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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창문 닫고 미친 듯이 떨어지는 결로 vs. 창문 열고 미친 듯이 들어오는 한기

    이 집 설계하거나 지은 사람은 시시포스 옆에다가 데려놓아야 한다. [46987]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12.02
  • 생명권에는 being만 포함되고 dying은 포함되지 않는가? 만약 포함된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무시당하는 인간의 권리는 의외로 생명권 아닐까? being이 어찌될지는 과거에나 현재에나 미래에나 아무래도 상관 안하면서도, 어쨌든 뛰어드는 사람은 붙잡고 건져놓으니.(아무말소잔치) [46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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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12.01 '생명권에는 being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하던 모드들이 업뎃되며 1.5에 최적화되었고 편의를 위한 수정사항도 어젯밤에 고쳐놨으니 오늘 퇴근 후부터 나는 다시 빅토와 한 몸이 된다 조선의 태평양 석권은 다시 이어질 것이다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2.01
  • 서울의 봄을 봤습니다.

    사실 어제 봤습지요.

    근데 왜 지금 얘기하냐고요?

    사건의 전개와 흐름을 다 알고 보는데도, 진짜는 어떤 부분인지 각색이 어떤 부분인지 다 알고 보는데도, 중반에 노태우가 9사단을 출동시키는 부분부터는 눈이 아플 지경으로 혈압이 오르는 바람에 그 여운(?)을 씹어내느라...

    좀이따 감상문도 써야겠는데, 쓰다가 또 빡칠까봐 걱정이 됩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2.01
  • 이젠 기사도 못 믿겠다. 한 두번 속아야지. 정보는 넘쳐나고 수많은 정보에 가짜와 진짜가 섞여있으니 괴로움과 수고로움이 2배 이상이로다.
    사견이 붙여진 기사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본질을 회피하고 곁가지만 교묘하게 비틀어 독자를 혼란시키는 경우가 많다. 가히 악질이라 할 수 있겠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1.30
  • 살아났습니다.

    정말이에요. 살아났습니다.

    현대의학은 위대합니다.


    지금 폐렴이 같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흐미.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28
  • 결혼을 오래 못하다보니, 이젠 "왜 결혼을 안하느냐?"는 질문을 받기 시작했다.
    안인지 못인지 먼저 물어보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장난스레 넘어가려고 하지만, 막상 소개팅을 주선받을 때마다 흠칫하는걸 생각해보면 나도 안인지 못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물론 그럴 때마다 거울앞에 한번씩 서본다. 음, 역시 못이 맞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7
  • 동남쪽 하늘에 달과 목성이 한께 빛나는 좋은 경치가 자녁 하늘에 펼쳐져 있네요. 산책도 할겸 나가서 보시와요.







    라는 유혹을 하려면 사진이 있어야 하는데 가로등때문에 둘다 잘 안찍힘 ㅅㅂㅅㅂㅅㅂㅅㅂ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1.27
  • 요즘 인간 말파이트가 된 느낌이다 출근길 만원지하철에서 지나가다 나한테 부딪힌 분들이 나가떨어진다... ㅈㅅ;;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1.27
  • 오늘 서울의 봄과 더 마블스를 봤다
    좋은 영화를 나쁜 관객과 같이 보고
    나쁜 영화를 좋은 관객과 같이 봤다
    역시 영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6
  • 게임을 못하면 안전하게라도 하든가 왜 자꾸 자살 랜딩 쳐박으면서 -50점씩 내다 버리는지 모르겠네. 지들이 싸움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초반 랜딩 직후 교전에서 승률 체감 30%도 안 나오는데. 심지어 그 30%조차 자기들이 잘해서 이기는 것도 아닌 주제에. 나 혼자 1:3해서 2명 잡으면 뭐하나. 팀원이 개못하면 걔네한테 목숨 5개 있어도 못 이기는데. 그냥 한명한테 5번 죽는 거지. 교전 시작 후 수명 10초도 안 되면 랜딩 파밍지라도 안전하게 고르는 게 정상 지능을 가진 사람이 할 판단 아닌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25
  • 1. 차라리 죽을래. 누가 지금 당장 와서 날 죽여주면 참 고마울 것 같다……

    2. 소리 내서 엉엉 울고 싶어. 너무 아파……

    3. 밤에는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고 낮에는 이게 사는 건가 싶어…… 집 안을 걷기만 해도 무릎관절이 욱신거리고 컴퓨터를 하면 손목 관절이 욱신거려………


    현재 이러고 있습니다.

    식사는 초절식 중입니다. 귤하고, 물에 석류즙을 타 새콤달콤하게 만든 것만 먹고 있습니다.

    아플 때일 수록 잘 먹어야 낫지만 지금 저 물만 마셔도 물맛이 쓰고 구운계란은 타이어를 씹는 거 같고 죽은…… 밤 9시에 죽을 먹었는데 그게 울렁거려서+몸살로 아침 6시 반이 되어서야 겨우 잠들었습니다.

    으으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25
  • https://www.youtube.com/watch?v=UnIhRpIT7nc [46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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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11.24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공자 : "공부는 평생하는 것"


    /// 크아아아아악.


    안연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1.24
  • 지하철 엉뜨는 안켰으면 좋겠다 아무리 추워도 사람 콩나물시루 지하철은 자연적으로 존내 덥다고 ㅠ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1.24
  • 나름대로 조용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오랜만에 본부/지부에서 같은 분야 업무를하는 사람들끼리 회의가 열려서 참여했다.
    ....어? 나 혹시 적과 아군을 같이 만드는 스타일이었던 것?
    물론 그냥 처세술이 안좋은 걸수도 있다. 생각해보니 이쪽이 더 가능성 있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3
  • 감기에 심하게 걸렸습니다. 사람 살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23
  • 아니, 왜 휘파람을 8.7억명이 들은거지? 내가 잘못 본건줄 알았다. 8.7억명?
    내가 런닝머신에서 트와이스 TT와 같이 들으며 '와 얘네 잘 부르네, 뮤비 까리하구만'이라고 생각했던 곡이 이렇게 많이 들었다고? 이게 말이 된다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0
  • 행복한 하루입니다. 여러분도 행복하길 바랄게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1.20
  • 한국인들은 매일 김장하며 살고 있습니다
    과도한 김장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질병을 만듭니다
    허리 어깨 무릅 관절통증에 수면부족등의 과로를 동반하며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김장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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