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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안녕하세여 ~~ 우리는 무엇을 누릴때는 그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고 살다가 " 그때 참 행복했었지 " 하고 기억합니다
    지금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모르다가 지나고 나서야 "그때 좀 더 열심히 할 걸" 하고 후회합니다
    그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실감하지 못하다가 이별하고 나서야 "참 많이 사랑했었구나" 아파합니다.
    앞에 있을때는 모르다가 지나고 나면 알게 되는 것,
    이것이 인간이 가진 숙명일까요?
    돌아보면 이미 저만치 가고 있는 세월, 멀어져 버린 행복, 흔적만 남은 사랑...,
    과거가 되버린 것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 내일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오늘 뜨겁게 살자구여.
    작성자 천왕지왕 작성시간 10.10.02
  • 어제 저녁부터 좀 바람이 부는가 싶더니 정말 시원한(?), 실은 약간 후덥지근한 바람이 부는 아침입니다. 과연 가을을 넘 사랑하는 제가 두바이서 가을을 탈까 궁금해지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흰 오늘 오전 근무하고 낼 또 근무하는 울 남편 땜시 주말이 되체 주말같지가 않아요. 하긴 주말에 쉬어도 짐정리나 하자겠지만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0.01
  • 10월 첫날을 새천년 체조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서 뚝뚝 뿌드득 하네요.. 활기찬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두바이공주 작성시간 10.10.01
  • 여기 부산날씨도 넘 쌀쌀합니다 아침저녁으로는요 .. 우리 얘들둘다 감기기운이 약간 있는듯하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지나엄마 작성시간 10.09.30
  •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하지만.. 서울의 아침기온은 9도... 일교차가 커서 감기걸리기 딱이네요ㅠ.ㅠ 그 곳에 계신 님들도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쪽빛하늘 작성시간 10.09.30
  • 미치겠다 혹시 다음이나 네이버 되나요? 메일 결국은 못 열었네요ㅠㅠ! 요즘 인터넷 혹은 카페 사이트....070 전화에 .....모두 맛이 아주 간게....이상하지 않아요? 작성자 제니 나이트 작성시간 10.09.30
  • 미치겠다 혹시 다음이나 네이버 되나요? 종일 메일 결국은 못 열었네요ㅠㅠ! 작성자 제니 나이트 작성시간 10.09.30
  • 저도 이제 싱가폴댁 버리기로 했습니다....새로운 닉네임은 스윗소로우~
    여러가지 사연?이 담겨있는 이름인데 몇날 몇일 생각하다 결정했네요~
    낯선이름이겠지만 기억해주세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09.28
  • 여러분!! 다들 잘 계시죠? 이란에서 두바이 비자 하러 갔던 banum69 임다.닉 네임 넘 어려운것 같아 제 얼굴에 있는 보조개를 연상 하시라는 의미로 닉네임을 "보조개"로 변경 했슴다. 몇몇분 얼굴이 기억 나긴 해도 얼굴이랑 닉네임이랑 매치 하기는
    기억력이 좀 부족 한가봐요.저도 빨리 두바이로 가서 잼 나는 모임에도 참석 했음 좋겠네요.
    작성자 보조개 작성시간 10.09.28
  • Brianmom님, 1Q84 1권은 다 봤습니다.
    3권까지 있는데, 모두 꽤 두꺼워요.
    제가 한국 평일기준으로 두바이 시간 오후 1시까지는 일을 하고,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당연히 Tecom에는 곧 가봐야 하고요.
    쪽지로 적당한 시간과 전화 번호 주시면 제가 Tecom갈 때 1권부터 빌려 드릴게요.
    다 보고 빌려 드리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8
  • trauma님, "GPS with Map"과 "Navigation"이 뭐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GPG with Map이 한국의 Navigation과는 다르네요.
    Abu Dhabi의 특정 건물이나 상호명을 찾기는 거의 불가능하네요 (두바이만 가능).
    다만, Abu Dhabi의 Street No.와 House No.만 알면 (Street No.만 알아도 대충 근처는 가능할 듯) 그 곳으로 찾아 갈 수 있는 System으로 되어 있네요.
    즉, 다른 City는 주소로만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8
  • 운동을 다녀왔어요.. 자주 안해서 그런지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그래도 살랑이는 바람에 좋았답니다..
    이젠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나봐요....
    그래서인지 환절기 감기드신 분이 많으신거 같은데 건강 꼭 챙기시고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두바이공주 작성시간 10.09.28
  • 드뎌 건전지 색깔이 바뀌었어요. 기쁨충만^*^
    우수회원이 되었어요.너무너무 기쁘요.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두바이 생활이 그나마 지낼수 있는건 두포유 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09.28
  • 오전에 계속 일하고, 오후에는 Burjuman Center가서 PRO 좀만나고, 다시 들어와서, 마리나에 있는 Dwelling이라는 부동산 업체에서 한국분 만나서 좀 상담하고....
    별로 일이 없네요.
    지금 trauma님이 싸주신 막걸리 마시면서 쉬고 있습니다.
    달지 않고, 순하고, 옛날 맛 나고....좋은데요.
    trauma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8
  • 제가 트리플 a형이라, 혹시나 해서요..^^ 저 카페 접속한 동안 누군가가 1:1 대화 신청하셨던것 같은데, 팝업이 차단되어 있어서 어떤 분이셨는지 모르겠네요.. 대화 거부한 것아니었으니 오해 없으시길^^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10.09.27
  • 아이들 감기수발 다 들고 결국은 고압축된 감기, 마지막 타자로 눈 벌겋게 앓다가 이제야 좀 괜찮아졌네요. 다행히 지난주 추석내내 일주일동안 아이들이 쉬니라, 그나마 다행인듯..ㅠㅠ 한국은 만연한 가을입니다. 그덕에 병원에 환절기로인한 감기환자들이 드글드글..=_=;; 집에 오다가 전지*을 봤는데..흠...화면이 훨씬 낫더라구요.ㅠㅠ너무 말라서,, 그래도 차는 벤틀리 타고 다니더군요..쿨럭~ 야채값이 느므느므~~~ 비싸져서 반찬가게에서 반찬만 디립다 사왔어요.ㅠㅠ 담주정도 되면 나을라나..배추한통에 5000원~! 두바이나 여기나 비슷비슷한듯,빨리 야채값과일값 내려갔음 좋겠구만요.두바이나 한국이나 모두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9.27
  • 이제 한국 추석 연휴도 끝나서 08:00 - 13:00 (한국시간 13:00 - 18:00) 까지는 Guest House 에서 Working하게 되네요.
    이제 이런 생활에 많이 익숙해저야 겠지요.
    그나마 두바이는 중동에서 유일하게 토요일 주말이 한국과 겹치는게 다행이네요.
    다른 중동 국가 거래선도 있어서 토요일에도 일을 좀 하긴 해야 되지만.....
    이래 저래, 한국에서도 여기서도 주말이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월/화/수는 많이 바쁘고, 목/금/토/일은 상대적으로 덜 바쁘고....
    이것도 재밌는 생활입니다. 후후.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7
  • 두바이에도 가을이 오나봐요...
    아침에 환기시키려 창문을 열고 베란다를 나가봤는데 쌀쌀한 기운에 깜놀했네요...
    후덥지근하지 않은 청량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두바이 온지 얼마되지 않지마나 젤 시원한 아침인거 같아요...한낮에 얼마나 오를지 모르지만..^^;; 기분이 좋네요....음~~하~!!
    작성자 앤셜리 작성시간 10.09.27
  • 면접날짜는 며칠 안 남았는데 마음이 많이 불안하네요 영어도 잘 못하는데 .... 작성자 무조건이기자 작성시간 10.09.27
  • 9월 3일 신청한 인터넷 드디어 오늘에야 설치 되었어요.. ^^;;; 쩝... 추석모임 잘 가지셨군요? 가고싶었는데 신랑도 탈이 나고, 큰애가 감기가 오더니 어제부터는 작은애까지 합세해서 오늘은 학교쉬게 하고 병원에 애 둘 데리고 갔다왔는데.. 처방 받아온 약, 시럽에 알약에 7가지나 되는군요.... -_-;;; 약 먹이는거 싫어라 하는데, 어찌 애 하나에 3-4가지를 처방을 해 주는지... 두봉다리 약 먹이는것도 헷갈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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