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도착해서 정신 없이 5일 째 지내고 있네요.. 지금은 남편과 아파트를 찾고 있어요.. 현재 저희가 있는 곳은 버지만 몰 근처 호텔 아파트 이구요.. 아파트를 이 쪽으로 알아 보고 있는데.. 혹시 이쪽에 사시는 한국 분 안계시나요? 전 아직 전화 같은거 없어서.. 이멜로 연락 가능 합니다.. uc-what-ic@hotmail.com 연락 주세요..ㅋㅋ.... 작성자구정림작성시간11.09.03
이드가 어제까지인가요? 오늘은 그냥 주말인거죠? 어제 텅 빈 냉장고 채워놓으려고 장 보러 간 김에 점심을 쇼핑몰에서 간단히 해결하려고 쿠폰되는 집을 찾아갔건만 이드라 안된다 해서 쌩돈 주고 먹었네여. 두바이선 그리 비싼 식당이 아니지만 한국을 다녀온 휴유증으로 한국 원화로 계산하니 간단한 점심이 키즈메뉴 하나 포함 오만원 돈이니 허걱~ 했답니다. 이럴 줄 알았음 쿠폰 상관없이 가고픈 식당 갔을걸 후회하며.......ㅠ.ㅠ 오늘도 쿠폰 사용 안될까요? 혹 아시는 분 계신가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02
햐~~~ 얼마전 영국여행 도중 큰애 안경이 부러져서 아부다비 돌아와 오늘 안경 맞추러 몰에 다녀왔네요. 안경 비싸다 비싸다 이렇게 비쌀줄이야. 작은애 안경할때도 우쒸~~ 진짜 비싸다 했는데.. ( 그땐 테랑 렌즈 다해서 1000디람 약간 못미쳤어요) 이번 큰애 안경은 테도 명품테도 아닌데 압축렌즈랑 다해서 거의 2000디람 들었네요. 한국안경점에서 돈 십만원이면 충분히 살수 있는 그런 안경을 60만원 들여 살려니 아주 속쓰리네요.... 어흨, 그 안경 두 번 살 돈이면 한국가서 라식 수술 시킬수 있는 돈인데... 아이들 안경 끼는 분들은 한국에서 여분으로 몇개 더 마련해오세요. ㅠ.ㅠ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01
방금 Naif 지역을 한바퀴 쭈욱 돌았네요. 한시간 정도 걸어 다녔는데, 의뢰로 많이 덥지는 않더군요. 나중에 사무실을 이 지역에 낼 생각을 하고 걸어 다니면서 사전 답사를 해 봤는데, 내가 원하는 지역에 괜찮은 사무실도 있더군요. 두바이 온지 거의 1년만에 가족들 오고 있으니, 이제 1년 안에 사무실도 내야지요. 재택 근무만 하니까 너무 갑갑....ㅎㅎ.... 사무실 내고 업무 영역도 좀 더 넓히고....앞으로도 할 일이 많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01
내 분신들이 있는 두바이로 다시오니 너무 좋네요. 변함없는 날씨지만 그동안 익숙해 졌는지 이곳 날씨도 이제는 견딜만 하구요. 이제 한국 가셨던분들 속속 들어오는 느낌이 드네요.두바이가 꿈틀거리는것 같거든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시 얼굴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8.30
두바이 와서 처음 맞이하는 휴가인데... 어디를 먼저 가야할지... 뭐 부터 먹으러 가야할지... 정말 행복한 고민을 해봅니당... 아직 한달도 안된 두바이 생활이지만... 아직까지는 저에게 하루하루가 좋아요..가족들이 같이 있어서 그런가 보네요... ㅋㅋ 님들도 이드기간동안 즐겁고 잼있게 보내세요... !^0^!작성자pputy작성시간11.08.30
이제 다들 두바이로 돌아오는 기간인가봅니다. 저도 오늘 새벽 컴벡 두바이했습니다. 긴듯 바쁜듯 한국에서 보내다가 오려니 걸리는건 그래도 엄마이네요 ... 음 이제 긴 휴가를 마치고 다시 힘차게 살아야죠!! 이년째를 화이팅 !! 고맙게도 아이학교문제도 잘되고 모든분들도 다들 좋은 두바이생활하시길...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8.30
아이아빠도 휴가 나와서 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해비치 호텔 카페에서 라이브 들어며 칵테일 한잔합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분위기인지...이제 3일날 들어가면 이런 분위기 참 그리울것 같습니다. 라마단도 끝나고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8.28
오늘 아침엔 우리 아들 녀석의 엉덩이! 일명 똥꼬와 한바탕 씨름을 했답니당... 변비인지.. 변이 너무 딱딱해서인지.. 10분을 변기에 앉아서 울고만 있기에... 일회용 장갑을 끼고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서 변을 빼내었는데... 아이가 아프다며 울더군요.... 그래도 응가가 나와서 시원했는지 울음은 금새 그치고 다시 간식거리를 찾더라구요... 나 참~!! 어이가 없었지만... 엄마가 되니 이런일도 서슴치 않게 하게되고 내아이의 변이라 그런지 더럽다는 생각보다는 만지는 순간 빨리 빼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ㅋㅋㅋ 정말 여자가 아닌 엄마는 강한가봅니당~!! 여러분들도 늦기전에 사과많이 먹읍시당!!! ㅎㅎㅎ작성자pputy작성시간11.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