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들렸어요... ㅋㅋ유일하게 쉬는 주말 .. 울 신랑 새벽부터 고추밭으로 데리고 나가네요.. 휴~~~ 어떻게 일주일이 가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다들 바쁘게 사시겠죠.. 저만 이렇게 사는거 아니죠...^^* 시간 나는 데로 들리겠습니당...^^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08.10
어제 남편 간호하다 11시쯤 집에 돌아왔는데 집앞에 차량 통제된 도로에서 한동안 영화촬영 한다고 하는데 어제도 밤새도록 촬영하느라 시끄럽더라구요ㅜㅜ. 수애 한혜진 장동건 들이 나온다고 하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 나요. 거지라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저녁에 애들이랑 구경 한번 가야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8.10
어제는 저녁수업 끝나고 놀이방에서 노는 아들을 찾아서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같은 어린이집 엄마와 친구를 만나서.. 잘만났다 싶어... 동네 치킨집 들어가서 시원한 생맥에~~~ 묵구나왔네요.... 크크 어제는 시~~원 했는데.... 오늘은 그 탓인지... 아들이 아파용 ㅡ.ㅜ:; 중계점 수업 갔다가 어린이집 차에서 내리는 아들을 받았는데...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ㅡ.ㅜ:: 아파서 엄마한테 예기하고 싶었다고... ~~~ 쯧.... 맘이 짠한것이.. 아침에 아픈거 알면서도 보낸것이.. 내.... 마음에 걸리네요......약먹고 잠들어있는 아들래미.. 보니.. 안쓰러워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8.09
한낮의 더위는 아직도 뜨겁지만 저녁으론 그나마 바람이 조금 불어줘서 견디며 지내고 있어요... 얼른 더위가 가서 재봉틀이랑 놀고 싶어요...애들 방학도 거의 막바지네요...아침의 여유로움이 너무 그리워요... 더운 날씨 올림픽 경기보면서 조금 잊어봐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8.09
점심먹고나니 잠이 자꾸 오려 합니다~~ 설겆이도 하지 않고 이렇게 있답니다 ㅎㅎ 바닷가를 올여름에 한번도 가지 않았더니 아이들이 왜 가질 않냐고 하네요~~^^ 이번주 주말에는 아이들이 바라는대로 바닷가에 가서 발이라도 담그고 오려구요 ㅋㅋ 저두 가고 싶네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