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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맛집기행 같은걸 할 때 정말 안타까울 때가 있다.
    내 배도.. 데프콘형처럼 1일8끼를 먹고 싶다!
    아니면 먹다가 배부르면 그만 먹는 자제심을 가지고 싶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음식쓰레기를 남기는게 싫어서 다 먹는건데 그거야말로 자제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0.5인분을 팔면 좋겠다! 두개 시키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15
  • 6월 1일부터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설쳤습니다.

    지금 행복합니다.

    조금 더 빼서 마른 인간이 되어보려 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0.15
  •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30일인데 영화는 좋았다.
    아래는 시놉시스 급 스포



    초반: 이걸 이혼 안한다고?
    중반: 이걸 이혼 한다고?
    약간 이터널 선샤인의 주제가 생각나는 느낌도 있는데 이터널 선샤인의 여운은 줄었지만 로코의 맛은 잘 살린것 같다. 로코 잘 안보는데 이정도면 맘에 들었다. 좀 전형적인 거 아니냐?라고 나올 수도 있는데 사실 로코와 마블 영화의 공통점은 전형적인 거 보려고 간다는거다(...) 킬링타임으로 아주 좋았다.
    미안하지만 핑계고에서 이동휘가 천박사보다 30일 선전이 더 자연스러웠던 이유를 알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15
  • 인도네시아에서 귀국 완료

    거기는 겁나덥고 여기는 추워졌...아 힘들어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0.14
  • 여러분 오늘 도미노 50% 픽업 할인해요...만14~34세 대상으로 쿠폰 발급한다네요....! 참고하세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0.13
  • 차마 암탉들과 작은 수컷들이 잡혀가는걸 눈뜨고 보지못해 큰 인간에게 달려든 용맹한 수탉, 우리가족 배에 잠들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0.13
  • 어후.. 삼류가 일류인척 하려니까 아주 죽겠네요 ㅡㅡㅋㅋ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3.10.10
  • 오늘 폐막식인걸 잊었다 이런(..) 늦게나마 kbs1 아시안게임 결산을 보고 있다.
    보지 않았으면 그냥 지나쳤을 뜻깊은 순간들이 많았다. 메달 하나하나가 선수들에게 주는 의미들이 참 감명깊다.
    생각해보면 나이 먹을수록 스포츠에 더 의미를 두는 이유도 추측하게 된다. 어떻게보면 즐거움의 극단화 아닐까? 세상살이가 팍팍하기도 하고, 정치,경제 같은 주제는 복잡한만큼 머리에 자극도 주고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다. 반면 스포츠는 간단하다. 이긴다, 진다.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몰입하기도 좋고 감동적이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뻘생각도 해본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계속 추석 때 쯤에 이런 세계적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이번 보름이 지금까지 올림픽, 아시안게임을 보면서 가장 즐겁게 본 기간이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08
  • 인도네시아 출장

    오늘오후 출발해서 다음주 토요일 아침 귀국

    아 가기시러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0.08
  • 배드민턴 단식..
    안세영은 괴물이다.. 이게 된다고? 이게 세계랭킹 1위?
    너무 감동적으로 봤다..
    보다가 축구 한일전 보는걸 잊은건 안자랑(..)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07
  • 아까 야구 결승도 갑자기 안타 맞을수 있다니까 진짜로 안타가 나와서 엄마가 아무말도 하지 말라 하더니.

    야구 중계 다 끝나고 축구 트니 골 들어간거 보고 엄마랑 형이 대동단결해 엄마는 "니가 안보니까 들어가네"라고 하고 형은 "뒤지기 싫으면 보지마"라고 나오고...

    전부터 희한하게 그런 경우가 많았다만...미치겠네....ㅋㅋ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3.10.07
  • 50일만에 인바디를 다시 쟀습니다. 집에 있는 인바디 체중계로요.

    (그냥 건전지 나갔길래 냅뒀다가 이제 갈아끼움)

    체지방이 5.3kg가 줄었습니다.

    근육이 1.4kg 증가했습니다.

    체중이 더디게 빠져서 속상했는데. 흐뭇.

    저는 잘했습니다. (자화자찬)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0.07
  • '믿을수있는 사람'은 현실성이 없습니다
    차라리 뿔달린말이 더 현실성있을듯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0.05
  • 야이
    높이뛰기 흥미진진하게 보는데 끊어버리는게 어딨어;
    솔직히 우상혁 선수 경기좀 더 보여줬으면 좋겠다. 축구도 재밌지만 금메달이 걸린 중계를 이렇게 중단한다는게 말이 되나 싶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04
  • 6일간의 꿈을 꾼거 같다...
    취업하고 나서 이렇게 오랫동안 본가에 있던 적이 없었다.
    낮에는 집밥 먹고 누워서 아시안게임 보고, 어머니와 두런두런 얘기하다가 메달 따는거 같이 보고,
    저녁엔 동네 친구들, 대학 선배, 동기들 보고, 친한 친척들 전화하고, 시간 되면 보고, 이제 걸음마 하는 당조카도 보고.
    마음이 너무 편했다. 시간이 남을 때 집에 그냥 누워있다가 스팀덱으로 게임하는 것도 좋았다.
    집에 있는게 행복한 거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수십년은 일년에 며칠, 만에 하나 결혼을 한다면(..) 아마 그마저도 줄어들 거라는 생각이 드니, 참 하루하루가 아쉽고 귀했다.
    아.... 출근하기 싫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03
  • A that is yakgwa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10.03
  • 욕심이 지나쳐 연휴 동안 잠수를 타고 마는 나쁜 짓을 해버렸습니다. 한가위 잘들 지내셨나요?

    마트에서 모듬전 한 팩을 29700원에 파는 걸 보고 기함했습니다. 사조 오색전 2kg가 만오천원이란 사실을 나는 알고 있다……

    시급으로 밥을 사먹을 수 없는 시대가 다시 도래하고야 말았습니다. 크릉.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0.01
  • 내 고추는 작다

    그래서 슬프다...
    작성자 김태은? 작성시간 23.09.29
  • 내가 서맥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어, 이번 추석 본가로 온 김에 가족들에게 갤럭시워치 ecg(..)를 권했다. 그 결과 안 사실

    1. 일단 유전은 아니다. 전부 나보다 맥박이 빠르다. 내가 비정상이었다(..)
    2. 그런데 내 심장 박동이 세다. 뾰족한 부분이 그냥 엄마의 1.5배는 되는거 같고 동생의 3배는 되는거 같다. 뭐야 이거 정상?(..)
    3. 반대로 동생은 맥박이 약하다. 이거 뛰기는 하는 건가 싶을정도로 빠르게 약하게 뛴다. 뭐야 이거 정상?
    역시 병원에 가서 진단 받는게 가장 빠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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