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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사람일이란게..안좋은 일이 생기면, 좋은일이 생기나봐요^^*
    어제 잃어버린..딸램 금??귀거리를 오늘 아침..수영장가서 찾았어요..ㅋ..소하르이집션친구두 울집에 놀러왔구요~~
    몇달만에 보는 친구내외라..넘 반가웠어요^^ 수다?떨으니..한결...기분도 업되었구요..ㅎㅎ
    울집에 온 이집션친구 말고, 또다른 이집션친구가 약 두달간의 휴가를 마치고 집에 오니..부엌에 들고양이가 6마리나 새끼를 낳았다고 하네요^^ 거리만 가까워도 분양받으러 가는건데.오만 니즈와라..ㅡ,.ㅡ;;.트라우마님 고양이..멜을 보니 넘 키우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3
  • 두바이 도착해서 정신 없이 5일 째 지내고 있네요.. 지금은 남편과 아파트를 찾고 있어요.. 현재 저희가 있는 곳은 버지만 몰 근처 호텔 아파트 이구요.. 아파트를 이 쪽으로 알아 보고 있는데.. 혹시 이쪽에 사시는 한국 분 안계시나요? 전 아직 전화 같은거 없어서.. 이멜로 연락 가능 합니다.. uc-what-ic@hotmail.com 연락 주세요..ㅋㅋ.... 작성자 구정림 작성시간 11.09.03
  • 어젠..네비.오늘은 타이어가 말썽을 피웠네요..ㅡㅡ*.애들 교복도 살겸..스피니스갔다..메르카토몰 갔었는뎅..타이어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살펴보니..앞바퀴타이어 바람이 빠졌더라구요ㅠ.ㅠ;;..급한맘에 택시아저씨께 부탁하니..손님기다려야된다궁..하고..그래서 몰 경비아저씨한테 부탁하니..립셉션가보라구...갔더니..정비소를 소개해주더라구요..근데 정비아저씨가..저를 못찾구..짜증부리는 와중에..택시아저씨가..도움의 손길을 내밀더군요..ㅋ..택시아저씨가 땀뻘뻘 흘리며 갈아주셔서..무사히 집까지 잘 왔죠^^*
    타이어교체하는게 별루 어렵지 않은것 처럼 보였는데..힘은 필요할것 같아요..전 힘이 없어서리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2
  • 오래간만에 다녀갑니다 서울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네요
    작성자 굴렁쇠 작성시간 11.09.02
  • 이드가 어제까지인가요? 오늘은 그냥 주말인거죠? 어제 텅 빈 냉장고 채워놓으려고 장 보러 간 김에 점심을 쇼핑몰에서 간단히 해결하려고 쿠폰되는 집을 찾아갔건만 이드라 안된다 해서 쌩돈 주고 먹었네여. 두바이선 그리 비싼 식당이 아니지만 한국을 다녀온 휴유증으로 한국 원화로 계산하니 간단한 점심이 키즈메뉴 하나 포함 오만원 돈이니 허걱~ 했답니다. 이럴 줄 알았음 쿠폰 상관없이 가고픈 식당 갔을걸 후회하며.......ㅠ.ㅠ 오늘도 쿠폰 사용 안될까요? 혹 아시는 분 계신가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02
  • 네비액정이 깨졌어요ㅠ.ㅠ;; 휴가갔다온 사이..네비언니가..뚝 떨어져..기어에 맞아서리..액정이 나갔나 봐요...
    그래두..이제 엠몰은 갈수 있겠다 싶어..오후 3시쯤?? 갔더니만...주차할 수가 없어서리..드래곤마트로 네비사러갔었어요..
    거기두..이드라 그런지 주차할 곳이 없어..빙빙 돌다..간신히 주차한후..네비를 사러 갔는뎅..220디람주구. garmin으로..3.5, 4.3, 7"싸이즈로 샀는데..산곳에서 간신히?? 언어를 영어로 바꿔서리 차에 장착시키고, 간신히..집근처 눌러서리..오다보니..아라빅으로 말하더라구여ㅜ,.ㅜ;; 지금..간신히..네비와 씨름해서리..영어로 바꿨네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2
  • 햐~~~ 얼마전 영국여행 도중 큰애 안경이 부러져서 아부다비 돌아와 오늘 안경 맞추러 몰에 다녀왔네요. 안경 비싸다 비싸다 이렇게 비쌀줄이야. 작은애 안경할때도 우쒸~~ 진짜 비싸다 했는데.. ( 그땐 테랑 렌즈 다해서 1000디람 약간 못미쳤어요) 이번 큰애 안경은 테도 명품테도 아닌데 압축렌즈랑 다해서 거의 2000디람 들었네요. 한국안경점에서 돈 십만원이면 충분히 살수 있는 그런 안경을 60만원 들여 살려니 아주 속쓰리네요.... 어흨, 그 안경 두 번 살 돈이면 한국가서 라식 수술 시킬수 있는 돈인데... 아이들 안경 끼는 분들은 한국에서 여분으로 몇개 더 마련해오세요. 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01
  • 뱅기안에서부터..콧물질질흘렸었는뎅..한쿡서 감기를 데리고 왔네요ㅜ.ㅜ;;
    두바이 언냐.동생,칭구들 이드기간이라..가족들과 함께 계실것 같아..전화도 못드리고 있어요~~
    즐~ 이드홀리데이 하시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1
  • 방금 Naif 지역을 한바퀴 쭈욱 돌았네요.
    한시간 정도 걸어 다녔는데, 의뢰로 많이 덥지는 않더군요.
    나중에 사무실을 이 지역에 낼 생각을 하고 걸어 다니면서 사전 답사를 해 봤는데, 내가 원하는 지역에 괜찮은 사무실도 있더군요.
    두바이 온지 거의 1년만에 가족들 오고 있으니, 이제 1년 안에 사무실도 내야지요.
    재택 근무만 하니까 너무 갑갑....ㅎㅎ....
    사무실 내고 업무 영역도 좀 더 넓히고....앞으로도 할 일이 많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01
  • 긴급 요청!!!

    1. 두바이 => 아부다비 행 고속버스 터미널 위치
    2. 아부다비의 Call Taxi 연락처

    긴급히 부탁드립니다.

    명일 아부다비에서 출사를 하려는데... 하루 렌트를 할려고 했더니.. 무지 비싸네여.. ㅠ.ㅠ
    당일 Call Taxi (그랜드 모스크 => 호텔) 로 이동하려고 하는데...대략 난감.. ㅠ.ㅠ

    다시 한번 안내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늘 오후에 두바이로 출발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러키 이드 헐리데이~~ 즐!!!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8.31
  • 즐거운 이드 모든이에게/ 다같이 팡팡 이드 휴일을 즐깁시다
    작성자 무사도 작성시간 11.08.30
  • 내 분신들이 있는 두바이로 다시오니 너무 좋네요.
    변함없는 날씨지만 그동안 익숙해 졌는지 이곳 날씨도 이제는 견딜만 하구요.
    이제 한국 가셨던분들 속속 들어오는 느낌이 드네요.두바이가 꿈틀거리는것 같거든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시 얼굴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8.30
  • 두바이 와서 처음 맞이하는 휴가인데... 어디를 먼저 가야할지... 뭐 부터 먹으러 가야할지... 정말 행복한 고민을 해봅니당... 아직 한달도 안된 두바이 생활이지만... 아직까지는 저에게 하루하루가 좋아요..가족들이 같이 있어서 그런가 보네요... ㅋㅋ 님들도 이드기간동안 즐겁고 잼있게 보내세요... !^0^!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30
  • 이제 다들 두바이로 돌아오는 기간인가봅니다. 저도 오늘 새벽 컴벡 두바이했습니다. 긴듯 바쁜듯 한국에서 보내다가 오려니 걸리는건 그래도 엄마이네요 ... 음 이제 긴 휴가를 마치고 다시 힘차게 살아야죠!! 이년째를 화이팅 !! 고맙게도 아이학교문제도 잘되고 모든분들도 다들 좋은 두바이생활하시길...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8.30
  • 오늘 하루도 정신 없이 지나 갔내요,,, 혹시 내일 아부다비 경찰서 교통부 업무 할까요? 라이센스를 바꿔야 하는데,...잉 어쩌나?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8.30
  • 28일부터 이드라고 해서 몰에 두시경에 나갔었는데 아직도 라마단인가 음식을 전혀 안팔아요. 푸드코트도 문 안열었구 뭐 먹는 사람도 못봤고... 아직도 라마단인가요? 헷갈리넹...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29
  • du에서 인터넷기타등등 쓰는데 17일부터 인터넷만 먹통이라 내내 심심했는데 이제야 터지네요. 저절로요. 이상한절차때문에 신랑이 열받아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었는데 담날로 터지네요. 그런데 ,인터넷에 씨토크연결해놓은게 안되네요. 씨토크 빼면 인터넷이 되고 꽂으면 안되고..du에 따질수도 없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8.28
  • 라마단이 내일이면 끝나니 다행이네요
    고생들 많이 하셨네요
    낮에 맘대로 사먹을수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배고파서리 오만에서 두바이 갔다오면 힘들었어요
    행복한 남은시간들되세요
    작성자 오만 초이스 작성시간 11.08.28
  • 아이아빠도 휴가 나와서 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해비치 호텔 카페에서 라이브 들어며 칵테일 한잔합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분위기인지...이제 3일날 들어가면 이런 분위기 참 그리울것 같습니다. 라마단도 끝나고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8.28
  • 오늘 아침엔 우리 아들 녀석의 엉덩이! 일명 똥꼬와 한바탕 씨름을 했답니당... 변비인지.. 변이 너무 딱딱해서인지.. 10분을 변기에 앉아서 울고만 있기에... 일회용 장갑을 끼고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서 변을 빼내었는데... 아이가 아프다며 울더군요.... 그래도 응가가 나와서 시원했는지 울음은 금새 그치고 다시 간식거리를 찾더라구요... 나 참~!! 어이가 없었지만... 엄마가 되니 이런일도 서슴치 않게 하게되고 내아이의 변이라 그런지 더럽다는 생각보다는 만지는 순간 빨리 빼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ㅋㅋㅋ 정말 여자가 아닌 엄마는 강한가봅니당~!! 여러분들도 늦기전에 사과많이 먹읍시당!!! ㅎㅎㅎ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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