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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새벽 6시에 일어나 애들 도시락 3개싸고(큰애들 스낵,막내 스낵+런치)
    대충 찍어바른 다음에(막내담임 만나야 해서리...ㅋㅋ) 학교에 애들 데려다 주고 오늘 첨 학교가는 막내 응원날려주고~
    DHC에 볼일있는 남편도 데려다주고....첨 가본 동네였지만(크릭파크,와피센타쪽) 지도하나 믿고 집에 돌아오니~9시반! 아직도 아침인데 점심때는 된듯한 느낌....
    아침 대충먹고 누울수 밖에 없었어요...ㅜ.ㅜ 어젯밤 샌드위치 속 만들어놓고 수박썰어서 씨 빼고,주먹밥 할 밥 미리 해두고.....12시넘어 잤거든요....
    3시간 푹 자고 일어나보니 애들 데리러 갈 시간이 다 되었네요....점심으로 쫄면 삶아먹고ㅋㅋ 또 나가볼랍니다~홧팅!!!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9.16
  • 오늘 주말~~,....ㅎㅎ.....내일은 교회 다녀온 후 RAK 골프리조트에 갈 생각 입니다..
    휴가 다녀와서 찌뿌둥 한데 풀고 와야 겠어요..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10.09.16
  • 날씨가 좀 선선해지는듯 하더니 어제 다시 찜통더위가 되버렸네요 서방님 한국가시고 아들램과 날개단듯이 놀러다니고 있어요 ㅋ 같이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ㅋㅋㅋ
    전 어김없이 오늘도 달려나갑니다~~~ 유후~~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전 심심한 쥬말이 될듯합니다 ㅠㅠ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9.16
  • 두바이로 이사갈줄 알았더니..알아인으로 갈것 같아욧~~ 알아인에 사시는 회원님은 중동나그네님 밖에 없으신가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9.16
  • 오~~랜만에 왓어욤

    방가워욤 올해 겨울 두바이가는게 목표인데~ㅎㅎ

    두바이포유 도와줄꺼죠?ㅋㅋㅋ
    작성자 윤정미 작성시간 10.09.16
  • 남편이 오늘 오후에 애들 픽업갔다가 주차공간(학교앞 도로변)이 꽉차서 공터(모래사장?)에 세웠는데....앞바퀴 빠져서 꼼짝달싹을 안했다네요....옆에 다른 학부모들이 도와주려고 했는데 로프가 약해서 계속 끊어지구...ㅜ.ㅜ
    렌트카회사에 전화했는데 한시간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
    애들은 차안에서 에어컨틀어놓고 기다리구....(전 막내랑 집에 있었는데...금방 해결될것 같아 택시타고 날아가지 않았거든요....)
    나중에 결국 학교 가드아저씨가 인부들 스무명 가까이 데리고와서 차앞쪽을 들어버렸답니다....ㅎㅎ
    상황종료된 다음 근처까지 왔다는 렌터카 직원....흥~
    뒤늦게 암만해도 안될것 같아 저도 택시타고 갔는데...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9.16
  • 어제 병원가서 피뽑았는데 오늘 검사 결과가 다행히 아무 이상없었습니다.^---^ 여기 들어오기 전에 건강검진에서도 괜찮았었는데..괜히 걱정되더라구요. 새가슴이라서..ㅋㅋㅋㅋ 암튼 오늘부터는 발뻗고 잘 수 있어요. ^---^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9.15
  • 이사가버린 집에 인터넷 업그레이들을 다시 해 놓았다고 욕했더니, 여름휴가 가기전에 150 디람 내구 분명 인터넷 2달간 정지 시켜놓고 갔는데, 하두 연결해달라 노래를 불러도 안오길래 다시 Etisalat 들렀더니 여름 2달간 취소가 안되있다구 다시 이용비를 내라는데요..?? 그때 일을 봐 줬던 직원한테 항의했더니,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서 취소가 안된거라고 할수 없다는데요..? 아.. 진짜... 인터넷 연결도 안 시켜(??)줘.. 돈내고 정지 시켰는데도 정지 안되있다고 다시 이용비 내라하구.. 이사 가 버린 집에 업그레이드 시켜놔.. 급하다고 해도 2주동안 깜깜 무소식... 아.. 터진다... 속....흐윽...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9.15
  • 오랜만에 들어왔는데...모임도 있구...분위기가 너무 좋아요...저도 담번 모임에는 참석하구 싶어요...만나서 수다도 떨구...수다가 그립네요...사람도 그립구...^^ 작성자 JUNI 작성시간 10.09.15
  • 한달정도 한국갔다 왔더니 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네요..좀더 밝아진거 같기도 하고 첨보는 닉네임도 많아졌네요..좀 서먹한거 같기도 하고...그래도 다들 아줌마라서 한편으로는 좋은거 같네요..서로 다들 잘 하시나봐요...대화내용에서 느껴지네요. 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시간 10.09.15
  • 모임에 저도 가고싶었는데 늦게 글을 봤어요....
    담엔 저도 꼭 참석 하겠습니다.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0.09.15
  • 오늘도 강행군하는 날이 되었네요. 휴~~아침 7시부터 애들, 남편 델다주고 야채마켓과 생선 마켓을 들러 간장게장 만들 게와 김치만들 배추를 두박스 사들고 집에와서 간장게장 만들고 , 어제 사온 소꼬리로 곰탕 만들어 놓고, 플러스 배추 두박스 김치 담그고 이제 엉덩이 붙히고 앉았네요. 너무 오래 서있었더니 발 뒤꿈치가 아픕니다. ㅠ.ㅠ 그래도... 김치냉장고가 꽉 차있어서 흐뭇합니다. ㅋㅋ 간장게장 맛도 넘 궁금하고... 첨 만들어 보는거라 ... 암튼 오만과 편견님 덕분에 제가 이런거도 만들어보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15
  • 오늘도 잠깐 들렀다 갑니다. 시간관계상 궁금하지만 많은 글들 읽어보시도 못하고 가네요.. 흥...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9.15
  • 젊으신분들만 회원인줄알았는데 두바이에 자식둔 저같은 엄마가있으니 용기와 기분이좋아요.자주 정보나눴으면해요.
    전 삼년전에 조금살다왔는데 이번해가기전에갈예정입니다.
    작성자 블루맘 작성시간 10.09.14
  • 감사합니다 많은답글요 제가일산에있는데 라페스타거리 선인장축제 준비하느라 딸아이갈준비도 제데로못살펴주었어요
    한국에계신분들 놀러오세요 구경할만하답니다 오늘 딸이 까페에서포유 아줌마들 만나 넘 반가웠데요 잘보살펴주세요^^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 10.09.14
  • 애들 델꼬 터키 잘 갔다 왔어용^^* 여독이 풀리는대로 여행후기 올릴게여~~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9.13
  • 예전엔 몰랐는데 두바이와서 제가 길치라는 걸 알 게 되었어요.ㅠㅠ. 돌고 또 돌고 어찌나 헤메는지 작성자 Brianmom 작성시간 10.09.13
  • 두둥...오늘 모이시는 날인가봐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다음 모임 쯤에는 나갈수 있으려나~ ^^ 작성자 warmair 작성시간 10.09.13
  • 어제부터 저희집에 식구가 하나 늘었네요. 애기 게코인데 저희 안방 문 앞을 안떠나고 그주변에 맴돌며 지내고 있네요. 새끼손가락 길이의 반정도 되는데 귀엽네요. 게코 집에들어오면 럭키해진다고 하던데 ㅋㅋㅋ 래플티켓이나 함 사볼까나...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12
  • 두바이 가기 이제 20일 정도 남았네요. 어떤 삶이 펼쳐질지 하루에도 몇번씩 상상합니다. 까페 들어오면 그래도 좀 마음이 편해져요. 혼자 상상할땐 너무 막막해서 불안했는데.... 작성자 tosun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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