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 1시 25분 무척 피곤하지만 이렇게 공장에 나와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갑작이 요로결석이 다시 생겨서 응급으로 레이져 치료를 하고 병원에 하루 종일 묵여 있다가 왔네요 ㅠㅠ 참기 힘든 3가지 고통중에 한가지라고 할 만큼 무척 아픈데 몇칠전까지 손가락이 다쳐 고생좀 했는데 이번엔 결석까지 ㅠㅠ 할일은 많은데 이제 저두 나이가 나이인지라 하나둘씩 자꾸만 고장이 나는 것 같네요 ^^ 어제 못한 로스팅 까지 할려니 이렇게 일찍 부터 서둘러야 하지만 그래두 늘 아무리 힘들고 피곤해도 늘 생두 옆에서 커피를 볶을땐 가장 행복한 남자랍니다 ^^ 울 횐님들 일요일 오늘도 많이 덥다네요 다들 굿데이 되세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22
금요일 현재 시간 새벽 4시 20분 집에서 2시쯤 나와 매장 들려서 일좀 하고 공장에 오니 4시 로스팅 머신 예열 시켜 놓고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탔습니다 지난 주에 제가 일 하다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자판을 칠 수 없어 한 줄 수다를 못썻네요 지금은 거희 다 낳았구요^^ 암튼 일주일간 붕대 감고 일 하면서 많이 불편 했는데 이젠 좀 편안해 진것 같습니다. 신체 일부일 뿐인데도 생활에 지장을 주고 불편한데 그 이상 다친 분들은 얼마나 힘들지 세삼 느껴 지네요 암튼 요즘 무지 덥습니다 더위 먹지 마시구요 울 횐님들도 늘 조심조심 아프면 힘드니간 ㅠㅠ 오늘 하루도 멋지게 원하는 모든 일들 이루시길 바라며 달려 보겠습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20
금요일 새벽 2시 15분 창 밖은 온통 안개로 뒤범벅이 된 듯 안개 주의보 까지 발령이 난 상태네요. 이런날 로스팅 넘 좋조 습도가 제가 원하는데로 나오고 분위기 역시 이런날 넘 좋아라 하거든요 어제 매장에서 바리스타 교육도 있었고 늦은 시간까지 가맹점 때문에 손님들하고 있어서 잠을 두시간 밖에는 못 잦는데 그래두 이렇게 안개낀 새벽은 왠지 로스팅 할때 향미를 더 원두 속에 입힐수 있어 좋구 제 모든 감각들이 더 예민해 지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지금 코체레 라는 커피를 내려 마시며 로스팅 준비 중인데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굿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라며 저는 로스팅 하러 갑니다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13
벌서 목요일이네요 현재 시간 새벽 2시 30분 오늘 길에 유기견들 간식 챙겨 주고 머신기 예열 시켜 놓고 오늘은 12년도에 볶아 놓은 왕의커피로 핸드 드립을 내렸습니다 가끔씩 정말 아껴서 먹는 녀석인데 4년이 지나니 작년 보다 더 깊은 맛이 정말 발란스가 아주 좋게 입속을 연주 하듯 너무 좋네요 고요하기만 한 이 새벽 향기로운 커피향의 여유로움은 아무도 모를겁니다 사실 저두 사람인지라 왜 피곤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남들 처럼 할거 다 하면서 산다면 왕의커피 본질은 언제 알리겠어요 자연스레 몸은 더 쉽고 싶다고 말하는데 어느세 이렇게 나와서 일을 하고 있네요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멋들어 지게 잘 보내시구요 홧팅하세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12
현재새벽 2시35분 집에서 1시쯤 나와서 매장 들려서 핫디스펜서 안되는거 곤치고 부랴 부랴 공장으로 와 예열 시켜 놓고 이렇게 이른 하루를 시작하네요 어제는 바리스타교육 하는 학생들 7명이 점심을 쏘겠다 해서 원당 가서 멸치쌈밥 먹고 왔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 부터 나이가 많은 분들까지 커피에 관심을 갖고 커피 맛을 모르겠다는 분들까지도 이제 커피가 몬지 알았다는 만족도를 볼때마다 대견하고 고맙고 사랑스러운 모두가 저의 제자랍니다. 모처럼에 점심 기분 좋게 먹고 와서 넘 좋았구요 그 좋은 기분 쭉쭉 이어가서 무료교육에 더 힘을 쏫겠습니다 다들 굿데이 되시구 전 로스팅 하러 고고고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11
벌써 월요일 이네요 새벽 3시 30분 넘 피곤해서 정신좀 차릴려고 일부러 카페인을 좀 많이 추출해서 핸드 드립으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로스팅머신 예열을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어제는 일요일 인데두 신림동 가맹점 가서 일좀 보고 오후엔 매장와서 일좀 보고 구리쪽에 가맹점 자리 알아 볼려고 갓다가 집에 들어오니 11시 늦은 저녁을 먹고 두시간쯤 잠을 잦나 삭신이 좀 많이 쑤시네요 그래두 전 역시 커피쟁이 인가 봅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이렇게 공장에서 커피들과 있으면 금세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 오늘 하루도 엄청 바쁜 하루가 될 듯 싶은데 울 횐님들도 새로 시작한 한 주간 멋들어지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09
일요일 새벽 4시 늘 그러하듯 먼저 매장에 들려서 일좀 보고 왔습니다 보통 빠르면 새벽 한시 늦어도 세시쯤 집에서 출발해서 하루를 시작하조. 오늘은 어제 집근처에서 아는 분이 돼지뼈를 주셔서 저녁때 두시간 푹 삶아서 좀전에 동네 유기견들 한테 나눠 주니 아주 날리도 아니더군요 ㅎㅎ 요녀석들 이런 맛에 이른 새벽인데도 절 기다리나 봅니다 요녀석들때문에 제가 하루를 시작할때 웃을수 있으니 어떻게 간식거리를 챙겨 주지 않겠습니까 오늘 하루도 이렇게 시작되고 또 내일 월요일도 똑같이 오늘과 같은 것처럼 왕의커피 역시 늘 좋은 최고급 스페셜 원두로 끝까지 초심 잊지 않고 만들어 내겠습니다 울 횐님들 굿데이 되세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08
금요일 새벽 2시 50분 늦은 밤 내린 비로 인해 새벽 공기가 무척 신선하게만 느껴 지네요 2시쯤 매장에 들렸다가 일좀 보고 본사 공장으로 오는 길에 동네 유기견들 간식들 나눠 주고 있는데 못 보던 녀석이 한마리 더 추가가 됬더라구요 ㅎㅎ 유기견들 사이에도 서열이란게 있는지 제가 던저준 간식을 먹고는 싶은데 다른 녀석들 때문에 못 먹는걸 보니 좀 안스럽기도 했지만 동물의 세계를 제가 어찌 할 수는 없는지라 ㅠㅠ 공장에 와서 로스팅 준비 하고 이렇게 여유롭게 잠시나마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좀 많이 피곤하긴 하지만 공기가 좋아서 인지 피곤한것 보단 몸이 정화 되는 기분이 들어 좋네요 오늘 하루도 다들 홧팅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