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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대한민국~~ 작성자 소년 작성시간 10.06.13
  • JBR 앞 텐트에서 응원했어요...한국 사람 이렇게 많이 오실줄 몰랐는데...꽉차서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셨어요...텐트안에서 엄청난 열기로 응원했고 승리해서 더더욱 기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6.13
  •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정말 멋집니다! 승리의 기쁨으로 충만한날 엔돌핀 팍팍 도네요^^ 박지성 정말 짱입니다!!! 모든선수들 정말 잘했습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0.06.12
  • 한국승리!!! 2:0~~

    두바이에선 감동이 더 컸을듯.
    작성자 아침햇발 작성시간 10.06.12
  • 박지성이 두번째골 넣었어요!!! 작성자 아침햇발 작성시간 10.06.12
  • 7분만에 첫골!! 1:0 이네요~~ 작성자 아침햇발 작성시간 10.06.12
  • 축구광인 울 남편, 뒤늦게 그냥 티비나 케이블로는 월드컵을 시청할 수 없다는걸 알고 부리나케 아침부터 알자지라스포츠 카드 사와서 액티베이트 기다렸다가 시험해보니 안돼서 여기저기 물어보니 보통 케이블리시버로는 안된다고해서 또 부리나케 리시버 사러 달려나갔는데 살라타임이라 살라타임 끝나길 기다렸다가 휴맥스리시버를 사왔습니다. 저보다 더 기계치인 남편이라 이런 일은 늘 제가 담당하는데 세시간 넘게 채널을 잡으려고 이런저런 방법을 다해봤는데 또 안되는 겁니다. 저 아는 한국분께 문의드렸더니 비행접시를 사서 달아야 한다네요. 우리 비행접시로는 안된다고..하루종일 힘빼서 다시 나갈 의욕도 없어서 포기했네요.ㅠ.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6.12
  • 혹시~ 한국 vs 그리스 경기 어느채널에서 하는지 아시나요?? 두바이 스포츠에서 할까요? 전 집에서 월드컵을 시청해야 될것 같아서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6.12
  • 일 생겼네요.. 갑자기 정해진 오늘 저녁 6시반 사람만나는 약속이..
    두바이 밀레니엄 호텔인줄 알았는데.. 아부다비 라고..&&&**~~ㅠ.ㅠ.
    축구는 아부다비에서 봐야 겠습니다.. Marina Mall 3D 극장에.. trauma 님 거기 오시거들랑 연락 주세효..!!ㅎ^^ㅎ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오!! 필승 코레아..~~~ !!!!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6.12
  • 어제 밤 테니스 치면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습니다. 첨 본 사람인데도 왠지 맘이 가는 사람... 아쉽게도 제가 한국에서 돌아오면 그사람은 독일로 떠난다네요. 친해지면 잘해주고 싶은 그런 사람이었는데... 실은 나보다 더 그사람이 아쉬워하네요. 여기 살면서 정말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가게 되서 아쉽다고... 사연이 많은 사람인듯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물었을때 대답이 길더군요. 독일 passport holder지만 러시안이고 러시안이지만 자기 부모님은 한국인... 한국말은 하나도 못하고...그래서 더 맘이 쓰였나봐요. 원래 차가운 성격이라 첨 보는 사람한테 정 잘 안주는 스탈인데 ...늙는건가??? ㅎㅎㅎ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11
  • 안타깝게도 나로호가 실패로 돌아갔네여ㅠㅠ 넘 속상하지만 담번에 꼭 성공하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유빈맘 작성시간 10.06.10
  • 발사된 나로호... 신호 안잡힌다고 보도에 나왔는데, 정상 궤도 진입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10
  • expat 삶이란 게 언제 어디로 가서 어디서 정착할 지 모르는 불확실한 삶이란 건 알고 있지만 매번 어디로 옮기려고 할 때마다 생각지못한 변수가 나타나 당황스럽네요. 두바이회사에 싸인해서 보내놓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 사직서 제출하니 회사의 왕대장님께서 직접 전화로 지금 조건보다 엄청나게 좋은 조건으로 승진시켜주겠다고 붙잡는다네요. 게다가 두바이의 지금 계약한 회사보다 훨씬 먼저 면접본 회사가 중국에 자리가 있으니 담주 중으로 조건 보내주겠다고 하고....울 남편 이미 결정한 사실인데도 맘이 흔들리나봐요. 우리는 준비해놓은 일들이 결과가 안나오고 질질 끌다가 꼭 막판에 일들이 이렇게 겹쳐서 늘 힘들게 되더라구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6.09
  • 두바이 후리존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습니다.
    많은 도움바랍니다
    작성자 goodluck 작성시간 10.06.09
  • 멀리 경상도에서 온 선물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예전에는 벌레먹은 구멍뚫린 겉잎을 떼어버렸었지요.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란것을 알수있는 척도가 되었네요.
    알뜰하게 손질하여 김치를 버무려놓고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주문을 외고있답니다♬ *^^*
    잘 익은 열무김치로 즐거운 식사를
    감사하며 기다립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6.09
  • 이번주까지 계속 치료받으면 이제 다 나을듯해요- 여기서 글보고 king china 가서 침맞았는데 계속 다니니 효과가 있더라구요- 솔직히 한국도 가고싶었지만 너무 살이 쪄서 ㅠㅠ 너무나.. ㅎ 무서워서 못갔습니다.. 다들 놀랄까봐..ㅎ;; 작성자 Kate 작성시간 10.06.09
  • 갈비탕 만들어 밥 먹었는데.. 밥을 먹어보니 설익은거 있죠..? 반이 생쌀...????? 왜 이러지...?? 하면서 먹다가 생각해 보니깐 쌀을 불렸다가 밥솥에 넣고 깜빡잊고 취사를 누르지 않고 그냥 보온만 된 상태로 1시간 정도 두었다가 그대로 꺼내서 먹었던거에요.... ㅎㅎㅎ 갈비탕에 너무 신경을 썼던 걸까... 아님 치매증상이 점점 심해지는걸까... 쌀들이 불린 상태서 보온을 해 놓으니 반은 먹을수 있도록 변신을 하더군요.. 기특하게도..ㅋㅋ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6.09
  • 어제 일 마쳐놓고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니까 괜히 불안해집니다. 할거 다해도 남는 시간... 뭐 빼먹고 안해논거 있는거 같아서 자꾸 집안을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09
  • 어제 오늘 한국 날씨 더워 죽을거 같네요. 두바이에서는 오히려 추웠었는데 ㅋㅋ 작성자 시티헌털 작성시간 10.06.08
  • 오늘도 출첵합니다. 첫 출근이라 많이 바빴네요......르와이스 현장 정신없습니다.....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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