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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В один из вечеров ты спросила:
    Почему вместо «завтра» - сегодня «вчера»?
    Ответа нет - скажу открыто
    Вчера были «мы», а сегодня - «я»
    작성자 누시 작성시간 22.03.05
  • 투표합시다. 사전투표 너무 편함ㅋㅋㅋ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22.03.04 '투표합시다. 사전투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얼마전 Vagrus란 게임을 장단점이 명확한 게임이라고 했었는데, 그 뒤로 계속 플레이하고 있다.
    갓겜... 대항2 알베자스 마냥 배달퀘와 무역으로 돈 벌어야지 생각하며 했는데 정작 플레이하다보니 같은 곳 뺑뺑이는 나중에 돈을 별로 안주는거 같다. 그러다보니 장거리 배달퀘를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도시에서 돌아다니며 소소한 일을 겪고,
    그냥 사소한 현상금퀘인줄 알았는데 깨보니 새로운 퀘가 열리고, 거기까지 원정가면서 또 새로운 만남,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이게 게임이지. 제발 한글판 나왔으면. 절대 안나올테지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3.03
  • 요즘 게임할 때마다 너무 억까 당하는 거 같다.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2.27
  •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사실. 미국 세븐일레븐은 사실 주유소였습니다. 일본 진출하며 현지 유통기업과 파트너쉽을 맺어 새로 시도해본 모델이 너무 성공한 나머지 미국 본사가 역으로 일본 지사에게 먹혀버렸죠. 아직도 미국 세븐일레븐은 상당한 숫자의 주유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2.25
  • 나 토하면 도와줄거야?
    ???:응 아니!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2.24
  • 나는 왜 어리석게도 가챠겜을 계속 하고 있는가?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2.23 '나는 왜 어리석게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정체성을 깨달아버렸다
    난 보수주의자다
    무료 텍스트 에디터를 찾을 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지패드를 찾은 순간 깨달아버렸다.
    하지만 폴라리스는 광고가 너무 많은걸..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2.23
  • 티타늄 북마크를 만들라고 TC4 10cm x 10cm 강판을 샀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2.23
  • 현대사회의 문제는 인간의 기술과 달리 그를 사용하는 인간 자체는 발전이 정체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인간 자체가 강해진다면 지구온난화 따위 별 문제 못 됩니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대중교통이 있습니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현 대중교통 수단은 매 정거장마다 인간이 내릴 수 있도록 감속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감속을 하고 다시 가속을 하고 그러는거, 다 낭비 아닙니까? 만약 인간이 터프해서 시속 육십이던 백오십이던 걍 뛰어내려 좀 구르고 먼지 툭툭 털고 갈 길 갈수가 있다면 이런 낭비는 구시대의 유물이 될겁니다. 우리의 강인한 후손들은 구리 같은 전완근을 움틀대며 그들 선조의 나약함을 비웃겠지요.

    인간 스스로 강해져야합니다. 기합 좀 넣고 똥꼬에 힘 팍 주는걸로 못해도 방사선 정도는 견뎌야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2.22
  • 2등도 잘한거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2.22
  • 200년 뒤에도 한국인들은 2월 22일에 콩콩거릴까? 만약 그렇다면, 그때 쯤 되면 운영체제에서도 이스터에그 같은 걸로 22월로 표기되지 않을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2.22
  • 8년 전에 소치에서 부당하게 금메달을 빼앗긴 김연아를 기억합시다.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2.02.21
  • 온갖 개고생하면서 에펙 플레 달성.. Sigh...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2.19
  • 게임 실력이나 게임 지능과 티어는 무관한 걸까? 게임을 하다보면 이게 정상인의 판단력인가 싶은 수준인데도 말도 안 되는 티어에 있는 애들을 보게 된다. 그렇다고 피지컬이 좋은 것도 절대 아니다. 뭔가 문제가 있다. 심한 말은 삼가겠지만, 티어와 무관하게 진짜 심각하다 싶은 애들조차 있다. 그리고 듀오가 팀으로 걸리지 않는 기능은 정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결코 중간만도 못하는 애들 뿐이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2.19
  • 과거에 친구들이나 친척들에게 '요즘 이렇게 돼 가는거 같다', '재테크(...)로 이런걸 해보려고 한다'라고 했을 때 '그건 아니지', '그런거 하면 안돼' 라는 반응을 얻었던 것들이, 몇년 뒤에는 당연한 상식으로 받아질 때가 있다.
    킹쩌면 나... 선견지명 있을지도?
    근데도 인생이 눈에띄게 나아지진 않는걸 보면 아닌거 같기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2.18
  • 게임음악이 묘한게, 정작 게임을 할 때는 한 귀로 듣고 다시 흘립니다. 근데 그렇게 흘리는걸 수십, 수백시간 반복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머리에 새겨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우연찮게 멜로디를 듣기만해도 기억이 되살아나죠.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2.15
  • 하루하루가 힘든 이유는?

    오늘이 살아온 날 중에서 가장 늙은 날이니까.

    그래서 오늘이 제일 힘들다.
    작성자 윤지만 작성시간 22.02.15
  • 잠이 오지 않으십니까? 불면증이 팍! 수면부족이 팍!
    전통 한의약에서 제공하는 자라탕 한 사발이면
    울끈 불끈 수시로 솟아나는 수면 욕구 불면증에 뙇 조아 수면부족에 뙇 조아
    자라탕 마시고 숙면하세요(부작용주의:영원히 안 깰 수도 있음)

    유사품 디비자라탕에 속지마세요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2.11
  • 중고로 자전거를 샀는데 기어가 7단에 맞춰져 있길래 멋모르고 굴렸습니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고 핸들을 잡을 힘조차 없어서 자전거를 타다 끌다를 반복하다 낙엽밭에 굴렀습니다.

    친구가 '자전거를 탄 게 아니라 차력쇼를 한 거다' 라며 놀렸습니다. 흑.





    스스로가 쓰레기 같을 때는 어쩌면 좋을까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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