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에 일어나 애들 도시락 3개싸고(큰애들 스낵,막내 스낵+런치) 대충 찍어바른 다음에(막내담임 만나야 해서리...ㅋㅋ) 학교에 애들 데려다 주고 오늘 첨 학교가는 막내 응원날려주고~ DHC에 볼일있는 남편도 데려다주고....첨 가본 동네였지만(크릭파크,와피센타쪽) 지도하나 믿고 집에 돌아오니~9시반! 아직도 아침인데 점심때는 된듯한 느낌.... 아침 대충먹고 누울수 밖에 없었어요...ㅜ.ㅜ 어젯밤 샌드위치 속 만들어놓고 수박썰어서 씨 빼고,주먹밥 할 밥 미리 해두고.....12시넘어 잤거든요.... 3시간 푹 자고 일어나보니 애들 데리러 갈 시간이 다 되었네요....점심으로 쫄면 삶아먹고ㅋㅋ 또 나가볼랍니다~홧팅!!!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9.16
날씨가 좀 선선해지는듯 하더니 어제 다시 찜통더위가 되버렸네요 서방님 한국가시고 아들램과 날개단듯이 놀러다니고 있어요 ㅋ 같이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ㅋㅋㅋ 전 어김없이 오늘도 달려나갑니다~~~ 유후~~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전 심심한 쥬말이 될듯합니다 ㅠㅠ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09.16
이사가버린 집에 인터넷 업그레이들을 다시 해 놓았다고 욕했더니, 여름휴가 가기전에 150 디람 내구 분명 인터넷 2달간 정지 시켜놓고 갔는데, 하두 연결해달라 노래를 불러도 안오길래 다시 Etisalat 들렀더니 여름 2달간 취소가 안되있다구 다시 이용비를 내라는데요..?? 그때 일을 봐 줬던 직원한테 항의했더니,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서 취소가 안된거라고 할수 없다는데요..? 아.. 진짜... 인터넷 연결도 안 시켜(??)줘.. 돈내고 정지 시켰는데도 정지 안되있다고 다시 이용비 내라하구.. 이사 가 버린 집에 업그레이드 시켜놔.. 급하다고 해도 2주동안 깜깜 무소식... 아.. 터진다... 속....흐윽...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9.15
어제부터 저희집에 식구가 하나 늘었네요. 애기 게코인데 저희 안방 문 앞을 안떠나고 그주변에 맴돌며 지내고 있네요. 새끼손가락 길이의 반정도 되는데 귀엽네요. 게코 집에들어오면 럭키해진다고 하던데 ㅋㅋㅋ 래플티켓이나 함 사볼까나...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