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안녕하세요.매직위버입니다.8월 13일부터 카페채팅방 게시판이 폐쇄되어,글 쓰기는 제한되지만 게시판 하단에 있는 [매위의 과거]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채팅방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스터]HolyAngel 작성시간 11.08.07 답글 0 가능한 일이라 생각되지 않지만, 좌표를 이용한 대규모 진의 구현화를 위해 노력 중. (10,10), (-10,-10), (-10,10), (10,-10) 이 주어졌으니 이것들을 하나로 만들어보시오. 성공하였다면, 모든 좌표에 적용하시오. 가능한 문제이기나 한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우선 이 계획은 2순위로 미뤄두고 과제부터 쓰는 것이 좋을까.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22 답글 0 쿠로님 지못미 작성자 [가나]개진 작성시간 08.05.22 답글 0 당분간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은 듯 하면서도 좋지 않다. 외국이라, 멀면서도 가깝게 느껴질 수 있다는 오묘한 논리가 성립되는 지역이었나. 잃어버린 노래 몇 개를 되찾고 있다. 단죄의 꽃이 다시 피어났다. < 몇 년간의 과정을 모두 재정립하여 보았다. 내가 생각했던 모든 것과 그에 따른 결정은 절대 그른 것이 아니었다. 알 수 없는 기쁨을 맛 본다. 그와 동시에 쇠사슬이 얼어붙는 기분이 든다. ─ 다른 별을 껴안고 태어난 우리들의 현재는 같은 하늘에 묶여있다. 그리하여 또 하나의 가면을 가지게 되었으니, 나의 아버지께서 부디 기뻐하시길 바라며 가식어린 미소를.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21 답글 1 [ 과제 기한이 27일까지였던가……. ] ─ 도시의 거짓 된 미美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하늘의 미美가 존재하고 있을 하늘을 주시한다. < 현재는 과제에 대비하여 간략한 설정 중. 새로운 세계관을 하나 더 만들어보고 싶은 심정이라고 해야하나. 열 살 밖에 되지 않는 두 아이를 중심으로 수많은 점들이 펼쳐진 Field를 전개해야하는 상황. 곤란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잔인한 종막을 추구하는 작가가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 새로운 고민. < 사회라는 집단 속에 섞여 흐르는 것이 된다면 내게 요구되는 것은 외적인 교류일까, 내적인 교류일까. 타인에게 마음을 허락해야만 하는건가?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21 답글 0 별이누나 부기기엿네 작성자 [하칸]미소★ 작성시간 08.05.21 답글 2 끝낼수없어서가 아니라 당신을 놓을수 없어서. 그 슬픈눈 다시 볼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지금 이렇게 내가 미치도록 힘이든대도 그렇게 당신손 부여잡고 나좀 봐달라고 애원하고 있는걸지도 .. 비참해질대로 비참해져도봤고 울대로도 울어봤고 . 끝내자는말만 아니면 머든 괜찮으니까 그러니까 나 당신옆에 이렇게 염치없이 당신 여자로 살겠습니다. 작성자 [부지기]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5.21 답글 0 테일즈위버 돌아와서 레벨업도 했지만 아직도 펜탁스 K20D는 나를 유혹하는구나-_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초코버리 작성시간 08.05.21 답글 0 머리맡에 놓인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영원의 행진곡. 언제 끝날지조차 예지할 수 없는, 그래서 더욱 흥미롭고, 소중하다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단 하나의 레퀴엠. 두 아이를 맡게 되어 온갖 고민들이 사고회로 내에서 방황하기 시작한다. 언제나 그러했듯 바스라지는 손이 남기는 것은 축복의 글이 아닌 탄식의 글. 모든 인과를 재정립하며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수많은 별의 환등 속에 끼어든 이질적인 별. 그 환등에 묻혀 함께 가는 듯 하였으나, 별은 끝내 환등을 망가뜨렸을 뿐이며 다른 별들은 환등의 변화에 제각기의 빛을 잃어간다. 모든 책임은 한 개의 별에게 있다. 그러니, 별은 스스로를 태워 참회한다.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21 답글 0 ㄱ ㅡ;; 뭐이리 우울해;;;? 작성자 [하칸]보라색나무 작성시간 08.05.20 답글 0 내일은 개교기념일 ㅁㅋㅋ... 애들이랑 놀아야지 ㅋㅋㅋ 그런데... 머리 잘라야한다아!!!!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5.20 답글 0 그냥 날 쉽게 놔주지...화내지...용서해주지...때리지...그냥 죽여주지..신나는 음악소리로 그런 마음을 달래보고싶어 겉으론 안그런척 그냥 그저그렇게 살고잇는 나에게 그런 막대한 슬픔과 좌절을 이길수 없었던 것일까. 전화를 받을까 나중에 다시걸까 울지말라고 달래줄까 그녀가없이 이세상은 마치 물없는 강 또는 나무없는 산이라고나 할까 모든 사람들의 꾸짖음이 나를 향하는것처럼 느껴지고 오랫만에 적셔보는 내 눈 그리고 흘러내려 볼과닿는 이 촉촉함 단지 이느낌을 글로써 날 위로할수 있을까. 작성자 [오를]여린칼잡이。 작성시간 08.05.20 답글 0 처음겪는 이런 혼란과 고민에 휩싸여 뭐가뭔지도 모르게 돌아가는 이세상속에서 난 새로운빛을 외치고있었고... 지금 내귀엔 핸드폰의 계속된 진동소리와 흔히들리는 이별노래 그리고 들리는 한여자의 울음소리 그소리에 흘려 다가오는 이런 절망감과 후회감 그리고....슬픔과 눈물 주체할수없는 마음의 고통 피로써 모든걸 끝내고 싶은 이마음에 나 역시 이세상의 끝을 기다리고 있다.. 작성자 [오를]여린칼잡이。 작성시간 08.05.20 답글 0 개인적으로는, 이 빌어먹을 세상의 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5.20 답글 1 아~ 심심해..ㅋ 누가 친구좀 해줘요..┭┮_┭┮ 작성자 [트레]돌아온푸우 작성시간 08.05.19 답글 2 남자는 니콘 여자는 캐논 ☆나는 펜탁스☆ 작성자 초코버리 작성시간 08.05.19 답글 0 …언덕 너머, 끝 없이 이어지는 수평선이 보이는 바다를 향하여 힘차게 날아갔다. 그리고, 날갯짓을 멈추고 그 드넓은 바다의 바람에 자신의 몸을 맡겼다. 그리고 아침, 검게 물들어있던 나비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 비상을 위한 날갯짓을 시작한다. 여느때와 다름 없이 새로운 꽃을 찾아다니는 수많은 나비들. 그 검은 나비들 사이에, 그들의 위에 무한히 펼쳐진 하늘과 같은 색의 나비 한 마리가 노닐고 있었다. < 항상 말하지만, 길은 여러가지가 있다.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길, 노력해야 찾을 수 있는 길, 절망의 끝에서 찾을 수 있는 길, 그 많은 길들 중에 가장 무서운 길은 [만들어진] 길. 이 말을 가슴 깊이 새겨둬라.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18 답글 0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유리시계, 시계 안에는 물인지 무엇인지 모를 액체와 그것에 발목을 잡혀 꽃에서 떨어져나왔을 암적색의 꽃이 채워져있다. 자신의 생명이 다할 때까지 끝없이 움직이게 될 시곗바늘은 일정하게 째깍이는 소리를 낸다. 시곗바늘이 12라는 숫자를 가리키면 새로운 꽃이 피어나고 있는 언덕에 어둠이 드리우고 나비들은 꽃 위에 내려앉아 짧은 잠을 청한다. 어둠이 짙게 깔려도 힘차게 날갯짓하는 나비의 색은 달빛에 비쳐 더욱 빛나는 연녹색. 꽃 위에 내려앉아 잠든 나비들의 색은 어둠보다 더욱 짙은 어두운 검은색. 언덕 위를 날아다니던 연녹색 나비는 이내 지쳐버린 것인지 천천히…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18 답글 0 ☆승리의 페도라 코어 9 설치 용량만 4GB 요구☆ 작성자 초코버리 작성시간 08.05.18 답글 1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요?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5.18 답글 4 나 회원사진방에 사진올렸다 ㅋㅋ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5.16 답글 2 이전페이지 141 142 현재페이지 143 144 1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