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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남님 김옥화예요. 건강하시죠? 국민은행뒤 불꽃노래방에서 뵙고싶어요 시간되실때 들르세요 작성자 방울이 작성시간 13.07.17
  • 우리대전은 복 받은 고장인것 같아요~~~비도 별로 오지얺고~~~경기 강원은 ~~그야말로 물난리 났던데~~`비피해 조심하시고~~여름 식중독 조심합시다~~오늘도 참!~~좋은 하루!~~~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7.15
  • 어제는 초복인데 맛난거 드셨는지요?
    별은 친구들 불러 원두막에서 닭죽 끓여먹고 수박먹으며 더위를 식혔어요.
    몸에 좋은거 드시고 여름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7.14
  • 바람이 불어도 ~~몸은 끈끈하구~~~여름 감기 심하던데~~`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7.12
  • 낮엔 바쁘게 지내고 밤에 들어와보니 며칠 뜸했던 제가 게으르고 부끄럽네요 장마에 더웁고 습한 날씨탓에 건강을 잘 챙기시길 빕니다
    하반기를 잘 지내려 다짐했는데 마음과 현실의 괴리를 또 느끼며 옛 선인들의 말씀이 역시라는 생각이 드네요 작심삼일 내 모습 현주소는 삼일도 못 지키니 지금까지 반백년을 그렇게 후회하며 또 작심만 하며 살아가곤 하네요 그러면서 그나마 작심이라도 자주 하자 스스로 위로하며...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07.09
  • 대문 너무 시원해요. 파도소리는 언제들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가 가고싶다 파도소리들으러... 대문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7.08
  • 새벽 세시경에 빗소리가 소란스러워서 잠에서 깼어요~ 열어놓은 창문으로 빗줄기가 들이치고..
    잠을 푹 못 자서 피곤하긴 했지만 울님들 만날 생각에 즐겁게 교실로 향했지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7.05
  • 비가 오려나 봅니다~~`바람이 살살 불어오면서~~~새소리가 심상찮게 들리는것을 보니~~~울님들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오늘 하루도 행복하고~~~건강하게~~~즐겁게 시작해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7.04
  • 일찍 들어왔다 갑니다. 울님들 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7.04
  • 무더운 날씨속에 장마비가 내리려 잔뜩 흐려있어요
    날이 너무 뜨거워서 하늘도 검게 그을렸는지...
    우리의 마음은 들판의 색깔처럼 푸르고, 꽃처럼 예쁘고 향기롭길 기대합니다
    장마에 비 피해없이 지나가길 빕니다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07.02
  • 연일 무덥기만 하드니....
    오늘부터 장마가 다시금시작 한다는 예보입니다.
    장마피해 없으시도록 철저이 대비하시길 바라며..
    7월이자 화욜이지요 ㅎㅎ
    웃음 꽃이 만발하여 7월 한달 내내 행복해 질 거라 믿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마음과 아름다운 사랑 나누면서 행복의 길을 함께 동행하기로 해요!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3.07.02
  • 내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달~~~~아유!~~~넘 더워요~~~~폭염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건설 근로자들이생각나네여~~`문득 지나가다 보니~~`물을 병채마시고 있던데~~~~아!~~저렇게 열심히 사는 분들도 많구나~~~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7.01
  • 폭염 주위보가 내렸답니다~~~울님들 건강조심하시고~~~한낯엔 ~~`매실에 얼음 동동띄워서 한잔 쭉~~~~~욱 마시길~~`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30
  • 울님들! 휴일을 어찌어찌 보내시나요? 전 오늘 넘 뜨거워서 무서운 햇살을 피해
    하루종~~일 집콕하면서 살고 있어요.ㅎㅎ 이글거리는 태양앞에 맞설 용기가 읎써용..
    울님들께서도 이어지는 폭염에 주의하시고 건강들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6.30 '울님들! 휴일을 어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유!~~~~비가 무진장 내려서~~~이밤 마음도 차분해지네요~~~~포근한밤 되세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25
  • 울님들의 기도와 걱정으로 토요일에 퇴원해서 집에 왔어요 아직은 물리치료때문에 통원치료를 하지만 오가는 길이 덥기는 하지만 병실문을 나온 것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06.25
  • 그 동안 울님들 모두 안녕하셨지요. 바쁘다는 핑계로 통 들리질 못했네요. 어느새 반년이 지나가네요. 세월은 정말 고장도 안나요. 지구야 고만 돌아라.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6.25
  • 씨앗을 쪼개본다
    아무것도 그 속에 숨어있는게 없다
    어디있다왔는가 꽃들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사라지고 있는가
    우리네 인생사도 마찬가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사라지는가~~~~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24
  • 문예회관엔 묘한 매력이 있다/ 바쁜 경아를 끌어올리는 우리 선생님의 힘/ 아무것도 아닌 보잘것없는 나를 동기로서 잘 챙겨주시는 우리 이쁜언니들의 따스한 손길/ 또 등등

    오늘 가게에서 잠깐 짬을 내어 카페구경하다 자꾸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아ㅡ주 작은 소망을 꿈꾸는 나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배려를 해 주시는 분들때문에.../ 이루 말로 할수없이 감사하다/힘이 난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리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 그리고~~~오늘밤은 왜이리 아름다운지.../ 일어공부하러 가는데 인생공부를 하고있다/ 참 좋다/ 너ㅡㅡ무 행복하다/

    작성자 마쉬룸메니저 작성시간 13.06.22
  • 우리몸중에~~오장육부가 있는데~~그중에 제일 중요한 곳은 ~~~간~~~ 뽕짝 허준의 행복한 자기건강법~~김오곤 한의사 강의를 듣고 왔다~~`오래 건강하게 살려면 소식을 해야한다~~`아침엔 황제처럼 점심엔 귀족처럼~저녁은 모델 처럼 먹으며~~~그러나 소식이 어찌 쉬우랴~~~~눈앞에 죄다 먹을것인디~~~~건강하게 살아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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