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최선을 다한다"라는 것에 선악이나 세상의 바람직한 모습이 포함되어야할 필요는 없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이는 세상에 단 한명도 없으며 그것이 현실과 부합되느냐 되지 않으냐일 뿐이다. 현실과 부합되어 성공하면 비로소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면죄부(?)를 지어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1 답글 2 내가 아무리 상대를 이해해도 상대는 결코 알지 못한다. 이해란 상대가 알 필요가 없게끔 알아서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해한 것을 알아달라는 것은 더 이상 이해한 것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1 답글 2 대화가 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나의 가치를 주장하려 하기 때문이다. 사람 마다의 가치가 틀리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9 답글 3 무토는 믿을만 하고 기토는 그럴만 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9 답글 3 을미년 을유월 다들 썰을 풀기 시작한다. 썰의 시작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9 답글 2 이유로 살것이냐 이해로 살 것이냐. 이유를 찾기 위해 이해가 필요할 수도 있고 이해를 하기 위해 이유를 찾을 수도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8 답글 0 절절한 사연은 금극목이고 성공스토리는 수극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8 답글 4 눈이 깊으면 이득에 민감하고 법령이 깊으면 책임에 목숨거는 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5 답글 7 50이 가까이 되도록 법령이 생기지 않는다. 평생 책임감과는 거리가 먼 관상을 타고난 모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5 답글 3 능력은 노력의 결실이라는 것 자체가 선입견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5 답글 1 서울에 입성하기 위해 방문했던 강남의 첫 모습은 나에게 "그래 정말 내가 원하던 곳이야" 였다. 정말 즐겁게 강남을 돌아 다니며 제 2의 고향이라 생각하고 즐거웠던 것이 15년 전의 기억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4 답글 1 돋보적인 문자를 가졌다는 것 만으로도 한국을 甲木이라 칭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4 답글 2 운이 좋다는 것은 운에 걸맞는 능력을 갖춘 것이다. 그 능력은 외모일 수도 있고 세월일 수도 있고 노하우 일 수도 있다. 심지어는 그냥 생각없이 하고 싶은 것을 했던 것일 수도 있다. 땀흘려 이루고자 했다고 능력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대와 부합되어질 때 그것이 능력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4 답글 2 부모가 말없이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해야 겠다는 이가 있고 그렇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겠다는 이가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2 답글 3 세상 모든 사람이 고마워 지는걸 보면 내가 운이 좋아지는 모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2 답글 3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다. 내 마음에 넣은 사람이 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01 답글 2 이해가 되는 것은 상대의 모습을 인정하고 수용한 것이고 이해를 하는 것은 상대의 모습을 보듬어 앉고 포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전자는 상생이고 후자는 상극을 상생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전자는 무의식적인 것이고 후자는 의식적인 것이다. 의식이 반복되어 체화되면 무의식이 되니 이해를 하고자 하면 언젠가는 이해가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31 답글 3 인간은 3%의 의식과 97%의 무의식으로 판단하고 행동한다고 한다. 성격을 고친다는 것은 3%의 의식으로 97%의 무의식에 도전하는 것이니 백전백패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30 답글 3 을미년 을유월은 교체되는 운이다. 인연이 교체되고 직업이 교체되고 물건 또한 교체된다. 더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것이고 바꾸지 못했던 것을 늦게나마 바꾸는 것이고 유통기한 지난 것을 정리하는 것이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이 을미년 을유월의 일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30 답글 11 사주를 전생과 연결 시키거나 태어날 후세를 예측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계절적 차원에서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유추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업"이라는 영역으로 확대해석 하는 것은 인정할 수 없다. 시대에 따라 죄의 모습과 판결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시대와 공간을 넘는 차원에서 "업"이라는 "죄"를 묻는 것은 지나치게 "세속적" 관점이기 때문이다. 내세의 "업"이 있다면 "신"이 있을 것이고 그것은 판결의 주체인"신"의 영역일 지언데 사주라는 도구로 신의 판결이라 단정 짖는 것은 지나친 월권이고 무책임한 행위가 될것이다. 정말 신이 있다면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신 왈 "니가 뭔데?"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8.29 답글 8 이전페이지 51 52 현재페이지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