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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제갈량이 제사 지낸 듯 폭풍 같은 남동풍이 분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7.30
  • 정도(正道). 정도(程度). 정도에 맞게 살자.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07.30
  • 경제 신문에서 그 신문기사가 양심이 있는 기자인지 없는 기레기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그의 예전 배당주 추천 기사를 보는 것이다. 만약 근 5년 중 배당주 추천에 '한국쉘석유'가 있다면 이 기자는 거르는게 낫다. 안전한 투자라고 하면서 ELW 권유하는 인물들과 다를게 없다. 아닌가 그래도 ELW보단 낫나. 한국쉘석유는 그래도 주가만 반값이 되었지 회사가 망하진 않았으니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7.27
  • 오늘 아침은 햇볕만 아니면 무척 시원했는데 최고기온 35도... 재택으로 꿀빨다 교대식 출근하니 넘나 뜨끈하군요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07.27
  • 밤이 되니 시원해졌다 창문을 열었다 얼마만인가 온도계는 31도인데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7.26
  • 더위로 0개국어 됐습니다. 한국말 어려워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7.25
  • 아, 쓰다가 자동저장 안 해서 다 날렸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7.24
  • 쿨한 것, 유쾌한 것과 무례한 건 다른데......두 개를 구분 못하는 분들이 좀 있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07.24
  • 이번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영 그렇긴 하지만 대놓고 성화의 존재감이 떨어진다고 얘기하는 건 좀... 나가시마 왕정치 마쓰이 히데키 전 선수 및 감독을 헷갈리는건 성화 봉송 리스트 같은 걸 읽지 않은건가. sbs 너무 한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7.23
  • 눈물을 흘리는 일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눈물은 고통을 이겨내려는 위대한 용기를 뜻하기 때문이다. - Viktor E. Frankl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07.23
  • 인생이 아름답다는 말은 밥은 맛있다는 말과 같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7.19
  • 오늘은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사건 2주기입니다. 애니플러스로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2기를 보는 중인데 시간이 여러모로 빠르게 흘러가는군요.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1.07.18
  • 보르도 오늘 아침 기온이 17도입니다. 부럽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7.16
  • 세상이 내가 살기를 바라지 않는데 눈치없이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살고 싶으니 살려주세요. 사람살려. (체감 40도에 고통받고서)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7.15
  • 폭염엔 추워탕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7.15
  • 일인행 필유아사... 삼인행은 무슨 개뿔... 공자님 정도나 되니까 삼인행이지... -ㅅ-....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1.07.14
  • 업무하다보면 한글로 써진 번역본 규정이 이해가 안돼서 영어 규정을 찾아볼 때가 있다. 대학 때는 원문으로 보는게 더 이해가 된다는 애들을 이해 못했는데 이젠 이해가 된다. 아니, 영어로는 명확한 규정이 왜 한국어만 되면 애매해지는거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7.14
  • 점심시간 이용해서 수박 한 통 10키로짜리 23000원에 사왔는데 딱 반으로 가르자마자 드는 생각... 사이다도 사와서 화채해볼까...? 이러다가 어무이께 등짝맞았습니다. 재택근무의 부작용인가 흠 ㅋㅋㅋ 내일은 또 뭘 사러 가볼까... 확실히 집밥을 먹으니 1시간짜리 점심시간도 무려 40분이나 남아서 너무도 좋군요(반찬은 어제 저녁 먹다 남은 것 ㅋㅋ)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07.14
  • 자신의 주의 주장을 확고히 세우고 그것과 다른 의견을 가진 자와 투닥거리는 것은, 답을 정해놓고 어긋나는 건 어떻게든 까내리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나는 어땠는가.
    내 주변은 어떠한가.
    내가 몸담은 조직들은 어떠한가.
    내가 사는 사회는 어떠한가.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어떠한가.

    첫 것에도 답이 애매하니 다른 것은 도저히 물어볼 수도 없구나.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7.14
  • 자 내일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올려나...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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