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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이번주, 글래스 어니언이 나오며 예전에 못본 나이브스 아웃도 떴길래, 이틀동안 봤다.
    셜록 이후 재밌는 추리 영화가 없길래 난 내가 추리영화를 안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냥 재밌는 영화가 없는 거였다.
    둘다...최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1.08
  • 쿠크다스는 멘탈강화에 좋은 과자이다 왜냐하면 제품의 99.9999999999......%는 이미 만들어졌을 때 부셔져 있다고 생각하면 되기 때문이다

    "너는 이미 부숴져 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1.06
  • https://tv.kakao.com/v/434776977 에... 이거 1차 티져가 아니라 오리지널 티져잖아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3.01.04
  • 忠臣不仕二君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카페회원이 이것을 실천하려면 카페를 탈퇴하는 방법밖에 없는 걸까요?!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3.01.03
  • OTT가 추가되었습니다 봐야할게 더 많아졌습니다 OTL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1.03
  • 가끔 요상한 글 쓰시던 샘뭐시기 할아버지 어디가셨죠?
    문득 생각나네용ㅋㅋ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3.01.02
  • 작년 올해 허영지를 보면 내 생각이 얼마나 짧은지 생각할 때가 있다.
    작년 허영지를 처음 본건 런닝맨 다시보기에서 예능보부상으로 나왔을 때였다. 엄청 예능을 잘하고 끼도 많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카라라고 나오는게 어색할 때도 있었다. 허영지에 대해 아는건 오디션으로 들어왔다는 것뿐이라..
    그렇게 작년 NY 주식 특집까지 본 후 잊고 있다가, 한달 전 쯤 딩고뮤직에서 카라가 다 나왔다. 신곡이 나온다고 했다. 정말 그립고 좋아했던 노래지만, 신곡이 워낙 옛날 스타일이라서 그냥 넘어갔다.
    1위가 됐다.
    허영지는 이때까지 카라를 유지해왔다. 기다린게 아니다. 기다린다는건 그대로 돌아온다는걸 생각한다는 것이다. 가망이 없다면 기다린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 내가 봐온 이후라면 10년 이상, 맘마미아 이후라면 8년 정도 혼자 카라를 대표했으니 유지했다는 것이 더 알맞을거다.
    사실, 이게 인생이 아닌가 싶다. 투자, 혹은 투기라고 생각하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스스로의 삶이 중요한건 아닐까? 카라가 1위를 했다고 허영지를 굉장하게 보지만, 그게 중요할까? 더 중요한건 허영지가 지금까지 카라에 남아있다는 것이다. 늘 허영지를 응원할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1.02
  • 2020년, 2021년, 2022년
    3년 동안 코로나에 안 걸렸습니다.
    올해도 무사히 보낼 수 있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3.01.02
  • 올해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3.01.01
  •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후보 연기는 잘 만들었다.
    되게 쌈마이하지만, 이런 맛에 대상 보는거 아닐까.
    김지은도 연기 잘하고, 아주 괜찮다.
    나이가 들어서 기준이 낮아졌나? 그것도 맞겠다만, 개인적으론 즐길 수 있는게 늘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2.31
  • 아바타 물의길 보고온 소감

    적대적 대부족을 하나 더 늘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어떠하랴! 이것이 바로 해병 외교! 참으로 기합찬 소통방식이 아닐수없었다!

    싸우면 지고 이기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그세계 인류는 자기 관뚜껑 닫아지는데 단 한마디의 불평도 하면 안됩니다. 아니 그... 까놓고 말해 적진 한가운데에서 왜... 왜 그런선택을..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2.12.31
  • 이종석이 외모나 연기력에 비해 덜 뜬 거 같아, 더 잘 되길 바랬지만. 언젠가는 이병헌처럼 월드스타가 될 수 있을거라 응원했지만.

    이만큼 행복을 거머쥐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ㅋㅋㅋㅋ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2.12.31
  • 영어에서 2/3은 2 divided by 3 이다. 한국어에서 2/3은 3분의 2이다. 즉, 영어에서 분수는 분자가 앞에 오고, 한국어에서 분수는 분모가 앞에 온다. 사소한 차이이지만 이게 생각보다 사람을 헷갈리게 할 수 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긴걸까?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12.31
  • 오늘은 딸내미 생일

    생일날 아침에 감기걸렸다 ㅋㅋㅋㅋㅋ 하 시발

    생일파티 준비한거 다 취소하고 병원갔다 돌아오니 12시가 넘었네

    하...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2.31
  • 내년은 검은 토끼의 해라는데, 매년 어떤 동물의 해라고 하니 별 감흥이 없다.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12.31
  • 요즘 집중을 못하고 묘하게 무기력해진 거 같은데.. 겨울이라 그런 게 틀림없다. 인간에게도 겨울잠이 필요하다. 직장인 방학도. (방학급여도;)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12.30
  • 갤버즈 이어팁이 없어졌다
    어디간거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2.29
  • 마블2 배너로드 예전 워밴드랑 똑같네 라고 생각하니 지루해서 플탐을 봤다.
    19.4시간
    확실한 취향이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2.28
  • 두달간 다시 주식 시작한 것 요약
    - 대충 배당금 높다고 산 것: 마이너스
    - 남들 산다는 ㅅㅅㅈㅈ: 올랐으나 현재 거의 쌤쌤(배당 받으면 이득)
    - 집에서 나름 분석한다고 고른 주식: 상속세 이슈 주식 빼곤 선방
    - 유튜브에서 작전주라고 하던 패턴 발견: 사고 20프로 오름 -> 불타기 -> 작전 당한건 나였고
    - 블아 믿고 산 넥슨게임즈: 오름
    - 뉴진스 믿고 산 하이브: 많이 올라서 익절
    - 위의 두개에 불타기: 떨어짐

    교훈
    - 작전주가 맞으면 올랐을때 팔아라.
    - 배당 높다고 사는게 아니라 원래 사던 식으로 사라. 둘다 배당 높다.
    - 잘 아는 분야를 사라
    - 불타지 마라

    결과: 작전주로 마이너스 흑흑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2.27
  •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지금까지 내내 오른손목이 아픕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을 앓게 한 모든 캐들에게 미안해하는 중입니다.

    아픕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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