 사장이보고파요 ~~~ 다들 즐 퇴근하시고 ~아기들과 함께즐거운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09.11.19
  • 어제 웅이 옷이 배달이 왔어요~ ^^ 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서 추운데도 불과하고 밖으로 산책을 했습니다. 사진 올릴께요 ^^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19
  • 항상 느끼는거지만 퍼그하우스를 들어오묜 나도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쫙퍼지는게 훈훈함니다..제가 젤 사랑하는 울 아들칭구들이있는곳이라서일가여??^^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 09.11.18
  • 비누님~우리 정모는 언제 할 수 있을까요? 웅이가 친구 만나고 싶다고 저한테 속삭여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17
  • 안녕하세요. 지니언니예요. 일전에 한글 안되는 스페인 작은 동네에서 되도 않는 영어로 스미골마님 괴롭혔던..^^;; 이제 중요한 일정은 마치고 마드리드, 파리 거쳐 20일이면 집에 갑니다. 첨엔 두고 온 울 지니 걱정에 밤마다 다양한 악몽을 꾸면서 소리를 질러 주변 외국인들(알베르게라는 공동숙소에 묵었거든요..ㅋ)을 식겁하게 했었는데 어느새 집에 돌아갈 날이 멀지 않네요. 시원섭섭~ㅋ..ㅠ 그나저나 울 엄니가 울 지니를 살찌워 놓으신 거 같아서 넘 걱정이예요. 글차나도 제가 떠날 즈음에도 이미 위험수위였는데..ㅠㅜ (여기서 엽서 보낼때마다 "울 지니, 다이어트 시켜주세요! 안그럼 울 초롱(전에 키운 퍼그..)이처럼 아파요~ㅠㅠ"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11.16
  • 보통아가들 3살정도 되면 몸무게가 몇키로 정도 나가나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16
  • 아 골아프네요,,, 제가 입양했던 또순이가.. 복부에 수술자국 있길래(병원에서 피부병때문에 갓다가 이것저것 물어보다암) 중성화가 완료되었고 천사원에서 데려온 아이라 중성화가 정말 되어있을줄 알았는데... 임신을 했네요,, 테라스랑 마당을 그냥왔다갓다 생활해서,,,아아.. 집주위에 검은색 발발이가 돌아다니더니.. 결국은 오늘 아이를 낳았네요,, 설마설마했는데 정말 낳아 버렸네요,,, 고통스러워했던걸 생각하니 아주 치가 떨립니다... 발발이 찾아서 한대 줘패줄수도없고,,, 자식은 없지만 친딸이 엉뚱한넘한테 강제로 당한거같아서 기분이 정말 울쩍하네요,, 에휴,,, 조언좀 부탁드려요,, 앞길이 너무 깜깜하네요, 작성자 찡코뺑코훌라당코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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