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노 나나미 여사님의 어이털리는 구절 또 봄 같은 인구 5000만에 로마제국은 25만명으로 지키는데 대한민국은 55만임 아우구스투스 짱짱맨 ㅎㄷㄷ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로마제국시대에 페르시아빼고 대규모 상비군 둘 수 있는 나라가 있긴했냐 나머지 악숨이나 아르메니아 빼곤 다 야만족수준인데 바로 위에 맨날 도발하는 불법단체 있는 나라랑 비교라니작성자이상엽작성시간15.12.05
돈 많이 벌면 방 하나 서재로 만들어서 라노벨/판타지소설로 잔뜩 채워놓고 싶다. 그리고 또 방 하나는 방음이 완벽한 노래방으로 만들고.. 사운드시스템 빠방하게 넣어놓은 게임전용방도 하나 만들고.. 돈이....돈이 필요하다!!!작성자nonononame작성시간15.12.05
"ISIL과 그 사상은 수십년을 통해 해결해야할 문제이지만, 시리아와 이라크의 영토 회복은 우리가 직면한 긴급한 필요사항입니다." - 크리스핀 블런트 - 이달의 명언 아닙니까... 노동당측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니, 폭격하면 무고한 민간인과 자국군인이 죽어나갈 거니 그러는데, 근본적인 해결안 찾는동안 이 싸이코집단 통치를 받으면서 속출할 희생자들은 왜 고려치않나 싶습니다.작성자imbecile(임베설)작성시간15.12.04
제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은 회피였습니다. 너무 힘든 문제니 시간이 지나면 알어서 해결되길 바라는거요. 어느순간 인간관계도 제가 회피하고 있단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입장차이일 뿐이야, 마음 상한게 나아지면 잘지낼수 있을꺼야. 시간이 지나면 내가 틀렸다고 깨닫고 반성하며 행복해지겠지... 그 바램도 헛되고 내가 틀렸다는 마음 또한 회피였군요.작성자DanTe작성시간1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