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오늘 가입했습니다.
    좋은글들 올려주신거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파이터 작성시간 11.10.10
  • 소모임방 "레이디스룸", 초딩엄마들 방에 담주 모임 관련 글 올렸으니 보시고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날씨가 점점 좋아져서 피크닉이라도 가고싶은 성급한 맘이지만 아직은 낮엔 꽤 덥더라구요.^^ 암튼 서로 좋은 의견 나눠서 좋은 모임 만들어가자구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0.09
  • 또 다른 한주의 시작.. 정말이지.. 시간은.. 세월은.. 잘도 흘러가기만 합니다. 어느새. 2011년도 두달여밖에 남지 않았네요. 작성자 Christine 작성시간 11.10.09
  • 어린냥이들이 제 시금치와 상추싹에 마구마구 실례를.. 밟고 헤집고.. 이눔덜~~!! 급기야 아끼는 해바라기를 꺾어놓고...음...분노가 이글이글...게다가 파키스탄망고싹까정~~?!! 애네를 어찌하면 좋으리... 자식이 웬수라더니..애들이 죽고못사니 다시 보낼수도없고..생쥐는 시금치싹만 먹었는데...음..이런..쥐만도 못한~~!!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09
  • 요새 자꾸만 단짝이 영어 좀 쓰라며 은근 찌르네요. 이러다가 5년지나 한국가면 아지매들이 흉볼꺼라면서요. 외국에 5년이나 있어놓곤 영어도 잘 못한대~쑥덕쑥덕~ 흠..걱정은 되네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09
  • 다들 느끼시는 건 비슷하신가 봐요. 저도 오늘 장보러 다녀 오면서
    "오호~ 이 정도면 걸어서 마리나 몰 정도까지는 갔다 올 수 있겠는 걸?"
    하고 말했답니다. 여기서 걸을 일이 별로 없으니 내 자유분방한 아랫배는
    점점 더 세상을 향해 나오려고 하는군요 --;;; 또 새 주가 시작됩니다. 다들 힘내시고!! 홧팅!

    작성자 woolf 작성시간 11.10.09
  • 방금 걸어서 동네 슈퍼에 갔다왔는데 바람이 달라졌어요...^^ 작성자 긍정의힘 작성시간 11.10.09
  • 계절이 바뀌겠죠? 수고들많으세요
    작성자 homosapians 작성시간 11.10.08
  • 날씨가..슬슬 열기가 덜해가네요. 이맘때의 두바이 처음인 제가 비교해 말씀드릴순 없지만.. 좀 덜더운듯 싶습니다. 얼렁 긴팔 입을 수 있는 선선한 날씨가왔음 좋겠네요 작성자 Christine 작성시간 11.10.08
  • 오늘 Fina Swimming World Cup 보고 왔어요. 한국 선수들은 한 명도 결선에 출전하지 못해서 아쉽긴 했지만
    눈 앞에서 역동적인 선수들을 보니 아주 기분이 괜찮더라구요. Hamdan bin Mohammed bin Rashid Sports Complex 라고, 헥헥 이름도 길기도 하다~ 하여튼 수영 전용 경기장에서 봤는데, 시설이 좋아요. 입장료는 1인당 어른, 아이 상관없이 20AED이구요. 오전, 오후로 나뉘어 두 번 해요. 저희는 오늘 오후 5시부터 하는 경기 봤어요. 내일 그러니까 토요일에도 하니까 생각있으신 분들 한 번 가 보셔요. 나쁘지 않았거든요^^
    작성자 woolf 작성시간 11.10.08
  • 주말 잘보내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굴렁쇠 작성시간 11.10.07
  • 날씨가 선선해지고 첫주가 아닌가 싶내요.즐거운 주말 뭔가 새로운게 닥아올 주말, 다같이 행복 합시다.
    작성자 무사도 작성시간 11.10.06
  • 바보같이 엠몰에서 주차장 기억하지 않고 나와서,, 1시간 동안 차를 찾아 삼만리 하다가,,겨우 겨우 애절한 눈빛으로 주차관리인한테 부탁해서 아이 픽업하기 직전에 차를 찾았네요,, 한시간동안 헤매는게 정말 백년같이 느껴지고,,ㅠㅠ 진작에 부탁할걸,,ㅠㅠ 생각해보니,,제 차 넘버로 제가 못 외우고 있더라구요,, 미련하게ㅠㅠ 주차장에서 미소언니도 봤는데,, 환하게 웃었지만,, 속은 울고 있었어요,,ㅠㅠ 저 이렇게 살다가 사고한번 칠것 같아요,, ㅠㅠ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10.06
  • 오늘은 점심먹고 아이랑 수영장에서 놀았어요... 바람도 불고.. 미지근한 수영장속에서 저 멀리 보이는 사막을 바라보고 있으니.. 평화롭기도 하고 마음한구석이 휑한것 같기도 하더군요... 오늘같은날은 붉은 노을을 보면서 저녁을 보내고 싶어집니당....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10.06
  • 울컥해서 정말 오래간만에 거의 처음으로 한줄 메모장을 찾네요. 아직 두바이에서 전화기도 사지 않았고 온지 이제 6일째라 어디 가보지 않았네요. 오자마자 일을해서 뭐 바빴지만 어제부터 3일간 쉬는 날인데 어제는 하루 종일 집에만 있으며 눈물을 꾸역꾸역 토했어요~ 에효~~ 오늘은 이제 힘내서 나가보려구요! 여긴 저녁 7시만 되도 너무 어두워지니 늦게 다니기가 무섭네요! 다들 즐겁고 울적한 날들 이실지 모르지만 힘내야죠!! 아오. 돈주고 사서 하는 젊은 날의 고생이네요!! 이제 가서 핸폰부터 만들려구요! 그럼 담에 또 .. !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11.10.06
  • ^^참~!혹시 비자때메 오만가실분 없으신가용?ㅋㅋㅋㅋ카풀해서 같이가용~!저는 신랑때메 거주비자 받아서 있는데..저희 엄마가 오만을 다녀오셔야하네용^^:; 작성자 남효맘 작성시간 11.10.06
  • 오늘 운전면허증 받앗어용^^ㅎㅎㅎㅎ한국에서 국제면허증 가꾸오긴했는데..ㅋㅋㅋㅋ안전하게 면허증까지 받앗담니당!비자에 면허증에 두바이댁 다되엇네용..ㅋㅋㅋㅋ 작성자 남효맘 작성시간 11.10.06
  •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네요..
    아침에 아이와 학교에 가는데 32도..바람까지 부니 상쾌한 기분까지 들고..항상 똑같은 일상이지만 왠지 즐거운 일들이 마구 생길 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모든 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퍼플홀릭 작성시간 11.10.06
  • 소모임에 오늘 처음 들어와봤어요. 앞으로 자주 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또 따뜻한 격려도 함께 얻어갈 수 있을 거 같네요. 기대~~
    작성자 woolf 작성시간 11.10.06
  • 석양사진은 보안문제로 인해 삭제합니다^^..죄송합니다~규혁애비님 어느부서에 계신지 인사라도^^(쪽지드렸는데 수신이 안되신것 같아서^^) 작성자 사람사랑 작성시간 11.10.0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