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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왔다갔다 하네요..
좋으신 분들과 컴상에서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7월19일 예천아리랑 경창대회..꼭 놀러 갈게요.. 작성자 내품에 작성시간 14.06.11 -
이 시를 읆다보니,
늘 내 곁에 있어준 가족과, 소중한 이들의 이름을 부르고 싶네요^^ 오늘 살픗이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불러봐요^^♡♡ 작성자 석송령 작성시간 14.06.09 -
가창력있는 여가수 celine dion이 The power of love를
부름니다. 세계3대 디바중에 하나라고 불리웠던 가수입니다. 셀린디온은 1968년생, 캐나다출신, 2008년 한국공연도 가졌죠. 자 ! 강력한 사랑의 힘을 느껴보시지요~~^^
C?line Dion - The Power of Love (Live in Boston) - YouTube - http://m.youtube.com/watch?v=xbO3dfF9uuE 작성자 석송령 작성시간 14.06.02 -
유월의 시 -이해인 수녀님-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 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 낼 수 있다고..
누구를 한 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6월의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 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소서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4.06.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