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내셔널데이에 대한 이야길 들었어요. 꼭 한식을 해야것죠? 나 ..한식 잘 못하는데... 큭큭..생각났다...저 타래과 만들겁니다. 전통과자요~ 미리 찜 해놓습니당?!! 한복없으므로 참석여부는 불투명하구요, 빌려주시겠단 말씀은 미리 고맙지만 사양해요. 제가 워낙 원숭이롱팔이라 특별제작 아니면 다 짧습니다.^^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9.23
오늘 애기 학교 델따 주며 두바이서(뭐 전날 밤에 차 등록하고 운전했지만...) 첨 운전하고 바로 언니들이랑 드레곤을 갔다왔더랬어요 ㅋㅋㅋ 운전 걱정 좀 했었는데 뭐 별거 없더만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헤매다가 칠성호텔만 바라보고 거기감 알겠지..돌아서 애기 학교찾아서 무사 집으로 귀가)아줌마의 힘인가요? 어디 가봤자 두바이겠죠 ㅎㅎㅎ 운전 겁내지 말고 해! 봅시다!!! 빠라바라바라밤~ 내가 간다고 다 비켜!!! 대한민국 아줌마 홧팅!!!작성자시하맘작성시간11.09.23
아침에 아이 학교 데려다 주는데,, 신나게 한국가요들으면서 가다가,,, 저의 아들이,,"엄마 수영할때 물에 빠지는 기분알아?"그래서 글쎄,,했더니,,,"엄마, 나 학교에서 물에 빠지는 기분이야,, 영어로 말이 안되서,,한국말로 엄마,아빠 찾고 싶고 답답하고,, " ㅠㅠ 순간 코끝이 찡했어요,, 정말 씩씩하게 재미있게 다니는 거 같아서 고마웠는데,, 은근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있나 봐요. ㅠㅠ 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09.22
오전엔 운전연수(매일옆에서 길을 익히며 봤는데도 막상 운전대잡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라운드어바웃도 적응안되고 차들은 왜그리도 쌩쌩 달리는지.심장떨려서..-.-::), 애들 방과후 수영첫날, 큰애와 제일 친한 애가 쉬지도않고 열심히 말거는데 거의 못알아듣고 걔 엄마와도 옆에서 짧은 대화를 나눴지만 부족한 영어실력으로인해 많은 얘기를 못한것이 너무 속상하고 답답했어요. 더구나 학교 수업에대한 학부모인포메이션이 있었는데 단어몇마디외엔 하나도 못알아들어서 머리에 쥐나는줄 알았어요. ㅠ.ㅠ 아, 어디가나 영어가 안되서리... 큰애친구맘이초대했는데 애만 보내고 전 조용히 빠질려구요.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09.22
학교에서 3학년 부모 간담회 비슷한 게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uae국가를 첨 들었네요. 어딜 가나 부모들의 걱정은 비슷한 거 같아요. 울 애들이 뭘 배우는지 학교는 어떻게 가르치는 지 질문이 끊이지 않아서 생각보다 늦게 끝났습니다. 저의 궁금증은 왜 울 딸이 체육 들은 날 흰운동화를 신으면 안 되는가였는데, 6학년인 아들과 달리 3학년은 검은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또 검정운동화 사러 신발가게를 가야겠어요. 신발만 몇 개를 사는지 원...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21
오늘 애들 학교 데려다 주면서 돌아 오는 길에 마눌님에게 자동차 키를 맡겼습니다. 한국에서도 별로 운전을 안하다고, 여기와서는 전혀 안한 상태였는데, 생각보다는 잘하더군요. EIS Jumeirah에서 Safa Park까지 갔다가 SZR 타고 Greens로 돌아 오는 경로였는데, 별 무리는 없었어요. Roundabout에서 좀 헤매긴 했지만....그건 여기서 처음 운전하는 모든 한국인의 애로점이니까, 좀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자유 남편을 향해 일보 더 전진했습니다.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21
애들 간식 거리로 초코파이를 준비해 보세요. 첫째애가 사교성이 좋아서 벌써 친구들이 좀 생겼는데, 친구들이 초코파이에 목매달고 있다네요. 오늘 3개를 보내 주었는데, 자기는 먹지도 못하고 친구들 다 줬다고.... 초코파이가 맛있긴 맛있나봐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21
모든 일이 늦은 이 곳이지만, 돈 받는 일은 빨리들 하더군요. 방역업체 전화해서 문의하니, 250디람에 1년 보증이라고 하더군요. 언제 올 수 있냐고 했더니,오전 중에 가능하다고....허걱 (8시 반에 전화했는데....) 제니님 말씀대로, 튜브형 물약 여기 저기 찍찍 발라 놓고는 돈달라고 하네요. 뭐....1년 보증이라니까, 그리고 사전에 약속한 금액이니 내긴 내는데....뭔가 속았다 싶은 생각도 들고.... 그 약을 사야겠어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20
장농면허인 제가 집앞에서만 매일 조금씩 운전하다가..오늘 첨으로 운전해서 두바이몰 갔다왔는데... (물론 옆에는 신랑을 태우고요..) 평소보다 심한 잔소리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정석대로 가르쳐주는 남편에게 반박할 수도없고... 운전하는 내 스타일이 있다고 말했다가 더 심한 말만 들었답니다...에공~~ 정말 장농면허 탈출하기 힘드네요...언제쯤 진정한 드라이버가 될 수있을까요?/작성자pputy작성시간11.09.19
음 이번정모 참석 못해 정말 안타깝네여 ㅠㅜ 넘 잼났던 분위기가 생생히 느껴지네요. 절 아직 기억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얼마나 기쁜지 ㅎㅎ 담엔 필히 참석하렵니다!!! 참 아가는 딸이에요 어딜가나 건강하고 힘세다는 소리를 듣는 파워풀한 아가랍니다작성자미손걸작성시간11.09.19
드디어 두바이온지 20일이 되는 날이네요~^^어제 디스커버리가든으로 스튜디오 구해서 이사 들어왔답니다. 밤새 바닥닦고 짐정리하고 보니..ㅋ 어찌나 뎅그러니 휑한지..아직 이것 저것 준비 못한게 너무 많네요~오늘은 오프날이라 이시간에 여유를 좀 부려보네요~^^ 다들 좋은 하루보내세요~^^작성자francesca작성시간1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