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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14일 골프타워 정모 오실때~~~~
    주차공간 이 많이 부족 할듯.....더우시겠지만 그린스팀 도보로... 아님 링스에도 여러분 살고 계시니 그쪽 주차장 이용도 고려 해보시구요..
    파티룸은 2층에 있어요..정문으로 들어 오심 바로 왼쪽이 타워2 인데요 그쪽으로 들어오셔야 조금 더편하거든요 2층에서 내리시면 오른쪽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
    되구요..바로옆에 수영장이 있으니 꼬멩이 엄마들은 수영복 준비 해서 오셔도 될듯......^^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08
  • 조금 전 1대1 대화신청이 왔는데 팝업이 차단돼 있어 못 봤어요. 누구실까용?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9.08
  • 잠 거의 못자고 어제 새벽에 가족 Pick Up을 하고, 선배님 집에서 좀 쉬다가 호텔로 갔습니다.
    소꿉놀이에도 부족한 부엌 살림에, 다시 엠몰에 가서 장도 보고.....
    가족들과 같이 저녁식사하고, 다들 곤히 잘 들 자고 일어 났네요.
    소꿉놀이 라는 말씀들 많이 하시길래....상상은 했는데, 정말 소꿉놀이 맞네요.
    아파트 입주해도, 짐올 때까지 당장 필요한 것들도 좀 사야 할 것 같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07
  • 스윗소로우님~~~ 골프타워에 파티룸을 빌릴수 있는데 장소 걱정 마시고 두포모임 추진하심이 어떠신지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9.07
  • 어제 과일시장 가서 두리안 두개를 사왔는데 오늘아침 큰놈을 잘랐어요........
    너~~무 잘 익은 거에요. 까면서 사진몇장 남기고 그자리에서 혼자 다먹고 울 아들것 세덩이 남겨놨네요.
    오랜만에 먹으니 넘 맛있네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9.07 '어제 과일시장 가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긴 휴가를 마치고 엊그제 밤에 아부다비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들어서니 두 달동안 빈 집을 지키던 먼지가 제일 먼저 반겨주네요. 한밤중이라 대충 침대랑 발바닥 닿는 곳만 치우고, 일단 잤습니다....나이가 드니, 하루만 잠을 못자도 아주 맥을 못추겠더라구요... 어제 식구들은 모두 쿨쿨 자고, 맘같아서 청소기 왱왱 돌리면서 묵은 먼지 털고 싶었지만, 꾹꾹 참고, 물걸레로 먼지들을 뒷꿈치들고 살살 걸어다니면 오전 내내 닦았네요...그래도 여전히 마음은 개운치 않고...
    오늘은 자동차 등록갱신하러 아침 일찍부터 아즈만에 다녀왔더니, 거의 떡실신 직전입니다. 하루쯤 푹 쉬고나서 청소도 하고, 보고 싶던 분들도 만나야 겠어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9.06
  • 제가 길치라..길을 잘 알지 못해요^^;; 쉐이크자이드로드랑...몰밖에요...
    남푠이랑 타고난?길치라..네비가 저의 은인이죵...
    저는 마리나에 살아서..스타언니집말고는..그린스는 잘 몰라요^^;; 스타언니집두..스타언니가 친히 저를 데리러 와서 쫒아갔었구요^^;;..스윗소로우님집갈때도..졸졸졸~~쫒아갔더랬죠..마리나두..울집아파트 말고는...가본데도 없구요...아직 이웃들도 사귀지 못하고,, 몇몇아는 두포유회원님들이 전부라..ㅋ 저두..소심트리플A형이구요~ 낯가림도 심하구요^^;;..로즈맘언니랑..소나무언니랑..트라우마언니까지..말문트이기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저도..차없으신 분들을 도와드리고 싶은데..제가 길과 지리가 익숙하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6
  • 우리애들도 어제부터 등교했어요~ 도우미언니야가 있어도 손이 느린편이라 ㅎㅎ
    아침준비만 시키고 도시락은 제가 싸고 있네요....그래도 훨~수월하군요^^
    세명꺼 아침이랑 도시락에 간식까지....한시간도 넘게 걸리는데....
    이젠 애들 아침먹는거 봐줄수 있어서 좋아요^^
    방학때도 캠프땜에 계속된 픽업인생이었지만 이제 본격적인 로드매니져생활 시작이네요~ 모두들 홧팅하시구요~~
    정모는 동네별로 모이나요? ㅎㅎ 일단 날짜만 정하고(의견모아서) 장소는 모임인원 봐가면서 정해야 될듯~~~
    9월 14일 수요일, 9월 15일 목요일, 9월 18일 일요일 중에서 정해볼까요?
    폭풍댓글부탁해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9.06
  • 출국날짜 정해지고...떨어져 있으르 와이프 생각하니 맘이 짠하네요~ㅠㅠ 작성자 사람사랑 작성시간 11.09.06
  • 두바이엔온지 일주일~^^드뎌 카페글을 올리네요~ㅋ 두바이몰옆 Souk Al Bahar에 있는 플라워샆..음..일주일 어케 갔는지도 모르게..보냈네요~오늘이 오프라서 바다도 보러가고 에밀레이트몰(?)에도 가고 완전 일할때보다 더 힘들게 돌아다녔답니다.빨리 여기생활에 익숙해졌음 좋겠어요...아~맞다 핸드폰도 심카드 바꿔서 번호 받았구여~^^ㅋ나름 잘 적응하고 있는거 같죠? 조만간 또 들리겠습니다~굿밤~되세요~(^^)(__)(^^)꾸벅~ 작성자 francesca 작성시간 11.09.06
  • 제 남편에게서 본 받을 점은 상대방 장점만 볼려고 노력하고 발견한 장점에 대해서 끝없이 칭찬을 합니다.
    오늘 두아들 녀석들 장점을 찿으려고 눈을 씻고 또 씻고 찾아 봅니다.
    꽁꽁 숨어 있는지 쉽게 보이지 않네요 ~~`못찿겠다 꾀꼬리 꾀꼬리..........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06
  • 내일 새벽에 EK로 가족들이 옵니다.
    새로운 곳에서 가족들과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래네요.
    나름대로 이래 저래 최대한 준비를 해 왔는데....부족한 부분이 있을까 걱정도 되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05
  • 손느려터진 제가 난생 처음으로 아들이 먹고싶다길래 한시간 걸려 김밥 싸고 꽃단장하고 학교 다녀왔어요. 특별한 세레머니가 없어선지 신학년 첫날인데도 좀 뭔가가 허전하고 썰렁하고 그렇네요. 울 아들은 작년에도 이맘때 아파서 첫날 가고 둘째날 빠졌었는데 오늘도 컨디션이 영~ 아니라 걱정이네요. 땀이 많은 아이라 밖에서 푹 젖어있다 실내 들어오면 오싹 춥곤하는 게 반복이라 참 골치 아파요. 그래도 올핸 학교 안빠지고 잘 다니고 친구들 좀 많이 사귀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첫 등교 시키신 어머님들, 모두둘 화이팅!!!^^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05
  • 이제 한달이 되어가는것 같은데... 일주일 전부터 목 안 깊숙한 곳이 아프네요... 목감기 인것 같아서 약을먹어도 나아지질 않고.. 물갈이 하는건지... 아이도 코감기가 일주일째 계속 되고있고..
    아프니까 정말 한국이 그립네요... 아~~ 벌써 향수병이 오는건 아니겠죠... 왠지 맘이 우울해집니당... 생강차도 담아 놨는데 유리병 뚜껑이 부실해서인지 윗쪽에 곰팡이가 생겨있고... 그걸보니 더 우울하고... 오늘은 맘이 우울버젼이 될것 같아요... ㅜㅜ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9.05
  • 그제는 모처럼 열린 [스피니쉬]를 찾아..소주를......한......박스 샀습니다. ㅋㅋㅋ
    계산을 해보니... 9월말 귀국을 앞두고 거의 매일.... 마실 수 있는 양이더군요.. ㅋㅋ

    그래서 어제 그 기념으루 한병.... 깠습니다.. 운동 후. 히힛..
    운동 후 소주에 콜라 타서...쏘콜루 반병씩 동료와 마시고 자니...아주........................개운~~~ 합니다.. 흐흐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9.05
  • 두바이로 돌아왔습니다. 다들 안녕 하시죠???올때는 무지 오기 싫더니 그래도 내집이라 집안에 들어오니 마음이 푸근하니 두다리 쭉~뻗고 누울수 있어 좋네요. 아이학교 교복 구입하고 OT받고 엠몰에가서 책가방 신발 사고 천사마트들러 시장보고 오늘 하루 이래저래 바쁘네요. 우리딸 두달 신나게 놀더니 영어에 감?이 떨어지는 듯 학교가서도 버벅대고 걱정입니다. 두포유에 들어오니 여전히 열정적인분들이 많아서 활기가 넘치네요. 이제 또 두포유에 에너지 받아서 두바이 생활 부지런히 달려 볼랍니다. 재미난 일있음 불러주이소~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9.05
  • 요새 애완동물구입에 관한 큰문제 하나가 해결되어 기분 짱입니다. 28일밤에 산책나가려다 앞집에 새끼길고양이,한두어달정도 된 아기 두마리가있길래 오리고기로 유인하여 한마리 포획성공!!(납작업드리고 야옹거리고 별짓 다해서) 담날부터 고양이한마리가지고 애들둘이서 어찌나 격렬하신지, 31일에 밖의 남은 한녀석도 마저 포획! 서로 한마리씩 끼고서 사이좋게 있으니 하루가 조용합니다. 완전 행복~ 구입하는 돈도 안들었고요~~ 배변 알아서 가려주시니 개보담 훨 편하니 좋습니다.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9.04
  • 김치담그려고, 오늘 야채시장 갔다왔어요^^
    한박스 6개쯤 들어있는것 25디람주구 샀구요.(넘 저렴하죠? 마트에선 배추한개에 20디람정도 하던뎅.)빨간고추도 있고요..직원아저씨가..오이, 배추?? 이래서 순간..한국재래시장으로 착각? 했어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4
  • 꿈 같은 2주간의 휴가를 마치고 어제 복귀 했습니다,...
    어제 비행기 안에서 왜그리 힘들던지....ㅠ.ㅠ
    오늘 오랜만에 출근하고 이리저리 둘러보고 업무 체제로 준비중.~~~~!!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11.09.04
  • 드뎌 낼 개학이에요.(ASD)~~~~ 울 아들 얼마나 좀이 쑤시던지 차라리 빨리 개학 했으면 하네요.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어머님들~~~ 방학동안 아이들 챙기느라 고생 많으셨죠?
    아이들 학교 보내고 언능 언능 우리도 아줌마들의 생활 패이스로 돌아 가자구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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