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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 후 후덥지근한 날씨 네요... 끈적끈적 넘 싫어요...
    벌써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10
  • 어제부터 만드는 장지갑 후다닥 만들고 강의하러 갑니다. 청소도 대충 해놔서 아마 신랑 퇴근후 기겁하고 놀랠거같네요.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10
  • 요즘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들렸어요...
    ㅋㅋ유일하게 쉬는 주말 ..
    울 신랑 새벽부터 고추밭으로 데리고 나가네요..
    휴~~~
    어떻게 일주일이 가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다들 바쁘게 사시겠죠..
    저만 이렇게 사는거 아니죠...^^*
    시간 나는 데로 들리겠습니당...^^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8.10
  • 출석했음....오늘도 모든님들 고생하셔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8.10
  • 어제 남편 간호하다 11시쯤 집에 돌아왔는데 집앞에 차량 통제된 도로에서 한동안 영화촬영 한다고 하는데 어제도 밤새도록 촬영하느라 시끄럽더라구요ㅜㅜ. 수애 한혜진 장동건 들이 나온다고 하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 나요. 거지라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저녁에 애들이랑 구경 한번 가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0
  • 주룩주룩 반가운 비가 내리네요.
    오랫만에 시원한 바람도 함께 와줬는데..
    비가 드리쳐서 창문을 꽁꽁 닫아두었더니 ㅋㅋ 여전히 선풍기 앞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이 무슨 ~~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0
  • 드뎌 기능사 작품 올리고 맘편히 휴가 갑니다..
    눈에 졸음이 한가득 올라오네요..
    걱정 훌훌 털어버리고 잘쉬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10
  • 오늘은 아들이아파서 진땀쫌 뺐어요..땀을 얼마나흘렸는지 녹초가됐어요ㅠㅠ 더운날씨에 몸조심하세요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8.09
  • 어제는 저녁수업 끝나고 놀이방에서 노는 아들을 찾아서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같은 어린이집 엄마와 친구를 만나서.. 잘만났다 싶어... 동네 치킨집 들어가서 시원한 생맥에~~~ 묵구나왔네요.... 크크 어제는 시~~원 했는데.... 오늘은 그 탓인지... 아들이 아파용 ㅡ.ㅜ:; 중계점 수업 갔다가 어린이집 차에서 내리는 아들을 받았는데...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ㅡ.ㅜ:: 아파서 엄마한테 예기하고 싶었다고... ~~~ 쯧.... 맘이 짠한것이.. 아침에 아픈거 알면서도 보낸것이.. 내.... 마음에 걸리네요......약먹고 잠들어있는 아들래미.. 보니.. 안쓰러워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09
  • 지갑을 만들고있던중 엄마가 하나더 외치셔서 두개연달아 만들고 있네요. 친정엄마 디자인과 원단까지 지정하시길래 안한다고 뻣댔다가 아이들한테 나쁜딸이라는 소리듣고 급반성후 작업중입니다.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9
  • 음~~~파! 음~~~~~~~~~파! 무슨소리게요?
    수영강습 두번째 물속에서 코로 숨쉬고 나와서 입으로 호흡하는 박자랍니다.ㅋㅋ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딱~~ 제가 그러네요. 물밖으로 나가기싫어 인어공주가 되고파요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9
  • 한낮의 더위는 아직도 뜨겁지만 저녁으론 그나마 바람이 조금 불어줘서 견디며 지내고 있어요...
    얼른 더위가 가서 재봉틀이랑 놀고 싶어요...애들 방학도 거의 막바지네요...아침의 여유로움이 너무 그리워요...
    더운 날씨 올림픽 경기보면서 조금 잊어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8.09
  • 안녕하세요 작성자 강릉/권솔 작성시간 12.08.09
  • 더워서 만사가 귀찮아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 무기력 해지네요ㅜㅜ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뭐라도 해야겠어요^^

    남편 4시간동안 어깨 수술하고 병실로 옮겼습니다.
    수술은 잘 됬어요^^
    무통주사 맞고 있는데도 무척 아파합니다ㅜㅜ
    빨리 회복되길 바래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9
  • 사연많은 한주일 였음다..
    지난주 토욜 계곡에 놀러갔다가...남편이 발을 삐어서 고생이네요.. 엄청 부어오르고퍼렇게 멍이들었는데
    주말이라 월욜에 병원에 다녀와서 괜챦아졌어요... 아직도 침맞는중임다..
    강릉-런웨이 수업이 방학을 맞아 주중2회 3-4시간씩 강행군을하고 오늘 끝났습니다..
    이제 9월부터 다시합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그래도 또하나의 뭔가를 해낸 뿌듯함이 진하게 남는 여름입니다..
    토욜에는 본사교육 갑니다... 반가운 얼굴들 만나러 갑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09
  • 이 더운여름을 봉틀이와 열심히 씨름할려 했건만 쉬엄쉬엄 쉬어가라는것 같은 일이...
    하늘의 뜻???
    작성자 광주/김영란 작성시간 12.08.09 '이 더운여름을  봉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림픽 응원하느라 잠도 설치고 회사 다니느라 힘드네요ㅠ.ㅠ 그래도 화이팅 입니다^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8.09
  • 점심먹고나니 잠이 자꾸 오려 합니다~~
    설겆이도 하지 않고 이렇게 있답니다 ㅎㅎ
    바닷가를 올여름에 한번도 가지 않았더니 아이들이 왜 가질 않냐고 하네요~~^^
    이번주 주말에는 아이들이 바라는대로 바닷가에 가서 발이라도 담그고 오려구요 ㅋㅋ
    저두 가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9
  • 전철안은 역쉬 시원해요 살고싶네요 푸하하~~~ 부평수업 마치고 구로로 넘어가는중이예요 ^^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09
  • 점심 먹으러 잠깐 들어 왔서 흔적 남깁니다....
    아들과 간단하게 냉면 끓여 먹고 나니 잠이 솔솔...ㅎㅎ
    무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한 낮엔 제번 덥네요...
    몸보신 잘 하시구 막바지 더위 잘 이겨 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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