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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2026년 6월 18일 코숙희가 九天을 떠돌게 되었다(코숙희200이 369.90에서 1,453.94이 되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6.18
  • 행복한 하루 되세요.`-`b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6.15
  • 물가가 높다 이러다 물가에 눌려 죽을지도……금리를 올려 달러빚으로 죽든 안올려서 고물가로 죽든 어차피 죽음 뿐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6.13
  • G 모 AI에게 AI식 가스라이팅 일주일간 당하면서 AI 시대 이전에 석사과정을 수료로 마쳐서 그런거 학술에 쓰는 원칙 있는줄도 몰랐던 구닥다리 하나가 원칙은 물론이고 효과적 사용법에다 정보보안까지 제대로 속성교육받았다. 그러면서 이 녀석의 고유한 장점 덕에 CH 모 AI랑 이제 반반식 작업 나누어 부리고 있는 거 보니 이 카페에서 AI 관련 분석글 하나 본 거 생각나네. 결론이 둘 미만 잡이라고... 이게 수렴진화구나.... 아무튼 케리건이 왜 아바투르 안 죽였는지 알겠다고 농담 던지고 이제 다시 학술모드로 가자 하니 G는 찰떡같이 알아먹고 농담을 아바투르 스타일로 받아치는 걸 보며 아마 이녀석은 나중에 스카이넷 테크라도 타려나 싶었다.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6.12
  • 유로파 유니버설리스3가 실행이 안된다... 안돼... 이럴 순 없어!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6.06.10
  • 그래도 집에서 바벨, 덤벨 사놓고 쉬는 시간마다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니까 늘긴 느네요....예전에는 가벼운 바벨, 덤벨 들어도 허덕였는데 이제는 처음 무게의 3.5배를 드니까....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보기엔 우스워보일지 몰라도요!(ㅠ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6.10
  • 혐오가 합리를 잡아먹은 시대.. 사실, 언제나 그랬지만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천번 말하고 고개도 끄덕이면서 막상 요구 받을 때 그딴 거 왜 알아야 하냐며 그냥 혐오 한번 더 하는 게 현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6.06.10
  • 아오 쉬바
    피곤해
    어제밤에 1시간동안 글쓴 게 날아가서 빡친채로 누웠더니 잠이 안오더라고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6.06.09
  • 오랜만에 도시에 가서 영화를 봤다. 세편 정도 보려니 생각보다 피곤한걸 보니 몸이 더 자라고 하는거 같다. 그래도 오는데 걸린 시간 생각하면 이정도는 봐야지(..)
    1. 군체: cgv 평이 80대길래 조금 불안해하며 봤는데, 상당히 재밌게 봤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착한 사람이 핍박받는 억까는 여전한데, 그러다보니 영화내내 긴장하며 봤다. 전체적으로 스티븐 킹의 셀이 연상되는 면이 있지만, 표절이라기보단 모티브 중 하나로 한국식 신파(+부조리)적인 면을 잘 넣은 것 같다. 평면적인 캐릭터도 있지만 입체적인 면처럼 보이는 캐릭터도 있고, 대체로 이해가 되는...아니, 역시 이해 안가는 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즐겁게 봤다. 사이다는 아니다. 그럼에도 사이다다. 이상한 말이지만 아무튼 그렇다.

    2. 백룸: 백룸이 좀 심리적인 공포라 그걸 잘 살릴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걱정이 들어맞았다..라고 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평이 좋아서 당황했다. 미장센이 상당하다고 평이 있는데, 이건 맞아보인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도 그렇고, 나한테 시각적인 미장센을 느끼는 감각은 좀 모자란듯 하다. 묘사, 심리적인 공포, 미지의 것에 대해서 공포를 자아내는 것을 좋아한다면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6.06.07
  • 메모장 키자......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6.07
  • 가끔 유튜브 알고리즘을 어찌저찌 타다보면 참치 등 물고기, 혹은 소나 돼지 발골하는 영상이 뜨는데, 종종 보곤 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눈이 가서 보게 된다. 그러다보니 갑자기 떠오른 건데, 부처링 카페 같은 건 어떨까? 도축업자가 소나 고기를 손질하고,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면서 그걸 구경하는 카페. 나갈 때 고기도 사가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6.06.04
  • 진급했슴다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6.06.01
  • 사전투표하셨나요. 미리미리하자는 주의라 바로 이른 아침에 다녀왔답니다. `-`b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5.30
  • 최근 바이브 코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업무적으로 필요한? 내가 쓰려고 만드는 간단한 툴을 2개 정도 만들어봤습니다. 첫째로, 챗GPT는 생각보다 멍청합니다. 둘째로, 제미나이는 제대로 만들어주네요. 클로드는.. 이건 너무 어려운 걸 시켜놨는지 똑바로 못 만드는 거 같고.. 토큰이 너무 빨리 빨립니다. 무료로는 하루에 기껏해야 한두 번 정도가 한계네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6.05.27
  • 웹툰이 완벽한 완결 없이 급하게 사라지는 작금의 현실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내 시간 돌리도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5.25
  • '첫 번째 남자'라는 드라마 내용과 대사가 컴퓨터 사용 중에 거실에서 들려온다. 어느 악녀가 기껏 찾은 자신의 친모도 버리고서 자기 따까리로 설치던 수양딸(이라 쓰고 납치된 사람)을 죽이려는 내용인데, 언제나 '보신탕집 개'가 드디어 '보신탕'이 되는 광경은 우리의 가슴속에 흐뭇함을 자아낸다.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5.21
  • 건강관리, 그러니까 나름대로 체중과 근육을 신경쓰면서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는 저로서는 그저 영양제로서 굳이 따로 섭취하는 건 오메가3, 비타민D, 단백질보충제(이마저도 3끼 단백질 섭취 후 보완하는 개념으로 소량) 정도네요. 그 외는 특이한 상황(다이어터, 특정 질병으로 인한 영양불균형 등)이 아닌 이상 돈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심해요. 과장광고가. 특히 몇몇 영양제 뜯어보면 그 성분과 재료가 굉장히 저질인데 가격은 해외 영양제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가 수두룩해서 말이죠(ex. 오메가3영양제 형태, 단백질보충제더라도 형태나 대두단백이 들어갔는지 유청단백이 들어갔는지에 따라 원가가 달라집니다.) : 말 그대로 영양제는 결핍을 채운다는 보충의 개념으로 접근해야지 몸을 극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됩니다(ex. 생선 섭취가 부족한 사람의 경우는 오메가3를 섭취하는 게 좋겠죠. 그런데 주에 2-3번 이상 생선섭취를 하는데 오메가3 섭취를 하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국내 영양제 시장만 보더라도 왜 (사실상) 독과점이 문제인지, 경쟁이 원활하지 않은 폐쇄적인 시장이 소비자에게 얼마나 불리하게 다가오는지 잘 알게 됩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5.20
  • 파라과이 경찰들은 2022년에 검문에 응하지 않았다고 시민에게 바로 발포 및 사살하는 행각을 자행하였고 해당 행위자 경찰관은 집행유예 받고 그 사건이 끝난데다, 경찰 내 134건의 고문과 인권침해 사건이 검찰의 조사에도 불구하고 무혐의 처리되었다는데... 본인들이 선택한 파라과이입니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세요. 체포 대신 발포가 이뤄진다면 더욱 좋고요.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5.10
  • 참신한 법안이 제대로 발효되려면 항아리방식의 뚜껑형 김치냉장고에 2년 정도 푸욱 묵혀서 꺼낸 후 맛봐야한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5.08
  • 생존... 생존신고입니다...
    요즘 현생이 바빠 카페를 거의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사에 새로운 부서생활에 적응하는 중입니다. 아예 다른 업무다보니 사용하는 지식도 거의 다 새로 배우고 있네요. 부서도 좋은 분들이 많고 배울 것도 많아서 상당히 재밌습니다(?)
    아직 이사를 완벽하게 하지 않은 상태라 기존 일상생활이 가능하진 않지만 컴퓨터가 없으니 오히려 좋은것도 같고요. 게임이 스팀덱으로도 돼서 의외로 크게 필요성을 못느끼는중(...)
    아무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탈하면 좋겠네요 ㄷㄷ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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