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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서태지와 이지아가 부부였다니..=_= 그것도 14년동안...올해 최대의 충격사건입니다.어흑..ㅠㅠ 그것도 그렇지만 정우성이 넘 불쌍해요.흑흑...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을 태지보이스와 함께 했던 청소년으로....필름이 막 거꾸로 돌아가는거같군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4.21
  • 신랑 출국날짜로 얼마안남았네요....근데 아부다비 계절은 어떤가요....우리나라처럼 사계절 다있나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4.21
  • 다음 까페에 새로운 기능이 보이네요. 트위터나 facebook등 SNS 보내는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21
  • 저희집에 또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오로지 전에 입양한 고양이(멜)를 위해서 한마리 더 델구 왔어요. 사실 새로온 고양이도 전주인이 같은 사람인데 한달만에 보는 전주인을 까먹었나봐요. 전주인이 자기랑 젤 친하게 놀던 고양이를 델구 왔는데 이녀석 경계가 대단하네요. 기억이 날텐데... 새로 온 고양이(파커)도 멜을 잊어버렸는지 새로운곳이 무서워서 그런지 소파밑이랑 티비 뒤에 숨어서 안나오고 멜은 신경질을 잔뜩내고 있고... 같이 놀아줄 친구 데려오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저말고 다른 고양이 델구 와서 기분 나빠하는 모습이네요. 어제 밤에는 만져주는거 그렇게 좋아하던 녀석이 건들지도 못하게 하구... 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20
  • 초저녁 7시쯤 잠들어서 새벽3시쯤 일어나는 생활을 3일째 반복하고 있네요. 이래서 될 일이 아닌데... 저녁엔 한 시간만 자고 일어나야지 하고 딸들한테 깨워달라고 하고 잠드는데,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난다네요, 글쎄...ㅜ.ㅜ 기억도 잘 안나는 개꿈을 꾸다가 일어나보면 새벽 두 시, 세 시 그렇습니다. 잠이 안오니 인터넷 붙잡고 들여다보다가 심심해지면 한 시간쯤 영어공부도 좀 해보고, 조용한 새벽에 귀신처럼 이리저리 빈둥거리다보면 아이들 학교갈 시간이되고, 그렇게 또 하루가 시작되는데, 낮엔 잠이 안오고 저녁만 되면 졸리니, 이 일을 어쩐대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4.20
  • 지난 토요일 저녁에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아주 가까운 사촌 동생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머니 같은 이모네 였기에, 토요일 부터 오늘 발인까지 매일 찾아 갔었지요.
    저보다는 7살이 어린 동생이었지만, 친구들이 얼마나 많이들 오는지....
    장례식장을 야밤에 어술렁 거리면서 본 조화의 문구 하나
    "XX를 20년동안 사랑한 친구들의 모임"
    물끄러미 쳐다 보았지요.
    사회적 위치가 있는 집안 인지라 조화가 매우 많이 왔는데, 우리 이모님과 이모부님은 그 높은 직책분들의 수많은 조화 보다 "자식을 20년 동안 사랑해 온 친구들"이 보내온 조화를 맨 앞에 놓더군요.
    과연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4.20
  • 이제 소하른 완죤히 군인들이 철수를 했네요^^
    피쉬마켓갔다가...여태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서리..ㅡㅡ*
    글쎄 가재 1키로가 대략 중간사이즈 5마리였다는 사실...ㅋㅋ
    그동안...1키로 5리얄이 비싸게만 느껴져..몇마리나 올라가나 봤더니..중간사이즈 5마리더라구요..ㅎㅎㅎ..
    그걸 깎아달라고 했으니..그가격이 라스트가격이다...더이상 깎아줄 수 없다..그래서 몇번씩이나 발길을 돌렸었는뎅..ㅠㅠ..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19
  • 참회원이닷 .... ^^
    등업!!!! 신나용 하하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18
  • 얼심달님~~저의 가방 작은 지퍼안에서...반바지 찾았어요^^ 아직도 캠핑의 여운이 있네요..ㅋㅋ
    마지막은 언제나 해피엔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18
  • 오늘 두바이 정모 모임에 나와주신 스윗소로우님, 클레어님 과 우유빛깔 아기엄마 이웃^^, 연아사랑님, 소나무언니, rome9님, 인생은 아름다워님과 채원공주님, dubai start 언니, 글구 terry님과 승윤왕자님 , 그리고 베스트드라이버 얼심달님 ^^( 이름 기억해내느라 눈 위로 치켜뜨며 자판치고 있음 ㅋㅋㅋ) 넘 반가웠어요. 4시간 수다에 웃다보니 얼굴에 경련이 날려 합니다 ㅋㅋㅋ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가지고 아부다비로 돌아왔네요. 아직도 개미손 생각하며 낄낄 거리는 중 ㅋㅋㅋㅋ 조기치매 ... 우짠데요 ㅜ.ㅜ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17
  • 소하른 예전처럼 평화롭고, 조용해요..소하르라운드어밧엔 아직도 군인들이 상주하고 있지만요..
    시위자들이 공직을 원해서 오만정부에서 경찰이나 군인으로 취직시켜준다고 해서리..요즘은 시위대들이 소하르에서 물러갔다고 하네요~
    근데 동네 알페어(스피니즈)수퍼가 문을 닫았어요...똑같은 제품 가격이 루루와 너무 차이가 나서 잘 가진 않았지만..빵이랑, 돼지고기, 홍합등이 있어 가끔 들렀는데..ㅠ.ㅠ...까르프가 5월초에 오픈한다니 다행이지만요..
    그래도 동네수퍼가 문을 닫으니 아쉽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16
  • 가입했습니다. 좋은 나눔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팔인 작성시간 11.04.15
  • 4월정모 4월17일 10시 쥬메이라비치로드변에 있는 시즐러 옆 에스콰이어까페에서 있습니다.12시쯤 시즐러로 가서 점심을 할 예정이오니 참석하실분들은 에스콰이어까페 & 시즐러 쿠폰을 꼭! 지참해주시길^^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4.15
  • 내일은 같은 회사의 동료들과 Western / Korean 의 골프 맞대결이 아부다비 골프클럽에서 펼쳐집니다. 모두가 처음 갖는 자리인 만큼 기대도 크고 약간의 긴장감도 드는군요. 좋은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4.14
  • 또 주말이 시작되었군요 ^^ 이젠 애들도 컸다고 엄마 아빠한데 안들러 붙고 다들 각자행동 합니다. 큰애는 학교 끝나자 마자 친구들이랑 몰에가서 영화보러 간다고 나갔고 작은애는 절친 델구와서 슬립오버하고, 남편도 절친이랑 호텔가서 술한잔 하러 나가고... 나는 작은애랑 친구 뒤치닥거리하느라 집에 남아있구... 뭐야...이겡 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14
  • 여기는 일산 두바이에서 어던일이든 일자리있으면 폰주세요 01097891573 사십대중반입니다 일산서 ~~ 작성자 정도령 작성시간 11.04.14
  • 두바이에 며칠 출장갑니다 현지 직원가족을 위해 필요한 식품을 좀 가지고 갈려고 합니다 두바이공항 반입가능식품중에서
    무엇을 준비해가면 좋을까요(현지보다 한국에서 싸가지고 간면 좋아할까요?)
    작성자 신기루 작성시간 11.04.14
  • 5일간의 이란 출장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이번에는 호텔에서 카페 접속이 잘 안되더군요.
    올라 온 글들 쭉 보면서 쉬니까 좋네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4.13
  • 까페정모벙개방에 4월정모 날짜랑 장소에 관해 올려놓았습니다~
    읽어봐주시고 의견도 올려주세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4.13
  • 하루하루 시간이 줄어들고 있네요...이젠 거의 맘비워 편해요.....짐싸려니 울컥하네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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