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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사실 북한에 대한 온건책이 실패한 90% 이상의 이유는 북한 때문인건 부정 할 수 없다. 햇볕정책을 펼칠때에만이라도 북한이 핵실험을 미루고 어떤 도발도 안했어도 장기간 유지는 되었겠지.......
    문제는 강경책은 그냥 감정적 대리만족만 줄뿐 아무런 효과도 거둘 수 없다는거다. 까놓고 보수정당 집권 시기 수십년간의 강경책보다 햇볕정책이 북한에게 뭔가를 더 얻은건 사실이니깐 말이다.
    사실 이래서 어려운 문제이다. 온건책을 쓰는게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인내심이 따라 올 수가 없고 강경책은 그야말로 안하는 것보다도 못한 정책이니........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6.02.13
  • 으앙 2월에 천둥번개 ㄷㄷ 작성자 안녕__ 작성시간 16.02.13
  • 장맛비처럼 내리는군,,대학로 작성자 은하철도 999 작성시간 16.02.13
  • 가끔 느끼는 생각인데 만약에 우리나라가 북한을 인정하고 북한과 종전을 선언하고 휴전선 이북 영토를 포기하고 통일 포기를 선언한다면, 남북관계는 어떻게 될까.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2.13
  • 10일 후에 정월이네요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6.02.12
  • 한솥에서 나시고랭을 출시했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인도네시아에서 먹었을땐 제 입맛엔 안맞았었는데..ㅁㄴㅇㄹ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12
  • 잡았다 요놈!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12 '잡았다 요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머가 아닌 글에 쓸데없는 웃음이 많다면, 대체로 쓰레기니까 안 읽는 게 나은듯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2.12
  • 종교전쟁이 러시아, 브란덴부르크, 폴란드 v. 프랑스, 스페인, 오스만, 스웨덴구도.
    ...러시아가 하드캐리하지 않으면 털릴 분위기.
    오스만이랑 스웨덴 제거하는 동안만 브란덴부르크와 폴란드가 버텨주면 되겠는데 과연...?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2.12
  • 이 씨발 그래도 주가는 올려야 할거 아냐 개새끼들...
    주가도 못올리는 새끼들이 경제경제 입이나 털고 있고
    작성자 제갈운장 작성시간 16.02.12
  • 유로파 카페에는 '무언가'를 섬기는 종교가 존재했다.신도들은 공격적이며 폐쇄적인 종교였기에 그들은 성지 밖으로 나와 전도하는 일이 드물었다.때문인지 그들은 성지가 파괴됨과 동시에 카페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사라진것이 아니라는것을 안다. 그들의 신의 이름을 언급하고 그것을 아냐고 물으면 신도와 일반인이 하나같이 '모른다'고 답한다. 그것을 섬기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그렇게 대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 '무언가'은 물론이며 신도들을 찾아내는 것 조차 매우 어렵다. 그러나 나는 최근 그 '무언가'의 이름을 알아내는데 성공했으며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여기에 남긴다. 그 이름은 바로 "루ㄴ 작성자 어묵사람 작성시간 16.02.11
  • 연휴가 끝나서 정신이 없어!!! 작성자 Vickers 작성시간 16.02.11
  • ㅁㄴㄹㅇ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6.02.11
  • "나는 무언가에 화나 있는 상태지만 그게 무엇인지 찾기가 힘들다"
    - "빅토리아 2 개발 일지 - 13. 의회와 개혁"에서 발췌. 역설사가 파시즘 발호의 이유를 잘 설명한 문장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안티파시스트로써 여러 국가에서 파시즘이 왜 나타나냐고 물어보면 이 말을 해주는 편.
    작성자 상치군 작성시간 16.02.11
  • 연휴가 너무 길었나, 일상생활에 복귀가 안된다.
    그 와중에 여사친이 사람 헷갈리게 하는 태도를 보여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요는 오늘 하루 총체적 난국.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2.11
  • 생각아닌 생각같은 생각으로 생각하다 생각끝에 생각못한 생각을 하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11
  • 한 남자의 야망이 무너지는데는 10초도 걸리지 않지. - Francis J. Underwood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11
  • 오늘부터 일상!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2.11
  • 오늘 밥먹다가 Comet Sighted 이벤트가 떳다! 신체 안정도 -1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6.02.10
  • 미국 대통령 후보자들 중에 오바마 이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없는 듯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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