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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휴가는 잘 댕겨오셨나요?
    오늘은 문화센터 가는날~~
    분노의 미싱질 해야지..ㅋㅋㅋ
    일주일에 한번 가니 갈때마다 새로워요 - -;;;;
    작성자 평택/롯데문화/♥고은주♥ 작성시간 12.08.07
  • 요즘 너무 더워서 봉틀이 앞에 앉기가 무섭긴 해요~^^
    센터에서 텐트치고 마냥 있고 싶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8.07
  • 점심 먹으러 잠깐 집에 왔어요... 아들이랑 점심 함께 먹으려구요...ㅎ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휴가를 너무 잘 쉬어 적응하기 힘들지만 재봉틀 만지며 하루를 시작 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7
  • 휴가 후 집으로 돌아 오니.... 넘 더워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2.08.07
  • 휴가를 다녀와서 홈3단계 완성하고 출책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08.07
  • 입추이면서 말복 입니다 복날 음식 잘챙겨 드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8.07
  • 올만에 출첵합니다. 날이 너무 덥다보니 머리까지 아파오네요.ㅠㅠ 오늘이 말복이면서 입추네요. 이제 더위가 좀 수구러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8.07
  • 울집에 애들보다 더 귀하신 몸이 계시네요
    저희집 햄스터가 낮에는 더운지 끙끙 앓는 소리를 하고
    밤만 되면 혈기왕성해지니
    일년동안 함께 살아서 정도 많이 들어서
    애가 앓는 소리만 내도 쿠쿠야 아파
    아프지 마 하고 애들이 걱정을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7
  • 날씨가 정말...넘 더워서 정리도 못하고 있다가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 정리하고 나니 이시간이에요..
    할일은 참 많은데..할수가 없네요...ㅠㅠ 이더위가 언제까지 가려는지..ㅠㅠ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굿밤들 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07
  • 오늘두 편히자긴 틀렸네여...ㅜㅜ넘더워서 자다깨다 자다깨다를 반복하뉘 원~~~아침만되면 녹초가되네여...진즉에 쿨매트를 샀어야하나,,,,ㅋㅋㅋ오늘두 전 땀흘리며 잠을청해보렵니다...ㅡㅡ^안녕히들 주무세용~~~^^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8.07
  • 양산을 잃어버려 눈물을 머금고 하나 샀는데 또 행방불명이네요. 정말 안타깝네요. 지난번꺼는 이름에 전화번호 새긴 스티커를 붙였어도 돌아오지 않던데... 이번꺼는 덜렁 이름만 붙였으니 오긴 틀렸죠? 낼은 엔시강의 가니까 걍 제일 싼거로 사야겠어요.그중 제일 비싼거 샀었는데...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06
  • 더운날씨땜에 불쾌지수 2배,,,다들 짜증이 많은 날입니다... 누군가의 짜증을 받아주며, 그냥 확 더워지는 날이지만, 서로 웃으면서 더위를 이겨야하지 않을까요? 걍 이겨내는 수밖에요... 소잉가족들도 잘 버티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06
  • 월욜은 젤 바쁜날 그런데 오늘은 그 바쁜날이 종일 마트에서 시원하게 보내니 그 누구 부러운사람이 없더라구요. ㅎㅎ
    사람이 이렇게 간사할수가..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6
  • 무더운 여름입니다 ^^ 작성자 하남소잉/나혜영 작성시간 12.08.06
  • 출석이용^^ 작성자 강릉/안현숙 작성시간 12.08.06
  • 하하~~어제 저녘 저희집 정전됐었어요. 에어컨도 아니되고 선풍기도 아니되고... 더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오늘도 넘 더워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06
  • 오늘 큰아들과 신랑의 정기검진으로 신촌세브란스에 다녀왔네요 새벽 6시에 가서 2시 다되서 왔어요. 신랑은 의사샘한테 혼나고 오고요.ㅋㅋㅋ(술 많이 먹고 다니게 검사로 들통나서리 샘이 그렇게 하다가 일찍 가신다고 한마디 들었죠) 큰아들은 검사가 오래 걸리니 아이가 힘들어하더군요, 그래도 의사샘이 좋은 말을 해주셔서 좋았죠. 운동도 계속 해도 된다고 해서 아이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농구 그만두라고 할까봐 쫄아서 갔는데 큰아이는 좋은 말과 이제 2년에 한번씩만 오라고 하셔서 완전 해피에요. 단지 신랑이 문제지요ㅜㅜ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6
  • 날더워서 가방하나 만들어놓고 대자로 뻗었어요 진짜 요래요래 계속해서 더워지면 우짤란가 몰것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06
  • 일요일 집에 오는길에 밀양얼음골에 들렀는데 정말 한여름인데 써늘하더라구요...결빙지에 가서 얼음도 보구요..물내려오는곳에 물은 얼음물이더라구요...시원한 바람이 나오는곳에 서있으니 종아리가 시리더라구요 더위를 피해 나온사람들도 많고 아래쪽엔 물놀이할수 있는 곳도 있고 야영지도 있고...휴가를 여기서 보냈으면 좋았을텐데 돌아오는길이 바빠 물가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돌아와서 너무 아쉬웠어요...내년여름에는 얼음골로 휴가지를 정했어요...집에 돌아오니 폭염은 가실줄을 모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8.06
  • 여기 대구는 연일 폭염이라 집에 있기도 힘들어요...에어컨이 있지만 요즘 전력난도 비상이라 그러고 전기요금도 장난이아니라서...지난 금욜 딸내미 방학때 학교수업 끝나서 집에 오자마자 대충 챙겨 친정갔는데 거기도 덥긴 마찬가지더라구요...토욜날 친정 가까운곳에 있는 장유계곡에 엄마랑 울식구들 모두 가서 물가에 발담그고 밥도 먹고 시원하게 보냈구요..친정엄마 넘 좋아하셔서 조금 미안하더라구요...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같이 지내지도 못해서..동생은 동생대로 바쁘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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