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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교육

종이의 분류, 품명, 설명 및 용도

작성자바랑|작성시간18.06.04|조회수175 목록 댓글 0



분류

품명

설명 및 용도

인쇄용지

비도공지

백상지

(모조지)

백색모조지와 미색 모조지가 있으며 백색모조지는 무광지와 유광지가 있다. 아트지류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지종이다.
100%화학펄프를 사용하며 소량의 재생펄프를 사용하는 백상지도 있다. 칼라인쇄를 해도 좋을 정도로 인쇄적성도 좋고 필기적성도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단행본 도서류, 학습지류, 매뉴얼 제작등에 많이 쓰이며 특히 미색모조의 경우 미색 특유의 부드러움과 안정감으로 눈의 피로도를 줄여줘 가독성이 뛰어나며 뒷비침 또한 무난하다.
70∼250 g/㎡, 미색모조도 70∼100 g/㎡ 으로 다양하다.

인쇄용지

비동공지

교과서지,

서적지


신문용지나 중질지와 같은 저급지 중에서 가장 백상지에 가까운 저급지로서 화학펄프를 70%이상 사용해서 생산되는 크린 종이 학습지, 교과서, 서적, 노트 등에 많이 쓰인다.

중질지,

만화 용지

서적지와 갱지의 중간형태로 서식, 양식, 연습장, 만화책 등 1회성 소모용으로 많이 쓰인다.
화학펄프를 40∼70%범위로 사용해서 생산되는 종이다.

신문용지,

갱지

화학펄프를 40%미만으로 사용해서 만든 종이로 신문용지는 주로
Roll로 생산되며 신문이나 1회성 양식류에 많이 쓰인다.
Sheet로는 갱지라고도 일컬어진다.

인쇄용지

도공지

아트지

백상지를 원지로 사용하는 것과 중질지를 원지로 해서 표면에 백색 광택 도료를 1㎡당 편면 20g 전후로 도포하는 공정으로 생산되어진종이를 말한다. 평활도가 뛰어나고 광택이 나며 인쇄적성도 좋아 고급 카다로그, 잡지의 화보, 브로슈어, 달력 등 주로 고급인쇄에 사용된다. 생산평량은 90g/㎡∼350g/㎡ 까지 다양하게 생산되고 있다.

스노우

화이트지

아트지와 공정이나 사용용도, 품질은 같으나 백색도료를 무광택 도료를 사용하는 점이 다르다.
아트지는 표면에 약간의 광택이 나지만 스노우 화이트지는 무광택으로 표면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든다.

더블 아트지,

더블 스노우

아트지

아트지 생산공정에서 도료도포를 1회 추가로 더한 종이로써 표면광택이 뛰어나 고급 카다로그, 브로슈어, 광고 등에 사용된다.

로얄 아트지

아트지 생산공정에서 도료도포를 2회 추가로 더한 종이다.

코트지

아트지 생산공정에서 도료도포량이 1㎡당 편면 10g전후로 도포한 종이, 주로 주간지나 월간지의 화보와 Page량이 많은 통판 카다록, 칼라로 인쇄할 단행본이나 교재 등에 사용된다.

경량 코트지

( L.W.C )

아트지와 생산공정은 같으나 도료도포량이 1㎡당 편면 5g전후로 도포한 종이다. 코트지와 용도는 같다. 코트지와 같이 주로 윤전인쇄용Roll지로 주로 생산된다.

편 아트지

아트지와 생산공정은 같으나 편면에만 도료도포를 한 종이로서 주로 한쪽면만 인쇄되는 용도에 사용된다. 포장지나, 라벨, Case, Box의 싸발이지, 하드 카바의 표면 싸발이지. 유아용 책자의 배접용지 등으로 주로 쓰인다. 평량은 80g/㎡∼140g/㎡이다.

포장용지

쇼핑백지

일반 인쇄용지 보다 분쇄된 섬유의 크기가 큰 원료를 사용하여 용도에 맞게 인장강도를 높인 종이로 컬러인쇄 쇼핑백 용지로 쓰인다.

크라프트지

주로 포장용지로 사용되는 진한 누런색을 띤 종이를 말한다. 밀가루, 사료, 시멘트 포장용,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각대봉투, 기타 포장용으로 쓰인다.

판지류

Top 마니라지

S/C 마니라지

Ivory지

"품목별 상세보기"의 "포장"에 보면 상세설명 되어 있다.

전산 용지류

OMR,NCR지

감광지,

전산품지,

카본지 등

팩스나 전산 프린터 출력용지등 주로 전산용지나 비즈니스 폼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종이류를 말한다.

레쟈크지류

레자크지

레이드지

마메이드지

일반도서의 면지로 많이 활용되며 색상이나 엠보 무늬가 다양하여 표지나 홀다, 싸발이지, 팬시용지로 많이 사용된다.

식품용지

컵원지

표면을 살균처리한 종이로 종이컵이나 식품 포장 용지로 사용되는 종이를 말한다.

기타


도화지, 앨범용지, 담배 포갑지, 황카드지, 화장지, 티켓지, 생리대 원지등 사용용도에 맞춰 특수 생산되는 종이류도 많이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수요가 적어 생산을 못하는 특수지도 많이 있다.
수입지 코너에 가면 펄지, 유포지등 훨씬 다양한 용도에 맞춰 생산된 종이가 많이 있으므로 특수 용도의 인쇄물일 경우 충분한 시장조사 후 지종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비슷한 용도의 국산지가 있다면 원가 면에서는 훨씬 국산지가 저렴하므로 굳이 수입지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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