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캠핑에서 돌아와 대충 캠핑 장비만 창고방으로 쳐넣고 완전 외양간 수준의 집 상태로 청소도 못하고 밍기적 거리다 오늘 맘잡고 집안을 뒤 엎어 버렸네요. 이제 좀 사람 살만한 집 같네요. 휴 ~ 집이 짐이 많아 미어터져서 깨끗한 정리는 이미 포기하고 눈에 보이는 부분만 치웠어요. 세탁기도 지금 연 3일째 쉬지않고 하루 세번씩 돌려대고... 버릴건 버려야 하는데 예전처럼 쓸어다 버리는거 못하는거 보니 늙어가고 있긴 하나봅니다. ㅎㅎㅎ 아... 힘들어....이젠 또 빨래 마른거 개러 가야 합니다.... ㅡ,.ㅡ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3
  • 두바이 출국을 위해 한남동 대사관에서 공증 맡기고 기다리는 1인 입니다. 75,000은 너무한거 같아요. 작성자 헤르메스 작성시간 10.11.23
  • 저희 엄마 아빠가 냉전중이시라 엄마가 아빠를 쳐다보지도 않고 얘기도 안하신다구 아빠편을 들어달라시는 아빠의 장문의 이메일을 받구선.. 아빠한테 성공적인 부부생활의 철학(ㅋㅋㅋ)을 담은 아주 기인~~ 잔소리를 담은 답멜을 보내드렸죠.. ㅋㅋ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은 저의 산경험을 토대로 뻔대기앞에서 주름좀 잡아봤습니다.. 꽁~ 한 엄마와 버럭~ 아빠가 쩝.. 빨리 화해하셔야 하는데... 이구.. 나이가 들어보니 부모님들 싸우시는 것도 왜 울집 얘들 싸우는것 같이.. 그렇죠...? ㅎ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23
  • 요즘 제 컴들이 왜 이다지도 까페를 거부를 하는지 정말 여기 오기 힘들어요.. ㅠㅠ 하나는 한번 클릭하면 서버와 통신중입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세월아~ 네월아~ 서버와 무슨 통신을 그렇게 오래도 하는지.... -_-;;;; 다른 컴은 까페 로딩 끝나고 글 한줄도 채 읽기도 전에 아예 쓕~ 없어져 버리고... 아.. 힘들다... 한줄메모장 글 하나 읽고 댓글 다는데 10분이나... 흐흑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23
  • 오마니 한국에 와서 때배구 광내구... 그것두 모자라서 일본에 노천온천 히라하마에서...ㅋ
    25일날 들어갑니다
    모든님들 더운나라에 사는걸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잘살아 봅시다
    작성자 오만과 편견 작성시간 10.11.22
  • 드뎌 낼이면 제 차가 생깁니다. 야홋! 거의 2년 만에 운전하는 거라 살짝 떨리기까지 하네요^^ 오늘 저녁에 남편 차로 운전연습 좀 하고 낼부턴 제 차로 운전 살살 하려구요. 울 남편, 어제 오늘 일이 있어서 점심 못챙겨줬더니만 오늘 툴툴거리며 차 생겼으니 이제 더 돌아댕기느라 바빠 자긴 뒷전일텐데 걱정이라 합니다.ㅋㅋㅋ 차 사줘놓고 바로 후회하는 분위기네요. 저를 아는 남편 부디 첫 한달 간만이라도 장거리 뛰지말라고 신신당부네요. 저 삼일 뒤면 오만 갈지도 모른다고 놀려줬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1.22
  • 오늘 보니 참 회원이 되었네요..ㅋㅋ
    감사합니다. 눈팅만 많이 한것 같은데 등업되니 쑥스럽네요
    작성자 mickeyhong 작성시간 10.11.22
  • 저 오늘 학교엄마들 커피모닝에 갔다가 주차요금 내는걸 깜빡해서.....딱지 끊었네요.150디람~ㅜ.ㅜ
    지난번에 엘피스님도 그러신적 있으신걸로 아는데....
    주차장에 차 세우고 거기가 유료인지 아닌지 확인할 새도 없이 절 기다리고 있던 다른 엄마를 발견하고는 반가운 맘에 그냥~ 휘리릭~
    저도 지금 렌트카를 사용중이라 곧 한달 더 갱신할 예정인데 그때 정산을 할까 해요~
    여러분들은 저 같은 실수 해서(아직 적응이 덜 되었나보네요^^;) 괜히 헛돈 쓰지 마시길....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22
  • 지난 마지막 휴일 페라리월드에서 보냈습니다. 입장료는 195디르함(키150센티이상), 145디르함이더군요(키150이하).. 3세이하는 공짜인데요.. 우리 애가 3세하고도 반이 좀 넘었는데... 그냥 3세냐고 묻고는 넘어가주더군요.ㅎㅎ.. 나이를 떠나 1미터이하는 할 수있는게 거의 없어요.. 다행히 우리 막내 이쁘게도 그 커트라인을 살짝 넘겨서리..ㅎㅎ 음식은 절대반입금지인듯.. 물조차도.. 저는 당당하게 베낭에 넣고 갔는데 가방 검사 하더군요.. 다니다 보니 약간의 위장술이 필요한듯.. 필통에서 바나나가..할머니 작은가방에서 과자가... 저희도 다행히 삼각김밥이 막내 옷사이에서 무사히 통과되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11.22
  • 트라우마님 말씀 듣고 학교캘린더 확인해보니 25일은 미국계학교라 추수감사절로 학교휴교일(목~토) , 그 담주 30,1일은 컨퍼런스데이라서 학교안가고 그 담날이 내셔널데이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휴일,12월 7일 화요일은 이슬람력으로 새해라 공휴일....그렇네요....에효~ 돌아서면 휴일이니....뭘하고 지내나요....애들 하구....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21
  • 지루하고도 긴 휴일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은 생각, 밝은 마음으로 또 한 주를 지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21
  • 여러가지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곳에 가면 어디서 묵고..어디에 가서 관광할까? 고민중이였습니다. 작성자 댕기 작성시간 10.11.21
  • 다들 즐거운 휴일 되세요 ^^ 작성자 처리님 작성시간 10.11.21
  • 흑흑~~ 드디어 땡~~! 낼부터 또 5시반 기상에.. 도시락... 엉엉~~~ 그동안 게으름 피우느라 장도 안 봐놨는데 낼 또 뭘 싸서 보내나요... ㅠㅠ 여기도 한국 학교처럼 급식 했으면 정말 정말 정말 좋겠어요....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21
  • 야생의 7일을 마치고 문명의 시간으로 무사히 돌아 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서 뭐 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결론은 살랄라를 못가고 다른 오지에서 신선노름 하고 왔다는거... 신선노름도 힘들었는지 어김없이 마지막 오늘 돌아오는길에 입술이 부르트고 말았네요.ㅎㅎㅎ 까페 들어와서 밀린 글들 읽고 상황파악 방금 끝냈습니다. 등업 되신 오렌지님 늦어지만 축하하구요, 작년 잠수 탄 전적이 있었지요. 운영자 되셨으니 이젠 잠수도 맘대로 못타십니다.ㅋㅋ 엘피스님도 고속 승진 축하드려요. 이드 선물로 파파님께서 등업 해주신것 같네요 ㅎㅎㅎ 저의 오만에서 살아남기 이야기는 정신 좀 차린 후 올려 보도록 할께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0
  • 유익한 정보 고맙습니다. 여기 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좋은 아침 되세요~~ 작성자 초록 작성시간 10.11.19
  • 간만에 시간나서 집에서 와인한잔 하면서 DVD 봤어요. ^^ It's Complicated. 메릴 스트립이랑 알렉 볼드윈 나오는건데.. 전에 함 보고 또 봤는데도 보면서 웃다가 울다가.. 안보신 분들 함 보세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19
  • 가만히 보니, 저도 등업되었네요.
    "3"이라는 숫자는 그대로인데, 안이 녹색으로 꽉차 있더군요.
    살짝 보니 "최우수 회원"
    파파님이 이번에 등업을 시켜 주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19
  • 그젠 어디 가려다 갑자기 날씨가 흐려져서 망설이다 암 곳도 못 가고 어젠 제가 일찍부터 어딜 가리라 맘을 먹었지만 그새 나가기 귀찮아진 아들내미 땜에 오후에 울 동네서 하는 DINO LIVE보고 왔는데 정말 기대도 안했지만 가격 대비 넘넘 별로였어요. 저녁땐 울 남편이 하얏트내의 아시아식당서 저녁 사준대서 전 그랜드 하얏트의 WOX를 가는 줄 알았는데 하얏트 파크호텔의 THE THAI KICHTEN을 갔네요. 분위긴 참 좋았지만 서비스가 넘 느리고 음식도 좀 넘 짜서 또 가고 싶진 않네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크릭파크의 칠드런스 시티 다녀왔는데 아들이 넘넘 좋아했어요. 약간은 비싼 듯한 돌고래쇼 보고 오늘은 참 알차게 지냈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1.18
  • 알아인 다녀왔어요~ 동물원도 기대이상이였고 제벨하핏 멋졌구요, 오아시스는 저녁약속에 늦기도 했고 길도 헤메서 못보고 왔어요..ㅠㅠ...오늘의 교훈은 이드때는 어디가지 말고 집에 있자!..ㅋㅋ...한국에서도 휴일날 절대 어디 안가거든요 사람많고 차막히고 왜 여기도 그럴꺼라 생각안하고 나간건지..ㅡ,.ㅡ..즐겁긴했지만 담엔 평일에 가볼래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11.1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