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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사슴이 있다. 길가는 300명에게 저 동물이 사슴이냐 말이냐고 묻는다면 299명(250여명이라 하고 싶다...)은 사슴이라 할 것이다. 하지만 정작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권력이 있는 놈 300명 중 80여명이 말이라고 우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통재로다. 이놈들이 모를 리 없다. 그렇담 특단의 조치로 호해와 조고같은 놈을 잡고 주리를 튼다면...그제서야 눈치보던 나머지가 진실을 말할 터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12.18
  • 오랜 친구들이 있습니다.
    새로 생긴 친구들도 있고요.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어느 날부터 못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면은 아무리 길게 자 봐야 3시간 남짓하면 깨버리고.
    그래도 얼마 전부터 다시 만나려나 했습니다.

    또 못 만납니다.
    보고 싶습니다.
    내가 얘들을 제일 잘 아는데, 꿈을 꿔야 얘들을 만나러 갈 수 있는데 도무지 안 됩니다.


    현실 친구들을 만나러 이번 주말엔 5호선 타고 갑니다.
    푸아티에즈 보고 싶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12.18
  • 소설도 이런 식이면 개연성 없다고 욕 먹는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12.17
  • 하루는 피곤해서 뻗어서 날리고 하루는 밀린 서류업무로 날리면 언제 쉬어야 하는가(...) 머리가 아파서 죽겠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4.12.15
  • 이제 달의 소유권은 프랑스에 있다.(?) [47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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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2.15 '이제 달의 소유권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간만에 아내와 함께 족발 시켜놓고 와인을 땄습니다.
    원래라면 어제 했어야 했지만, 어제는 가족의 일이 있어 집에 늦게 들어온 터라...

    몇 년만에 알코올이 들어오니 기분이 알딸딸하네요.
    그동안 묵혀놨던 이야기를 쓸 때가 온 모양입니다.
    간만에 장문의 글을 쓰겠네요.








    는 술기운 때문에 생까고 자러 갈 수도(?) 힣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12.15
  • 정말 오랜만의 꿀잠이다...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4.12.15 '정말 오랜만의 꿀잠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8년 전 시위 이후 결과에 대한 기쁨을, 오늘도 느꼈다.
    노량진으로 가서 회를 사고 집에 갔다.
    오랜만에 어머니와 같이 회를 먹었다. 어머니께서 나는 네가 노량진이라길래 국회 간줄 알았다,고 하셔서 얹히는 줄 알았다.
    어머니는 내가 둘다 나간줄 아직도 모르신다(..)
    회는 맛있었다. 사실 방어보단 광어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12.14
  • 철도노조 파업 덕분에 매일 아침 출근때 타던 기차가 운행중지다.
    덕분에 매일 30분 늦게 출근한다. 퇴근도 30분 늦어진다는 얘기.
    탄력근무 덕에 지각은 면한다만...내 퇴근...





    은 시발 석열이놈 때문에 철도파업 따위가 문제가 아니잖아 시부랄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12.11
  • 꽉찬 1호선에서 어떤 레전드가 똥방구를 갈겼다... 어지간해선 좀 참지 어휴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4.12.10
  •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12.09
  • 휴가 리셋 시기 다가온다고 오늘 휴가 쓰고 유튜브로 계엄 정국 라이브 찾아보는 내가 ㄹㅈㄷ다
    그리고 실제로 계속 새로운 상황이 벌어지는게 ㄹㅇ ㄹㅈㄷ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12.06
  • 오늘의 쓸데없는 호기심: 국가장학금 세자녀 혜택을 받는 중 호적정정으로 인해 세자녀가 아니게 되면 어떻게 될까?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4.12.05
  • [47320]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2.04 '[47320]'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47317]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2.04 '[47317]'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똥은 똥인데 이걸 된장이라고 찍어 먹고 있으니 이런 일이 생기는거지 뭐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12.04
  • Prestige -200
    Prestige -200
    Prestige -200
    Prestige -200
    Prestige -200
    Prestige -200
    Prestige -200
    Prestige -200
    Prestige -200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12.04
  • 히든페이스를 봤다.
    아니 요즘 영화보면서 영화관이 꽉찬걸 거의 못봤는데 좌석 현장 예매 하는데 오랜만에 좌석 고민을 했다.
    스토리도 무난하게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역시 박지현(아니면 송승헌) 베드신 때문이 아닌가 싶다. 시그니처 아트 카드 받으려고 본건데 이런 걸 볼줄은.. 행운이다(?)
    베드신 자체는 야하다기보다 예쁘고 멋졌다. 송승헌과 박지현을 보며 인싸의 삶을 알 수 있었다.
    박지현이 묘하게 본 기억이 있어서 어디서지, 윤아 보고 헷갈리는건가 했는데 필모그래피의 곤지암 보고 알았다. 확실히 인상깊었지.
    영화는 볼만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고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테지만 모아나2보다 재밌게 봤다. 군더더기 없이 담담하고 깔끔했지만 좀만 더 클라이막스가 짜릿하면 좋겠다 생각하는건 나의 올드함 때문일까
    아무튼 시그니처 아트 카드도 받았다. 받으러 가는데 남직원이 여직원에게 어깨안마를 하는걸 보니, 이게 선남선녀 청춘이구나 싶었다. 나한텐 없었던.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11.30
  • 국가가 망해간다고 생각하니까 불행한거다.
    '오늘이 남아있는 날중 가장 전성기!' 라고 생각하면 좀더 좋아질지도 모른다.
    개봉 3일차에 시그니처 아트 카드가 다 떨어진 모아나2를 보니 좀더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는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11.29
  • 금리가 낮아졌다 갭투자 가즈아!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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