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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찾아가면 만나주려나.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2.05
  • 근데 그렇다면, IS 문제에 관해, 군사개입을 제외한 수단 중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은 폭격중단하자는 건 정말 납득하기 힘듦니다. 지상군 파병은 무리라 해두요.)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5
  • 12월 9일 오후 5시 서강대학교 논술고사 합격자 발표가 있습니다.. 현재 유일한 희망입니다.. 작성자 보에몽 작성시간 15.12.05
  • (·ω·\)SAN値!(/·ω·)/ピンチ! (·ω·\)SAN値!(/·ω·)/ピンチ!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2.05
  • 패배한다고 그 사상이 무너지는건 착각이라고 봅니다. 그게 순진한거이겠죠.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12.05
  • 심즈4가 업데이트 되었는데 기존모드랑 충돌이 심하네요.
    스크립트계는 원래 안 쓰고 일부 아이템수준이었는데 개판됨.
    모드 다 끄면 좀 멀쩡해지려나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2.05
  • 돈 많이 벌면 방 하나 서재로 만들어서 라노벨/판타지소설로 잔뜩 채워놓고 싶다.
    그리고 또 방 하나는 방음이 완벽한 노래방으로 만들고..
    사운드시스템 빠방하게 넣어놓은 게임전용방도 하나 만들고..
    돈이....돈이 필요하다!!!
    작성자 nonononame 작성시간 15.12.05
  • 개념있는 사람들이 떠들기 싫어지니 야갤이 되어가죠 ㅇㅇ 작성자 위지천 작성시간 15.12.04
  • 리승만
    리콴유
    리덩후이


    작성자 [♥]CARDCAPTOR SAKURA 작성시간 15.12.04
  • 가을출타 4 팀왈도 미검수판 초벌 100% 배포 중 http://team-sm.tistory.com/ 작성자 SchutzKR 작성시간 15.12.04
  • 저희 누나가 동국대 행정대학원에 합격했습니다! 누나는 선생이나 동료나 가족 모두에게 학창시절 내내 바보로 찍혀 살았는데, 학비도 벌면서 남들보다 1년 일찍 들어간 것이 본인에게 직접 말 하기 부끄럽지만 존경스럽네요.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4
  • 갑자기 생각나는데 IS는 5년짜리 문제지만, 이란은 50년짜리 문제라고 말한 이스라엘 사람이 생각나네염. 지금도 그리 생각할지;; 작성자 illionaire 작성시간 15.12.04
  • "ISIL과 그 사상은 수십년을 통해 해결해야할 문제이지만, 시리아와 이라크의 영토 회복은 우리가 직면한 긴급한 필요사항입니다." - 크리스핀 블런트 - 이달의 명언 아닙니까... 노동당측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니, 폭격하면 무고한 민간인과 자국군인이 죽어나갈 거니 그러는데, 근본적인 해결안 찾는동안 이 싸이코집단 통치를 받으면서 속출할 희생자들은 왜 고려치않나 싶습니다.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4
  • 개판의 현욱 작가가 돌아왔다!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5.12.04
  • 아놔 연극값.... 더럽게 비싸. 영화 다섯번은 보겠다.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 15.12.04
  • oranje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12.04
  • 사고도 못한 게임이 많은데 또 질렸습니다. 흑~ 고질병이군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2.04
  • 제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은 회피였습니다. 너무 힘든 문제니 시간이 지나면 알어서 해결되길 바라는거요. 어느순간 인간관계도 제가 회피하고 있단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입장차이일 뿐이야, 마음 상한게 나아지면 잘지낼수 있을꺼야. 시간이 지나면 내가 틀렸다고 깨닫고 반성하며 행복해지겠지... 그 바램도 헛되고 내가 틀렸다는 마음 또한 회피였군요. 작성자 DanTe 작성시간 15.12.04
  •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 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그대여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12.04
  • 거봐 겨울이되고, 사람들이 태양빛을 못 쬐니까 전부다 맛이 가기 시작했어. 파라독스만 바라보던 유우로파 유저들마저도 저마다 짝사랑따위의 설움을 표출하고있잖아.
    크리스마스가 괜히 쏠로들이 서러운날이 아니야. 크리스마스는 사실 가장 밤이 긴 날이기도 하거든. 그만큼 태양빛을 쬐지 못한 맛이간 사람들이 사랑타령을 하는거지.
    정말 놀랍게도, 크리스마스가 하루라도 지난 26일만되어도, 사람들은 사랑타령을 순식간에 그만두게될걸? 스스로도 왜그렇게 사랑에 목을맸는지 의아해하면서 말이지!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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