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바쁘게 지내고 밤에 들어와보니 며칠 뜸했던 제가 게으르고 부끄럽네요 장마에 더웁고 습한 날씨탓에 건강을 잘 챙기시길 빕니다 하반기를 잘 지내려 다짐했는데 마음과 현실의 괴리를 또 느끼며 옛 선인들의 말씀이 역시라는 생각이 드네요 작심삼일 내 모습 현주소는 삼일도 못 지키니 지금까지 반백년을 그렇게 후회하며 또 작심만 하며 살아가곤 하네요 그러면서 그나마 작심이라도 자주 하자 스스로 위로하며...작성자카루소작성시간13.07.09
연일 무덥기만 하드니.... 오늘부터 장마가 다시금시작 한다는 예보입니다. 장마피해 없으시도록 철저이 대비하시길 바라며.. 7월이자 화욜이지요 ㅎㅎ 웃음 꽃이 만발하여 7월 한달 내내 행복해 질 거라 믿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마음과 아름다운 사랑 나누면서 행복의 길을 함께 동행하기로 해요! 작성자행복네비(오지원)작성시간13.07.02
내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달~~~~아유!~~~넘 더워요~~~~폭염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건설 근로자들이생각나네여~~`문득 지나가다 보니~~`물을 병채마시고 있던데~~~~아!~~저렇게 열심히 사는 분들도 많구나~~~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작성자콩새작성시간13.07.01
울님들! 휴일을 어찌어찌 보내시나요? 전 오늘 넘 뜨거워서 무서운 햇살을 피해 하루종~~일 집콕하면서 살고 있어요.ㅎㅎ 이글거리는 태양앞에 맞설 용기가 읎써용.. 울님들께서도 이어지는 폭염에 주의하시고 건강들 하시길 바래요~~~♬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6.30이미지 확대
문예회관엔 묘한 매력이 있다/ 바쁜 경아를 끌어올리는 우리 선생님의 힘/ 아무것도 아닌 보잘것없는 나를 동기로서 잘 챙겨주시는 우리 이쁜언니들의 따스한 손길/ 또 등등
오늘 가게에서 잠깐 짬을 내어 카페구경하다 자꾸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아ㅡ주 작은 소망을 꿈꾸는 나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배려를 해 주시는 분들때문에.../ 이루 말로 할수없이 감사하다/힘이 난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리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 그리고~~~오늘밤은 왜이리 아름다운지.../ 일어공부하러 가는데 인생공부를 하고있다/ 참 좋다/ 너ㅡㅡ무 행복하다/
우리몸중에~~오장육부가 있는데~~그중에 제일 중요한 곳은 ~~~간~~~ 뽕짝 허준의 행복한 자기건강법~~김오곤 한의사 강의를 듣고 왔다~~`오래 건강하게 살려면 소식을 해야한다~~`아침엔 황제처럼 점심엔 귀족처럼~저녁은 모델 처럼 먹으며~~~그러나 소식이 어찌 쉬우랴~~~~눈앞에 죄다 먹을것인디~~~~건강하게 살아요~~~작성자콩새작성시간1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