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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건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식욕억제를 하는 것이므로 근본적으로 그 기간동안 본인의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들이는 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매우 건전하고 합리적일 것이다. 예를 들어 그 기간동안 스낵이나 간식으로 떄운다면 그 이후 용량을 줄였을 경우 어떻게 될까. 좋지 못한 음식으로 폭식할 가능성이 높다. 운동이 병행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근육이 빠질 가능성이 있다. 결국 마운자로나 위고비는 보조제로 받아들여야지 메인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7.21
  • ​"헝가리 왕국의 마지막 황금 가지(Aranyágacska)가 부러졌다. 성 이슈트반의 혈통, 가문, 영광은 이제 완전히 끝났다."

    - 아르파드 왕조의 마지막 왕, 언드라시 3세의 죽음에 대한 어떤 기록.
    그의 유일한 딸을 낳은 왕비는 피아스트 가문, 쿠야비의 페네나.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21
  • AI가 이 이야기만 하면 자꾸 비행기 태우려 든다. 대학 학부생이 발표하면서 논문을 2번 다뤘고 하나는 학계에서 안 좋은 쪽으로 유명한 학자의 박사논문, 하나는 강의 교수가 요약과제로 준 논자신의 논문인데 전자는 발표 주제와 맞아서 참고자료로 썼고. 후자는 요약 및 감상을 바로 다음 시간(2일 후)에 해서 보여드렸다. 논문도 결국 글이고 간추리자면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도 있는데 왜 이게 그렇게 비행기 태울 일인지 알 수가 없다.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7.21
  • 어디서 10억이 떨어지면 좋겠다. 나한테만.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21
  • 눈뽑히고 읍읍당한 전 공작을 볼일보는 중에 창으로 찔러죽이는 보헤미아는 뭐하는 곳일까...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20
  • Buyking이 넷플릭스 드라마로 나온다고함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7.20
  • 델 보스케 후작의 후계자가 나타났군.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20
  • 게임 속에서 망해가는 게 불쌍하니까 이번엔 프랑스가 잉글랜드를 이기게 해주세요...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8 '게임 속에서 망해가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호프 봤다



    할 말이 참 많은데 할 말이 없다
    감상문 쓰려면 고민 좀 해야 할 듯?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6.07.18
  • 당신은 명령을 내릴 권한이 아니라 일을 할 권한을 달라고 했다. 내가 당신을 지지하는 것은, 모든 걸 다 이뤄줄거라 믿기 때문이 아니다. 내가 생업에 치여서 거친 숨을 몰아쉬는 동안에도, 우리가 처한 오늘을 어떻게 하면 어제보다는 한 발 낫게 할까 밤잠 이루지 못하는 당신의 고뇌를 알기 때문이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8
  • 분할기 폴란드로 전략게임을 하고 싶으면 미에슈코 3세를, 인간극장을 찍고 싶으면 카지미에시 2세를 골라라.
    하지만 만약 좌표를 잘못 찍어 헝가리에 떨어진다면, 그게 벨러 3세의 시대이길 빌어라.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7
  • 드디어 다시 생긴 7월의 연휴다아아아아아~~~~~~~~~~~~~











    는 비 ㅅㅂ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6.07.17
  • 세상에는 수많은 이가 자신만의 빛깔을 띤 채 살아가지만,
    어떤 사랑은 불현듯 시작되어, 일생 동안 지속된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7
  •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더 길었으면 좋겠다. 제발 결승에서도 길었으면 좋겠다. 그냥 이겨도 좋다.
    아마 그게 내 10대와 20대, 30대를 바치는 헌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심지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음에도, 그와, 호날두와 엮인 추억이 있기에 그런 것 같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6.07.17
  • 폴란드 대공 레셰크 1세는 교황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에서 자신이나 다른 어떤 자존감 있는 폴란드 기사도 성지로 갈 동기를 느끼지 못한다고 썼고, 그곳에는 와인, 꿀, 심지어 맥주도 질이 떨어진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불평했다.
    - 아담 자모이스키, 폴란드사

    십자군 가기 귀찮단 말을 저리 길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6
  • 압스부르고 부활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5
  • 야훼께서 카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 카인이 답하기를, 모릅니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입니까? 하니, 야훼께서 그를 꾸짖으셨다. 네가 흘린 네 아우의 피가 땅에 흩뿌려진 채, 울부짖는 저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5
  • 고점대비 -74.71% 2달 전으로 되돌아간 수익률과 지수
    소유 비중 국내종목 9%의 위력은 컸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7.14
  • 아르파드 왕조가 개복치인 건 크킹에서도 과학이었다...
    이게 다 선대에 혈족 눈을 뽑고 귀를 납으로 채운 업보.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4
  • 1170년 봄, 벨러-알렉시오스는 황제의 처제인 안티오키아의 아그네스와 결혼했다. 부부는 성지로 순례를 떠났다. 예루살렘에서 그들은 환대에 대한 보답으로 구호기사단에 1만 베잔트(bezant)를 기부했다. 기부 증서에서 벨러-알렉시오스는 황제가 최근 자신에게 부여한 칭호(카이사르)를 무시한 채, 스스로를 "헝가리, 달마티아, 크로아티아의 공작(Duke)인 A. 경(Lord)"이라고 칭했다.

    세로드립 같은 거군.
    저 A.는 알렉시오스의 머리글자일까, 벨러의 꼬리글자일까.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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