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권에는 being만 포함되고 dying은 포함되지 않는가? 만약 포함된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무시당하는 인간의 권리는 의외로 생명권 아닐까? being이 어찌될지는 과거에나 현재에나 미래에나 아무래도 상관 안하면서도, 어쨌든 뛰어드는 사람은 붙잡고 건져놓으니.(아무말소잔치) [4698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작성자ACrookedMan작성시간23.12.01이미지 확대
이젠 기사도 못 믿겠다. 한 두번 속아야지. 정보는 넘쳐나고 수많은 정보에 가짜와 진짜가 섞여있으니 괴로움과 수고로움이 2배 이상이로다. 사견이 붙여진 기사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본질을 회피하고 곁가지만 교묘하게 비틀어 독자를 혼란시키는 경우가 많다. 가히 악질이라 할 수 있겠다!작성자달녘작성시간23.11.30
결혼을 오래 못하다보니, 이젠 "왜 결혼을 안하느냐?"는 질문을 받기 시작했다. 안인지 못인지 먼저 물어보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장난스레 넘어가려고 하지만, 막상 소개팅을 주선받을 때마다 흠칫하는걸 생각해보면 나도 안인지 못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물론 그럴 때마다 거울앞에 한번씩 서본다. 음, 역시 못이 맞아(?)작성자통장작성시간23.11.27
게임을 못하면 안전하게라도 하든가 왜 자꾸 자살 랜딩 쳐박으면서 -50점씩 내다 버리는지 모르겠네. 지들이 싸움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초반 랜딩 직후 교전에서 승률 체감 30%도 안 나오는데. 심지어 그 30%조차 자기들이 잘해서 이기는 것도 아닌 주제에. 나 혼자 1:3해서 2명 잡으면 뭐하나. 팀원이 개못하면 걔네한테 목숨 5개 있어도 못 이기는데. 그냥 한명한테 5번 죽는 거지. 교전 시작 후 수명 10초도 안 되면 랜딩 파밍지라도 안전하게 고르는 게 정상 지능을 가진 사람이 할 판단 아닌가?..작성자Khrome작성시간23.11.25
나름대로 조용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오랜만에 본부/지부에서 같은 분야 업무를하는 사람들끼리 회의가 열려서 참여했다. ....어? 나 혹시 적과 아군을 같이 만드는 스타일이었던 것? 물론 그냥 처세술이 안좋은 걸수도 있다. 생각해보니 이쪽이 더 가능성 있겠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3.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