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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오랜만에 나이차가 있는 친척을 봤다.
    조카가 이미 중학생인데, 도저히 화제거리를 못찾아서 무슨 게임하냐고 물어봤다.
    모바일 게임 한다고 하고 끝나길래 로블록스냐고 물어보니 아니란다.
    깡말랐지만 느껴지는 기운이 나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순간 '블아 하니? 아니면 원신 하니?'라는 질문이 입 밖으로 나올 뻔 하다 간신히 삼켰다. 너무 씹덕겜이라 애가 상처를 입지 않을까 걱정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궁금했다.
    넥슨게임즈의 호재가 확실한지 내 생각 뿐인지 너무 궁금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5.31
  • 1시간 반 동안 80%의 개소리, 15%의 전에 했던 말의 번복, 5%의 그으으나마 유의미한 지시 비슷한 걸 중언부언 했던 말 반복을 빙빙 돌려가면서 하는 걸 들어주는 것도 고역이군요. 가장 의문인 건 A를 보고 비슷하게 작업해보라고 해서 했더니 나중에 지적사항 이야기할 때는 A는 꺼내지도 않고 B, C만 보면서 수정하라고 하는 건 뭔 개짓거리인지.. 이런 사람보면 자기가 뭘 알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마음에 안 들거나 수정이 필요하면 똑바로 말을 하든가 그것도 못하면 어쩌라고... 실질적 소통장애랄까요. 말하기, 듣기 제대로 못 배운 사람이 왜 이리 많은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5.31
  • 샌드위치나 햄버거에 양배추 규제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맛도 아니지만 맛을 떠나 양이 너무 많다. 그저 양이 많아 보이고 푸짐해 보이기 위한 목적을 위해 부피를 지나치게 차지하고 이는 잡는 것조차 불편하여 음식물이 쏟아지거나 밀려나오게 만든다. 심지어 양이 너무 많아 햄이나 빵의 맛보다 양배추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많으니 결국 어떤 메뉴든 양배추 샌드위치, 양배추 토스트, 양배추 버거가 아닌가. 양배추를 줄이기 위해 몇 입 정도는 양배추만 먹어야 할 정도라면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음식물 재료 비중에 양배추를 규제해야 한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5.31
  • [46668]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5.31 '[46668]'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런닝맨 연령고지 그림 수정 레이스(1부)가 풀렸다.
    여전히 편집이 응? 이란 생각이 들긴 했지만, 오랜만에 흥미롭게 봤다.
    처음엔 인원배분을 왜그렇게 했나 생각했는데 보고있으니 분량도 잘 살리고 양세찬 하드캐리도 있어서 오히려 좋았던 것 같다. 레이스도 나쁘지 않았고. 집사의 하루 이후로 오랜만에 틀어둘만한 화가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5.30
  • 박소담과 김고은과 김다미가 헷갈린다.
    나도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5.30
  • 저녁안개 낀 삼척해변 풍경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5.29 '저녁안개 낀 삼척해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최근에 반지의 제왕 골룸이라는 게임이 나왔는데 평을 떠나서 골룸이 왜 주인공이냐는 반응들도 부정적 리뷰쪽에 있길래 그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자면

    원작부심을 부리려는건 아니지만, 반지의 제왕 3부작에서 내가 생각하는 주인공은 우선 프로도와 진주인공인 샘, 그리고 하나 더 골라보라면 골룸이라고 생각해서..
    실제 반제3부작, 그리고 전작인 호빗에서 골룸의 등장씬은 거의 없지만 그럼에도 등장할때마다 독자들을 긴장시키는 존재기도 하고,,골룸의 욕망이 결국 극을 끝맺음하는데 결정적이기도 했고..

    원작뿐만 아니라 골룸은 영화에서 보다 극적으로 연출되고 개성이 확 살아났기도 하고 해서 딱히 골룸을 주인공으로 하는게 문제인건가 싶긴 하다. 골룸이 주인공이라서 게임이 망했다고 생각하지 않는게

    소설, 영화뿐만 아니라 게임에서도 골룸이라는 캐릭터는 무척이나 잘 살려낼수 있다고 본다. 아니, 오히려 게임이니까 더더욱 유리하다고 보는 이유 중 하나가
    은신 플레이, 암살 플레이 같은게 가능하니까.

    젤다나 갓옵워처럼 등산 플레이나 작고 날렵한 체구로 여기저기 뛰면서 날라댕기는 모션들도 골룸이라면 가능할거 같기도 하고.
    머 클래식한 WRPG라면 골룸이 어울리지 않겠지만/

    하여튼..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3.05.29
  • 트랜스포머 트릴로지에서 미군이 너무 많은 분량과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꽤 많았네요.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그런 '인간'의 역할이 '외계인 영웅'들의 단독 무대가 될 수 있는 비중을 나눠 먹은 게 좋았는데 말이죠. 단순히 오토봇들이 구원자 역할을 하고 지구의 주권자 역할을 해야 할 인간이 아무런 힘도, 유의미한 영향력도 쓰지 못했다면 전 더 별로 였을 겁니다. 이런 작품들이 늘 그렇듯 소수의 영웅들이 모든 걸 해결하는 구도로 이어지는데, 트랜스포머에서는 크기도 작고 개체의 힘도 나약한 인간들이 모여서 인간만의 기술과 전술적 행동으로 침략자에게 대항이 가능하다는 점, 인간 스스로가 스스로를 지키는 모습, 아군 오토봇과 협력하여 적을 이겨내는 장면들은 개인적으로 고평가합니다. 전쟁에서 오토봇만이 성과를 내고 인간은 그저 손가락만 빨고 있다 그들의 구원을 받기만 하는 건 오히려 상투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미군의 큰 지원 덕분에 더더욱 미군 만세가 연출되었지만, 그 정도는 할리우드 영화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죠. 뭐, 미국 영화고 미국 배경이니.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5.28
  • 행복한 주말입니다.........`-`! 젤리와 제로콜라를 먹고 마시는 하루. 이게 바로 소확행.....!!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5.28
  • 여기는 안성 스타필드

    티니핑 이벤트때문에 왔스빈다





    아 힘들어 시발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5.27
  • 프랑스에 가면 며루치를 볶아야 한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5.27
  • 잘못을 억지로 감춘다던가, 포장하려한다하면 자신의 체면(?)은 지켜진다고 생각하지겠지만, 정작 그 글을 보거나 듣는 다른 사람의 믿음을 잃지 않을까요. 과오를 인정하는 모습은 용기있고 현명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그...런데...인지부조화인 경우는 어떨까요? (답이 없다) 자기자신의 주장에 대해 항상 틀릴 수 있다는 점을 말할 때마다 생각해야겠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5.23
  • https://www.youtube.com/watch?v=ek5bCXrqxmg [46657]

    "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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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5.23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런닝맨 런닝 투어가 무료로 풀렸다.
    취하고 봐서인거 같지만 점을 찍느냐 마느냐로 7명 둥 소수가 이점을 가지는 선택을 하도록 하는걸 보는데 너무 화가 난다. 왜 이렇게 편집하고 진행하는 거지?
    1. 일단 송지효를 선두로 두고 선택하도록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송지효는 게임을 잘하는거고 4차원인거지, 스스로 분량을 만들어낼 생각이 거의 없는 인물이다. 사실 센스 자체가 (본인도 알테지만) 좀 없기 때문에 선두로 분량을 뽑을 사람이 아니다.
    2. 송지효가 모두를 위해 점을 안찍을지 배신하고 점을 찍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다. 그보다 중요한건 점을 찍는다면 그만큼 송지효가 고민을 했는가, 그래서 사람들이 송지효가 뭘 찍는지 모르도록 하는게 중요한거고, 송지효가 뭘 찍는지 모르는게 중요하다면 어떻게든 7명이 최종적으로 선택할 때까지 송지효가 뭘 찍었는지 알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송지효는 리액션 없이 골랐고, 송지효가 뭘 찍었는지 1분뒤에 알게 되었고, 이후로는 송지효가 뭘찍었는지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이럴거면 왜 송지효가 뭘찍었는지 왜 감춘건가?
    3. 히치콕의 명언도 모르는가? 스릴러는 갑자기 폭탄을 터뜨리는걸 스릴러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들어왔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5.22
  • 술자리에서 동기들에게 '아싸 중의 인싸'라는 평을 얻었다.
    직접 들어보니 확실히 미묘한 평이다.. 그래도 인싸가 뒤라서 어감은 좋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5.22
  • 대가리만 바꾸고 체제는 그대로인 껍데기 말고 진짜 혁명물을 보고 싶다기에 늘 그렇듯이 베르사유의 장미+오르페우스의 창(이케다 리요코) / 불새의 늪(황미나) / 테르미도르(김혜린) / 은의 발큐리어스(사치미 리호. 위하고 경향은 좀 다르지만)를 추천했는데……

    애니도 하나 들어갔습니다. 코드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뉴비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5.18
  • https://www.youtube.com/watch?v=dNqmfDVcPrE [4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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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5.18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하와와한 미필남대생, 불어 교양에서 번호를 따이다...

    인 생 업 적
    작성자 총통공돌 작성시간 23.05.18
  • 여어름이 왔어요ㅠㅜ. 그래도 40-50분정도는 풍경 감상하며 걸었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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