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 새벽은 정말 모처럼 춥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하5도 마치 세상이 꽁꽁 얼어 붙은 느낌처럼 새벽거리는 한산하기만 하고 공장으로 오는 길가에 유기견들도 다들 추위를 피해 어디론가 숨은듯 모습을 안보이네요올해는 유독 많이 춥다고 하는데 살짝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여름보단 로스팅 하기엔 겨울이 차라리 낫다는 위안도 있고 제가 여름보단 겨울을 좋아하다 보니 ㅎㅎ겨울에 태어나서 그런가 ^^암튼 오늘 이 하루가 울 횐님들에게 더 없이 좋은 하루이길 바라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홧팅 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09 답글 0 주말에 포근하더니... 비 온뒤 겨울이 됐네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11.08 답글 0 오늘이 입동이라는 군요. 비가 오면 내일부터는 더욱 추워진다고하니 요런때일수록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1.07 답글 0 갑자기 비가 내리네요... 우산은 챙기셨나요?^^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 16.11.07 답글 0 월요일 새벽 2시 30분 마치 금세라도 추워 질것 같은 마지막 따뜻한 고요함이라고 할까요유독 오늘은 더 고요하네요 커피 볶여져 나오는 소리가 세심하게 다 들리는듯 합니다어제 집근처 족발집에 들려 유기견들 줄 뼈다귀를 한봉지 얻어 놓은게 차안에 온통 족발 냄새로 뒤덤벅 됬지만 요녀석들 언제 부터 저랑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죄다 이른 새벽인데도 길가에 앉아서 절 기다리네요 ㅎㅎㅎ든든히들 먹고 푹 자겠죠 ㅎㅎ오늘 하루도 요녀석들 때문에 웃습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날 웃게 만드는 하루 만들어가시길 바라며 추워 진다고 하니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굿데이 되세요^^ 전 로스팅 하러 갑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07 답글 0 불금인데... 오전부터 지금까지 너무 바빠서 밥 한끼 먹지 못하고 일했네요... 아이가 기다리기에 얼른 마무리하고 퇴근하려 합니다. 힘들지만 주말이 기다리기에 힘 내보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 16.11.04 답글 0 금요일 새벽 5시 25분 날이 풀린다더니만 새벽공기는 역시나 차갑게만 느껴지네요새벽 1시쯤 나와서 로스팅 하고 이제 거희 다 끝나가고 있습니다.기본적으로 로스팅은 로스터의 성향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10분에서 20분내외라고 보시면 됩니다 늘 제가 말씀 드린데로 커피에서 중요한 몇가지 요소중에 시간~~추출할때와 마찬가지로 로스팅역시 시간이 짧으면 신맛이 나고 길면 다크초코렛맛이 더 많이 납니다추출만으로도 맛을 마음데로 조절할수 있지만 로스터가 어떻게 볶으냐에 따라 추출할때 만족도는 좀더 높아질수 밖에 없조오늘 하루 다들 불금 되시구요 저두 얼른 로스팅 마무리 하러 갑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04 답글 0 요즘은... 새벽에 비가 내리는것 같네요... 야외주차장에 세워놓은 차가 빗물이 맺혀 이뻐보였네요^^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03 답글 0 목요일 새벽 2시 10분 창밖으로 내리는 가늘한 빗줄기가 넘 가련하기 까지 하네요텅빈 거리 본사 공장으로 들어 오는 이 길가에 늘 방겨주는 동네유기견들 매일 똑같은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왠지 오늘은 평소 보다 공허함이 더 크게 다가오는것 같네요하긴 전 이런 느낌을 때론 더 즐기기도 합니다 몬가 허전한 마음을 로스팅 하면서 익어가는 커피콩 냄새와 소리를 들으며 부족한 마음을 채우니간 말입니다 언젠간 왕의커피가 국내 커피업계에서 기준이 될 수 있는 모든 소비자들이 좋은 원두를 저렴하게 드실수 있는 그날까지 저의 신념은 매일 이 새벽부터 커피콩속에 담겨 같이 볶여져 나갈 겁니다 울 횐님들도 좋은하루 잘 로스팅하시길~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03 답글 1 나른한 오후 카페도헤이에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추워졌는데...따뜻한 난로 옆이라 그런지 잠이 솔솔~ 쏟아집니다... 잠깐 밖으로 나가서 시원?~한 공기좀 쐬고 와야겠어요.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02 답글 0 겨울날씨네요... 곧 눈이 내릴것만 같은 날씨에요... 추워요;;;;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 16.11.01 답글 0 은혜카페님 글처럼 추워졌지만 마음만은 봄같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1.01 답글 0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주간 쉬고 나왔더니 벌써 11월이네요 날씨가 제법 추워졌지만 마음만을 더욱 봄같은 가을 되시길~~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은혜카페 작성시간 16.11.01 답글 0 이젠 겨울이라 불러도 손색없는 날씨가 되었네요.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0.31 답글 0 주말내내 방콕하다 오늘 밖에 나왔더니 너무너무 춥습니다. 콧물이 계속 흐르네요. 손도 꽁꽁 얼어서 타자 치는것 조차 힘든;;;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0.31 답글 0 월요일 새벽 1시 13분 춥다 점점더 겨울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할까.너무 더워 새벽인데도 땀을 뻘뻘 흘리며 로스팅 했을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이라니 ~~~로스팅 하기엔 여름보단 좋지만 그만큼 온도에 따른 변화와 습도 때문에 더 민감해 질수 밖에 없다 처음엔 누구나 로스팅 하는 모습을 보면 쉽게 따라 하고 쉽게 배우지만 어느 시점에선 슬럼프에 빠져 나오질 못하게 된다 로스팅이던 커피추출이던 늘 내가 애기했던데로 온도와 시간 습도만 잘 이해 하면 어느정도는 고수가 될 수 있을것이다오늘 하루도 힘차게 전 로스팅을 하고 매장으로 가서 또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렵니다 울 횐님들도 굿데이 되시구요 늘 행복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31 답글 0 주말이라는 이름으로 종일 게으름을 피우다 베란다 문을 열었더니 급격히 차가워진 공기에 갑자기 정신이 번쩍드네요 ㅎ내일은 체감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하니 단단히 추위 대비들 잘 하셔야 할듯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10.29 답글 0 빗소리가 들리지 않았는데... 아침 출근길에 나서니 땅이 촉촉히 젖어있었네요...이렇게 조용히 다녀가는 비가 더욱 반갑네요.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 16.10.28 답글 0 금요일 새벽 5시 창 밖으로 비가 소리 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몇칠전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무사히 상을 잘 치뤘으며 멀리서도 와 주신 회원님들과 지인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어머니를 하늘 나라로 보내고 형한테 말했습니다 이승에선 내가 어머니를 모셨으니 이제부턴 형이 어머니를 잘 모셔 달라고요 ~~아직까지 실감은 잘 안납니다 마치 병원에 가면 어머니가 계실것만 같아 나도 모르게 아침 출근전에 늘 병원에 들렸던 습관때문에 어제도 병원 근처까지 같다가 매장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아직 제 마음에선 보내드리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지금 내리는 이 빗물 만큼이나 사랑합니다 라고 하늘 보고 애기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28 답글 4 목요일도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아직 할 일이 남았지만... 카페도헤이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남은 하루도 힘내세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10.27 답글 0 이전페이지 76 77 현재페이지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