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와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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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참 농부의 꿈을 담아 카페를 오픈하였습니다. 앞으로 여러 작물들 재배하면서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작성자
태탁인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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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반갑지 않은 것은 아니 때문인가? 아니면 꿈을 잃어버렸기 때문인가? 요즘은 명절이 즐겁지 않네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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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한 남편이 많이 고마운데 뭔가 해줄께 없네요
그동안 남편한테 많은걸 얻고 누렸는데...
아플때마다 늘 힘과 용기를 주고 보살펴 줬는데..
오늘은 고마운 맘으로 하루를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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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나른하게 만드는 날씨가 미워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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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하기란 참 어렵습니다,이래저래 ...
조금 양보하니 서로가 편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접습니다,
회원님들 많지 않지만 이렇게 마음 내리고 인사 할 수 있음도 감사하구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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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하네요.
낮잠을 청할까봐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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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임에 친구에...혼자서 햄버거 하나 먹었어요
땀 뻘뻘 흘리고 밥안해서 좀 편안하다 싶었는데
괜히 궁시렁궁시렁 하게 되네요...
편안한밤되셔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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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석도장 찍어요.
잠이 안와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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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까지 태풍이 없어 얼마나 감사한지 몰겠네요..
고운 꿈들 꾸시구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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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부산은 많이 더워요.
여름이 물러가다가 앙큼을 한번 부리나 봅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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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줄달음치는것 같습니다... 씽~하니 금요일이네요...
이번주는 비소식이 주말까지 있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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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좀 썰어 말리려고 했더니 날씨가 협조 안하네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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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객분들 천안으로 식품박람회 나들이 가셨네요... 오전에 배웅하고 주신 김밥으로 냠냠!! 했습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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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면 출근하는 가족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눈뜨니 6시 10분이네요
벨소리 안난건지 안울린건지 폰이 고장인건지..
여전히 쉬고 쉽단 생각밖에 없네요
우리 같이 좋은날 만들어 가요
노력많이 할께요,...즐겁도록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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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했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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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더웠어요.
지긋지긋한 여름이 다시 온것처럼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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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가 봅니다,
워낙 땀 바가지로 흘리며 일하기에
시원한 물이나 음료 마셨는데
둥글레 차를 끓여 한 잔 마십니다,
구수한 냄새가 참으로 좋군요..
이 가을에 몸과 맘이 아프지 않고 잘 넘겨 보길 소망해 봅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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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평안들 하셨나요..
가을 채촉하는 비가 내려 마음이 침잠해집니다,
고운 꿈들 꾸셔요 전 영화 한편 볼람니다,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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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이게 달밤에 체조?...
억지로 일어나서 가서 운동했네요.
지기님,아마란스씨앗 저 주세요.
꼭 필요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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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려는데 빗방울 떨어지길래 널어놓은 아마란스 씨앗 덮어두고 왔네요...
작년 아마란스 심었다가 올해는 안심엇는데 심었던자리서 저절로 발아되서 몇포기 자랐습니다...
씨가 아까워 잘라왓는데 혹시 필요하신 회원님 계시면 나눔글 올리겟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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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오는 회원님들 등급을 올려주셨나 봅니다,
적절한 등업은 괜찮은 듯도 합니다.
나눔 받은 보은으로 열심 활동합니다,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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