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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고종황제는 통리기무아문조차도 불쾌감을 가졌다. 악습적 정치를 혁파하고 개혁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다. 아버지이지만 정적이었다. 고종에게는 아주 정치적 정적이었고 간신이자 원흉이었다는점이다. 대원군은 그만큼 부패한 얼굴이 되어있었다. 흥인군조차도 고종황제의 이야기는 유명하다. 화장실에서의 생각이다. 화장실에서도 나라를 걱정했다. 그게 고종황제다. 나라에 대한 고민 대원군은 부족했지만 고종은 나라생각 많이할수가 있었다. 고종황제는 대원군을 축출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아버지로서는 부자관계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적이었다. 정적이자 간신 원흉이었고 쇄국세력의 영수였을뿐이다. 아들이지만 축출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고종황제는 1. 대원군의 횡포 척화비문을 뽑으라는 말을 분명하게 해서 전국의 모든 척화비를 뽑아버렸다. 2. 흥선대원군정책이었던 통리기무아문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했다. 아버지였지만 아들로서는 원흉이자 간신이었다. 원흉이자 간신이었던 그러나 아버지였던 대원군에게 분노가 많았다는점이다. 고종은 죽은대원군을 비난했다. 아들이지만 아버지의 간악한 행동때문에 나라가 무너졌다며 분노 많이했다는것을 알수있다. 그래서 고종황제는 대원군에 대해 존경스러움이 없었다. 아버지였으나 정치적으로는 간신이자 원흉이었기 때문이다. 한국사전에 한국방송으로 나온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북한에도 금융기관은 있다. 금융정책도 북한 있어야한다. 모든것을 적개심으로 하려는 잘못된 파괴적 사고를 버렸던 북한이다. 냉각탑 폭파까지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적개심과 파괴적 사고를 아직도 가지고있다. 분열이 되어서 혼란스러움이 많다. 나는 아는만큼 행동한다. 아는게 많지만 그것을 그대로 놔주지않는다. 알고있기때문에 행동도 가능하다는점이다. 사대주의 위정척사 척화비문까지 모두 사대부 양반들이 했던 악폐다. 악습적 폐단이었다. 대원군정권이 고종황제를 화나게했다. 고종 대원군과 화해하지않았다. 전혀 나라를 망쳐놓은 아버지와는 대화하고싶지않다는 이유에서였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강대국논리에 휘말려서 전쟁을 했는데 아직도 모르고있다. 김일성은 영수였으면 주석이었지만 결국은 사망했다. 급성 심근경색이다. 그뒤 김정일은 바꾸었다. 아버지의 뒤를 밟지않겠다는 생각이 아주 강했다. 그래서 아들로서 해야할일을 찾았다. 먼저 정상회담이다. 2000년 정상회담 2007년 정상회담까지 상호주의적 남북관계를 이끌었다. 북한도 우리나라에 보내줄것들 현재까지 전달하고있다. 없으면 옥수수라도 보내준다. 그런데 북한에서 아무것도 주지않는것으로 판단한다. 이제 북한은 식량도 필요하지만 금융지원도 필수적이다. 북한금융권도 살아야된다. 그래야 북한정부국민이 안정적인 삶을 살수있지않을까!!!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북한도 경제 살아야한다. 우리나라도 경제 살아야한다. 민생은 남북한 중요하게되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리더쉽은 약화될수가 없다. 왜냐하면 누구도 못한일을 했으니까 북한도 고생많았다. 그이유가 적화정책을 다듬어서 정상회담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평화적으로 연결하려는 돌파구를 열었기때문이다. 그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북한정부영수로서 두번 정상회담을 거부하지않고 대화했다. 결국에는 성공까지 갔다. 이러한점은 후계자들도 본받아야한다. 이산가족을 비웃는사람도 우리나라에 있다. 그러나 이산하고 싶어서 했나 이산가족이라는말이 싫다면 분단가족 또는 남북가족이라며 부르는게 좋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공통점은 정상회담을 한곳이 평양특별시라는점이다. 평양순안공항 평양4.25 문화회관광장에서 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두번이나 북한정부 정권영수로서 성공했는데 한나라당 전혀 모르고있다. 게다가 노무현 대통령님은 육로를 통해 군사분계선까지 걸어서 넘어갔다. 그곳은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이었다. 2000년 2007년 두번이나 했던 북한국방위 위원장 김정일이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옛날북한만 생각하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정부 국방위원회 위원장직에 있지만 사실 그는 성공한 사람이다. 북한인이지만 북한사람으로서 정상회담 두번이나 했다. 김일성도 못했던일을 아들 김정일이 한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비난 비판 하고있지않은가 그도 사람이다. 북한정부의 영수가 된다. 북한정부 영수가 정상회담 거부하지않으면서 두번이나 했다면 우리나라도 화답이 있어야한다. 북한정부 영수로서 무려 두번이나 성공했다. 이제 한번 더 성공하면 세번이니 삼세판이다. 두세판을 정상이 되어 북한정부 영수로서 국방위원장으로 했다는점이다. 두번 국민의정부때는 평양순안공항에서 참여정부때는 평양 4.25 문화회관광장에서 맞이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나 방송국에 일 많이해봤다. 참관인도 해보고 제작진도 해봤다. 스태프는 우리말로 하면 제작진이 된다. 문화방송 서울방송 한국방송까지 모두 방송3사에서 했던 고민이었다. 무슨고민이었냐하면 미디어는 열악하다는점이다. 미디어도 흑자만들어야한다. 미디어기관은 많지만 어려운기관도 많다는점이다. 채널원 매니저맨코리아를 비롯해서 각 중소기업 많다는것이다. 한국방송협회는 보다 구체적으로 대책 대안을 제시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직장인의 삶은 힘든것이다. 그리고 방송국도 힘든것은 똑같다. 따라서 쉽고 어려운것을 분별력이 있게 봐야한다. 방송기관직원 즉 방송기관원도 직장인이다. 알고보면 돈을 받으며 살아간다. 잘 모르는군 연예스타도 언론인으로만 보지 직장인 즉 직장사람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냥 언론인으로만 알고있다는점이다. 정말 안타까운일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경향신문과 문화방송을 비롯한 방송기관 신문기관은 언론통폐합이전으로 돌아가야하며 또한 언론화합의 마당이 되는게 필수적이다. 좌우합작이 되는 언론이다. 10.29 재보선에서 언론이 승리해서 통폐합이전으로 되어야하며 국민은 물론 모두가 대성공하는날 반드시되자!!!!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방송통신위원회는 누구를 위해 만든 위원회인가 구성장동력을 신성장동력으로 바꾸었다. 하지만 방송장악이 일자리창출인지 의심스럽다. 이제 언론통폐합이전으로 복구해야하며 제대로 복원해야한다. 반드시 해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중태에서 빨리 회복되어야 할 텐데...어찌 살생을 하지마란 절에서 칼로 난자당하는 일이 일어날꼬... 작성자 세존봉 작성시간 08.09.11
  • 조계사 피습 피해자 분들 경과가 어떤지 궁금해요. 휴..ㅠㅠㅠㅠ 작성자 잊지말자오늘의촛불 작성시간 08.09.11
  • 어제부터 <경향신문>1년 정기 구독했심다~ 작성자 가벼운비 작성시간 08.09.11
  • 출석 중년층에게도 참정권을 제한해야겠다. 어차피 쉽게 말하는 중년층인데 무슨말을 못할까 염홍철 전임시장은 2선으로 대전직할 대전광역 단체장을 지냈다. 박성효가 무엇을 알고있는지 떠들어대고있다. 박성효 염홍철을 잘 모른다. 피해만 주고있어서 걱정이다. 또 박성효도 많이늙었지않나 늙어버렸는데 또 재선하려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박성효 늙어버렸다. 늙었으니 자신도 참정권 필요없을것 아닌가 박탈해버려야된다. 먼저 폄훼한것은 박성효측이다. 제대로 시민에게 사과하지않았고 한나라당 캠프나 박근혜측도 말하지않았다. 그게 자랑인가 참으로 자랑스럽겠다. 박성효도 늙었으니 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박성효는 개새끼다라는 말이 나왔다. 버스업체다. 그런데 그 버스업체조차도 승객의 안전에는 신경쓰지않는다. 게다가 버스노선에 대한 불편함 시민들 많이 이야기한다. 감사해야할것이다. 특별감사나 각 가지 감사를 통해서 신상필벌을 명확하게 해야된다. 버스업체는 공공성도 존재해야하고 광역교통수단의 해당 교통수단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개선의지를 보여줘야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를 않고있다.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대전버스업체를 감사해서 비리나 사실관계까지 파악 시청까지 감사하고 시청도 어떻게하는지 견제해야된다. 박성효는 더이상 시장자격이 없다. 중년층으로서 노년층을 무시했다. 어차피 박성효 늙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대전일자리는 없다. 광역정규직도 없으며 광역시장이 책임도 지지를 않는다. 다음 대전시장이 해결해야한다. 해소도 할 필요성이 크다. 박성효는 대전광역 경제민생을 망쳐놓았고 지자체의회도 책임까지 못지고있다. 다음에 나온다고하면 낙선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또 내가사는 대전광역시도 시장에 대한 불신이 크다. 서남부재개발에 대해서 대전시장 답변은 간단하고 쉬웠다. 아파트 지어놓았으니 이사나 많이오라는것이다. 시민은 시장을 의심하고 견제할수 있다는점이다. 대전의 경우 대전일자리나 광역성은 적어지고있다. 또한 대전출신 여성일자리도 그렇게많지를 않다. 내가 전화통화할때 이런말을 꼭한다. 대전에 일자리가 없어서요 라며 이야기뿐만 아니라 대화하고있다. 사실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5. 보수성향교수도 보수는 패배했다는말을 했다. 이상돈 중앙대학교 법대 교수 6. 뉴라이트는 이미 침몰한 단체다. 재보선때 이기지못해 힘들것이다. 7. 4.9총선때 적지만 강한의석를 진보진영이 많이가지고있다. 8. 이명박대통령지지도는 레임덕이 너무 커졌음을 의미한다. 부산여론조사결과 17% 경북지역의 경우 더할것이다. 그밖에 강만수장관 지지도는 마이너스였다. 국민들이 그만큼 믿지못하겠다는 의미가 되며 사기를 많이쳤던것도 이유가 된다. 은평뉴타운공약 가짜학부모사건 여성기자 성희롱 추행사건 청와대 성추문사건까지 종합적으로 작용하며 광역,지방의회도 작은국회로 되어있지만 너무 부패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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