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골프타워 정모 오실때~~~~ 주차공간 이 많이 부족 할듯.....더우시겠지만 그린스팀 도보로... 아님 링스에도 여러분 살고 계시니 그쪽 주차장 이용도 고려 해보시구요.. 파티룸은 2층에 있어요..정문으로 들어 오심 바로 왼쪽이 타워2 인데요 그쪽으로 들어오셔야 조금 더편하거든요 2층에서 내리시면 오른쪽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 되구요..바로옆에 수영장이 있으니 꼬멩이 엄마들은 수영복 준비 해서 오셔도 될듯......^^작성자star작성시간11.09.08
잠 거의 못자고 어제 새벽에 가족 Pick Up을 하고, 선배님 집에서 좀 쉬다가 호텔로 갔습니다. 소꿉놀이에도 부족한 부엌 살림에, 다시 엠몰에 가서 장도 보고..... 가족들과 같이 저녁식사하고, 다들 곤히 잘 들 자고 일어 났네요. 소꿉놀이 라는 말씀들 많이 하시길래....상상은 했는데, 정말 소꿉놀이 맞네요. 아파트 입주해도, 짐올 때까지 당장 필요한 것들도 좀 사야 할 것 같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07
긴 휴가를 마치고 엊그제 밤에 아부다비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들어서니 두 달동안 빈 집을 지키던 먼지가 제일 먼저 반겨주네요. 한밤중이라 대충 침대랑 발바닥 닿는 곳만 치우고, 일단 잤습니다....나이가 드니, 하루만 잠을 못자도 아주 맥을 못추겠더라구요... 어제 식구들은 모두 쿨쿨 자고, 맘같아서 청소기 왱왱 돌리면서 묵은 먼지 털고 싶었지만, 꾹꾹 참고, 물걸레로 먼지들을 뒷꿈치들고 살살 걸어다니면 오전 내내 닦았네요...그래도 여전히 마음은 개운치 않고... 오늘은 자동차 등록갱신하러 아침 일찍부터 아즈만에 다녀왔더니, 거의 떡실신 직전입니다. 하루쯤 푹 쉬고나서 청소도 하고, 보고 싶던 분들도 만나야 겠어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9.06
우리애들도 어제부터 등교했어요~ 도우미언니야가 있어도 손이 느린편이라 ㅎㅎ 아침준비만 시키고 도시락은 제가 싸고 있네요....그래도 훨~수월하군요^^ 세명꺼 아침이랑 도시락에 간식까지....한시간도 넘게 걸리는데.... 이젠 애들 아침먹는거 봐줄수 있어서 좋아요^^ 방학때도 캠프땜에 계속된 픽업인생이었지만 이제 본격적인 로드매니져생활 시작이네요~ 모두들 홧팅하시구요~~ 정모는 동네별로 모이나요? ㅎㅎ 일단 날짜만 정하고(의견모아서) 장소는 모임인원 봐가면서 정해야 될듯~~~ 9월 14일 수요일, 9월 15일 목요일, 9월 18일 일요일 중에서 정해볼까요? 폭풍댓글부탁해요~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9.06
두바이엔온지 일주일~^^드뎌 카페글을 올리네요~ㅋ 두바이몰옆 Souk Al Bahar에 있는 플라워샆..음..일주일 어케 갔는지도 모르게..보냈네요~오늘이 오프라서 바다도 보러가고 에밀레이트몰(?)에도 가고 완전 일할때보다 더 힘들게 돌아다녔답니다.빨리 여기생활에 익숙해졌음 좋겠어요...아~맞다 핸드폰도 심카드 바꿔서 번호 받았구여~^^ㅋ나름 잘 적응하고 있는거 같죠? 조만간 또 들리겠습니다~굿밤~되세요~(^^)(__)(^^)꾸벅~작성자francesca작성시간11.09.06
제 남편에게서 본 받을 점은 상대방 장점만 볼려고 노력하고 발견한 장점에 대해서 끝없이 칭찬을 합니다. 오늘 두아들 녀석들 장점을 찿으려고 눈을 씻고 또 씻고 찾아 봅니다. 꽁꽁 숨어 있는지 쉽게 보이지 않네요 ~~`못찿겠다 꾀꼬리 꾀꼬리..........작성자star작성시간11.09.06
손느려터진 제가 난생 처음으로 아들이 먹고싶다길래 한시간 걸려 김밥 싸고 꽃단장하고 학교 다녀왔어요. 특별한 세레머니가 없어선지 신학년 첫날인데도 좀 뭔가가 허전하고 썰렁하고 그렇네요. 울 아들은 작년에도 이맘때 아파서 첫날 가고 둘째날 빠졌었는데 오늘도 컨디션이 영~ 아니라 걱정이네요. 땀이 많은 아이라 밖에서 푹 젖어있다 실내 들어오면 오싹 춥곤하는 게 반복이라 참 골치 아파요. 그래도 올핸 학교 안빠지고 잘 다니고 친구들 좀 많이 사귀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첫 등교 시키신 어머님들, 모두둘 화이팅!!!^^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05
두바이로 돌아왔습니다. 다들 안녕 하시죠???올때는 무지 오기 싫더니 그래도 내집이라 집안에 들어오니 마음이 푸근하니 두다리 쭉~뻗고 누울수 있어 좋네요. 아이학교 교복 구입하고 OT받고 엠몰에가서 책가방 신발 사고 천사마트들러 시장보고 오늘 하루 이래저래 바쁘네요. 우리딸 두달 신나게 놀더니 영어에 감?이 떨어지는 듯 학교가서도 버벅대고 걱정입니다. 두포유에 들어오니 여전히 열정적인분들이 많아서 활기가 넘치네요. 이제 또 두포유에 에너지 받아서 두바이 생활 부지런히 달려 볼랍니다. 재미난 일있음 불러주이소~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9.05
드뎌 낼 개학이에요.(ASD)~~~~ 울 아들 얼마나 좀이 쑤시던지 차라리 빨리 개학 했으면 하네요.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어머님들~~~ 방학동안 아이들 챙기느라 고생 많으셨죠? 아이들 학교 보내고 언능 언능 우리도 아줌마들의 생활 패이스로 돌아 가자구요~~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