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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안녕하세요 ^^ 첨 가입하고 간단히 인사하네요 ~ 한국에 휴가차 갔다가 다시 어제 날라왔어요 ㅠㅠ 덥네요 ㅎ 작성자 쏘울메이트 작성시간 11.05.31
  • 어.... 하다보니 오늘이 5월 마지막 날입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번 달은 유독 시간에 총알 단거 같아요. 한 거도 없이 5월이 가고 6월이 내일이니...그래도 쉬고 싶었던 참에 맘껏 쉬고 싶은 만큼 쉰거 같아 좋긴 하네요. 이렇게 쉬는 게 좋아지면 안되는뎅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31
  • 수퍼 박테리아가 유럽전역을 휩쓸고 있다는데..여기 먹거리는 괜찮을까요?? 스페인산 유기농'오이'가 오염원이라는뎅...에효..이제 뭐먹고 사나~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31
  • 안녕하세요~ 9월에 두바이로 이사준비중에 이리 좋은 까페이 이제야 만나게되었네요....정말정말 반가워여~~~~~ ^^ 작성자 50원 작성시간 11.05.31
  • 요즘 무슨 일 있나요?
    정말 조용하네요.
    저는 특별히 글을 적을 일이 없어서, "글 읽고 댓글 달고" 하는데...
    댓글 달 글이 없네요. 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30
  • 아니...여기학교에서도 삥~뜯는 아이가 있나봐요..+.+;; 울 작은애반..알리라고 오마니애가 있는데. 반애한테, 맞을래? 돈내놓을래? 했다네요..작은애랑은 지금은 사이가 좋지만, 전에는 작은애 필통도 몰래 가져갔다, 다른애가 찾아서 가져다 줬는데..울 작은애는 잃어버린줄도 몰랐었구요...ㅡㅡ*..
    돈 뺏긴애가 부모한테 말해서 교장샘이..담부터 돈을 빼앗으면, 경찰서에 데리고 간다고 했다네요..오마니애들은 자기것, 남의것 개념이 없는것 같아요..울아파트 컴파운드에도 거주하고 있는 오마니남자아이들이 물건을 훔치고 다닌다 하더라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8
  • trauma님, ELPIS님, 다른 회원님들 모두 잘 지내시지요? UAE를 떠난 후 처음 들어온 듯 합니다.
    한국으로 오자마자 간단한 수술(담석)을 했는데 그게 잘못되어 중환자실을 거쳐 이젠 일반실에서 지내고 있답니다. 의료사고가 저한테 벌어질 줄 꿈에도 상상을 하질 못했었는데... 벌써 병원생활한지 5주. 아직 얼마나 더 있어야 될 지 모르니 답답하네요. 이제 기운이 좀 나서 두4U에도 들어오게 되었구요.
    병원에 있다보니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 느끼고 있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바그람 작성시간 11.05.26
  • 오늘 정모에 많이 참석들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공지를 올렸음에도 많이들 와주셔서리....뿌듯했네요~
    첨 모임에 오신 류블루메님,두번째 참석하신 연아사랑님과 스타님,그리고 제가 간발의 차이로 통화만 하고 못뵙고 온 요요님....모두모두 환영하구요~
    늘 자리를 빛내주시는 두바이스타트님,끌레어님,알두바이갈매기님,테리님,춀춀춀님,롬9님,제가 아이디를 잘 모르는 예*씨,그리고 아기엄마님~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만나서 모두 반가웠어요~
    다음 6월에 방학전 상반기 마지막모임 가지도록 해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5.25
  • 오늘 다음 기사에서 읽었는데, 아내 살해한 대학교수 기사 읽어 보셨죠? 살인공범한 내연녀가 해외도피중인데 아랍 에미레이트로 도피했다고 기사에 나왔네요. 어흨... 왜 하필 여길까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25
  • 오늘은 제 중1학년 아들의 귀빠진 날이에요 1.8kg 팔삭둥이로 태어나서 신생아 중환자실에 조금있었고 지금까진 잔병 치례없이 학교에서 씨름선수 할만큼 튼튼히 자랐어요 늘 아이를 보면 감사함과 뿌듯함이 앞서네요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서 좋아하는 동태,호박전 이것 저것해서 생일상 차려주고 밥상 머리에 앉아서 엄마가 너 생일날 이렇게 힘들게 상차려 줬으니깐 너도 크면 엄마 생일상 차려줘라 농담으로 던졌더니 요놈이 하는말 " 그럼 내 마누라가 넘 힘들것 같어서 생각해 봐야지" 하는거에요 제가 아들을 넘 이뻐하니깐 시어머님이 "아들 귀하게 키워봐야 소용없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는 하루였네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1.05.25
  • 누워서 침뱉기인거 같긴 한데, 너무 웃기고, 어이가 없어 회원님들께 얘기해드릴께요.
    어제 학교수업마치고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햇빛가리개에 붙어있는 거울을 들여다보며 작은 딸래미가 저에게 '엄마, 나 &%$가 많아졌어요!'하길래, "응? 뭐가 많아져?'했더니, 우물쭈물하며 "이거 있잖아, 이거...눈...카락....!!!!' 엥~??? 뭐래는 거야?하다가 갑자기 뭔 소린지 알아들은 제가 미친듯이 웃어댔더니, 급 당황한 작은 딸래미 왈, '아니,아니,.. 눈..털...인가???' 아주 배꼽이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헤드폰끼고 뒤에 앉아있던 큰 딸래미 뭔 일인가 싶어 저에게 묻더라구요. 웃겨서 제대로 설명도 못하고 대충 얘기했더니 알아듣고는, 울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5.25
  • 이빨요정님들~~ 애들 이뺀후 얼마나 베개에다 넣어주시나용?
    울딸램..몇개월전.동네튀니지아애 말듣고, 베개밑에다 치아를 넣어놓고, 이빨요정을 기다리더라구요...그래서 한국에선 지붕위에다 올리는거다..그리고, 너는 한국애이기땜에 이빨요정이 안올꺼다...라고 했지만, 맘이 안좋아서,,넣어주려다.깜빡잊고 그냥 잠들었는데...어젠 학교에서 이를 혼자 빼고는 학교샘한테 자긴 이빨요정이 안온다 하니...학교샘왈~ 엄마,아빠께 말씀드리고, 이를 베개에다 놓아두어라...했다네요..그래서 이번엔 까먹지 말고, 돈을 넣어놓고, 이를 가져오려고 했으나..넓디 넓은 침대에 이를 어디다 뒀는지.바깥양반이 못찾아서, 그냥 돈만 넣어놓고 왔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5
  • 이란 출장 다녀온 남편의 입안이 죄다 헐었습니다. 날씨 때문인지 저도 영~~힘이 없습니다. 오만 초이스님 말씀과 같이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게요~~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5.25
  • 울집..옆이 농장이라...대추나무도 많아서 인지..제방..발코니 창가엔..이름모를 새들이 매일 놀러와요..응~~~~가 하러요..ㅡㅡ* 가끔..쌈질?하러 오기두요...넘 시끄러워서리..낮잠?을 깨울때도 있죠...ㅎㅎ....비둘기, 파랑새?,참새, 까마귀...등등..오늘은 작은새가 세마리가 놀러왔는데..한마리씩...창에다 머리를 부딪히네요...달래..새*가리인가 봅니다..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4
  •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건강조심하세요 감기 한번 걸리니 정말 고생심하더리구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오만 초이스 작성시간 11.05.24
  • 며칠 전에 Choueifat에서 똑 같은 내용의 e-mail 2통이 왔더군요.
    애 둘에 대한 입학 원서를 내서, 2통이 온 것 같아요.
    "지원해줘서 감사하나, 자리가 없으니 기다리거나 딴데 알아보라"고....
    뭐...어차피 지금 못갈 상황이라서 "기다릴 테니 자리가 나면 꼭 연락 달라고 회신 보냈지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23
  • 드뎌..동네 까르푸 오픈했어용 ^_______^* 이사갈때 까지 오픈 안할 줄 알았더니..오픈했네요..ㅋㅋ
    오늘의 쿠킹클럽 호스튼 인도인 쉘라인데,,그집 가면서,,,다들 까르푸음식들을 갖고 왔는데...어떻게 짠것도 아닌데..다 다른 것들을 구입해서 갖고 온것이 신기 하더라구요...ㅎㅎㅎ..크로와상, 초콜릿케잌,캬라멜케잌,등등...ㅋㅋ
    글구, 그집 가라오케가 있는데...노래에 한국노래도 있어서리.깜놀..ㅋㅋ 노래부르는것 좋아해서리..남신경안쓰공..'몰래한 사랑'함 불러주구요..오늘은 쿠킹 클럽이 아니라, 싱잉클럽, 포토클럽으로...불러대고, 찍어대고..했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3
  • 5월 27일 ㅣ그니까 요번 금일 두바이에..나가수 노래방이 뜹니다. !!
    자세한 사항은 음악모임동호회방의 choi 님 게시글 참고 해주시고요..
    지금껏 두바이의 비싼 노래방 안가신 분들.. 시설 완젼 쾌적한 ~~~ 저희 나가수 노래방으로 특별 초대 합니다 !!
    오실때 야간의 음료,, 김밥 어런 종류등 가져오시면 더욱 환영이구요.. 조금 알코올기 있는 음료도 환대 받습니다.
    장소 한번 만 찾아오시면 매우 쉽지만 처음엔 안내를 잘 받으셔야 합니다 전화 주시면, 친절히 안내 해 드릴 겁니다.
    카페의 모임공지글에도,
    두바이포유 회원 모든님들 ㅡㅡㅡ 한분 빠짐 없이 즐거운 댓글 놀이,,찍고 가세요..ㅎ^^ㅎ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1.05.23
  • 한글학교 끝나고 이 빼서 볼멘 울 남편이 운전해서 아부다비 페라리월드를 다녀왔습니다. 걱정했던 바만큼 사람들이 많진 않아서 잼났던 건 두번씩 타며 그런대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젤 유명한 fomula rassa는 겁많은 울 가족들 시도해 볼 생각도 안해봐서 오래 기다릴 일이 많지않았는데 bell'Italia라는 차로 드라이빙하는 코스에서 40분이 넘게 기다렸는데 속터지는 건 vip입장료를 산 사람들이 쉬지않고 오는 바람에 더 오래 걸렸다는 겁니다. 돈 더 많이 냈으니 덜 기다리는 건 이해하는데 그게 보통입장권 산 사람들의 희생이 요구되는 거라....암튼 UAE는 빈부차별이 넘 확실한 나라란 걸 절실히 또 느끼고 왔습니다.^^; 공항서부터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5.22
  • 트라우마님 예전에 딱 한번뵈었지만 이젠..추억속의
    그리움이 되어버린 사람중의 한사람이 되었네요..
    황금같은 골드데이날 평온한 휴식을 취하고 계시겠죠..???^^*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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