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날입니까? 인터넷하다가 갑자기 전쟁나는 줄 알고 놀라 나가보니 불꽃놀이를 하네요. 울 집에서 넘넘 잘 보여서 전 행복해하며 보았는데(알바디아 골프장 너머 어디인 것 같은데...) 울 남편은 이 시간에 애들 다 깨우겠다며 투덜투덜하며 축구(사우디:이란전) 보네요,ㅋㅋㅋ 왜 하는지 몰라서 조금 답답하긴 하지만 넘 예뻐요*^^* 참, 울 남편은 이영표 팬이라 넘 열심히 보는데 티비서 계속 "리용~ 리용~(이영표를 일컫는 말)"하네요. 알아듣는 말은 그거 하나 뿐!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0.21
새로운 게스트 하우스 Safa Park에서 1km 조금 더 되는 곳에 있는 Jumeira 3에 위치한 빌라입니다. 오늘 밤에 Safa Park까지 걸어가서 외곽으로 한바퀴 돌고 왔는데, 1시간 10분이 조금 더 걸리네요. 밤마다 Safa Park만 한바퀴씩 돌아도 살이 좀 빠질 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은 몸을 움직여야 마음이 상쾌해지는 것 같아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0.10.21
알바하러 오늘은 서쪽으로 150킬로 달려갑니다. 생일인데, 갑자기 일거리가 생겨서 어쩔수 없이 놀지도 못하고 일하러 갑니다.ㅠ.ㅠ 전생에 드라이버였고, 게다가 일복이 무진장 많은 사람이었나봅니다.ㅎㅎㅎㅎ 오늘도 회원님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_______^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0.20
저...왠지...오만 비자런 가야될 수도 있겠어요. 온지 2주가 넘었는데 남편 회사에서 1주일이면 나올 것 같던 비자가 아직 안나오네요. ㄷㄷㄷㄷㄷ 이런 식이라면 남편꺼 나오고 나 피뽑고 이러면...한 달이 넘을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 ㅎㅎㅎ빨리 차 사서 오만 다녀와야 하나? 로밍 전화 요금은 계속 올라가고~~~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