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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2012년도 반도 지났네요~^^
    시간이 꽤 빠르네요... 저 혼자만 글케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도 무척이나 덥다고 하네요~~ 덥다고 에어컨 바람 너무 쐬시면 냉방병 걸리시는거 아시죠?!
    이럴때 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구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7.02
  • 7월이네요~~
    무더운 여름이 되겠죠?

    저의 남편은 일명 '삐돌이'이예요~~
    제 남편만 그런 줄 알았는데 삐돌이 남편이 많더라구요ㅋㅋㅋㅋㅋ
    나이를 먹으면 마음이 태평양 같이 넓어질 줄 알았는데 안 그러네요ㅜㅜ
    50대가 되면 넓어질까요?
    그래도 "삐돌이 사랑합니다~~"하면서 출근시켰어요^^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는 것처럼
    자기가 술먹고 놀다가 12시 넘어 밤늦게 들어오는 것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서
    제가 늦게 들어오는 것은 못 마땅하게 생각하네요ㅜㅜ
    할말은 있지만 남편 기분 좋을 때 하려고 아끼고 있어요~~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2
  • 이번주는 친정다녀왔어요~~~친정아버지 생신이라 다녀왔어요..
    오빠네 가족들이 함께 하지 못한 서운함이 크신 아버지를 저희딸이
    아주 정신을 쏙 뺴놓는통에 어떻게 하루가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죽이고 싶은 네살...정말 말도 안듣고 소리지르고..감당이 안되네요..요즘 정말 전쟁이에요..ㅋㅋ
    다음주도 모두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7.02
  • 벌써 잠이 오기시작 하네요...요즘들어 일찍 잠이 오는것 같아요^^ 나이탓인가 ㅎㅎ
    내일을위해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1
  • 본사교육 마치고 돌아와서 오늘은 다삿과목의 시험을 치고,,,너무 힘들었는데... 남편이 해물찜 사줘서 먹고 들어왔어요.. 이제 겨우 시간이 되네요..이번교육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7.01
  • 토요교육 즐겁게 마치고 딸네집 가니 기차탈 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길래 얼른 쇼핑해서 백숙 해주고 왔네요.
    딸래미는 금방 갈거 힘들게 왜 왔냐고 제 말이 " 너도 나이 먹어봐라... 새끼가 뭔지 알게 된다~" 집에 도착하니 밤 12시반
    남편이 마중나와줘서 집에 오니 새벽 1시 암튼 바쁜 일박 이일 이었으나 보람 된 주말 이었습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7.01
  • 황금주말이 다 지나가고 7월을 시작되었네요.
    앞으로 얼마간은 장마로 다소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요맘때 또 비가 많이 모아져야하니 이또한 반갑게 맞아야겠네요.
    탈없이 지나갔음좋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01
  • 소금강 등산을 갔다 왔어요... 큰 놈은 가기 싫다고 해서 둘째만 데리고 갔는데...
    날씨가 좋아 등산객이 많았어요... 경치가 너무 좋아 힘든줄 모르고 구룡폭포 까지만 갔다 왔어요...
    내려 오늘길에 아들넘이 다리 아프다고 징징 거려서 남편이 30키로 나가는 아들을 거의 업고 내려왔네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01
  • 시아버지 제사라 큰집와서 음식 해놓고 지금 쉬고있어요 음식가지수가 많지않아서 빨리 끝냈어요... 날이 어제는 비가오더니 짐 너무 덥네요...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7.01
  • 비가오고나니 날씨가 청초해서 너무 좋아요,,,,근데..졸음아..꾸벅....~~ 작성자 군산 --박경미 작성시간 12.07.01
  • 시아부지 생신이라 가족들 모이니
    낭구 목에 힘 들어 가네요
    일욜에도 수업있다니 무슨일 하냐고 물어서
    평일도 수업하는데 직장인은 주말 수업 한다고
    미싱으로 홈패션 옷 만드는 법 알려주는 강사라고
    본인이 더 신나서 얘기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01
  • 짐 너미너미 덥습니다^^; 선풍기를 틀어도 땀삐질!! 비는 그쳤는데 넘 후덥지근한 하루예요.. 담주도 계속 비인데 칙칙하고 죽겠네요ㅠ.ㅠ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6.30
  • 조용히 비가내리는밤 인사드립니다...오늘하루 잘보내셨나요...
    저는 하루종일 봉틀이랑 놀아보았지만...일년만에 돌리려니 아무런 생각도 자신감도 없네요...
    그래도 요번엔 완성한번 해보럽니다 ㅎㅎ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30
  •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거렸어요^^ 아이들은 시험공부하고 전 책도 보고 낮잠도 자고..ㅎㅎ 밖엔 비가 내리는데 많은양은 아니네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30
  • 비가 오는 주말 이네요... 아침엔 아이들 예방접종도 하고.. 밀린 청소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30
  • 드뎌 비가 내렸네여..
    지금은 바람이 불지만 그래도 다행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6.30
  • 어제 밤에 비가 왔어요....
    너무 반가운 비여서 집에 있기싫어서 애들은 시험 공부하라하고 신랑이랑 영화를 보고 왔네요^^
    오랜만에 비오는날 외출에 영화라서 마냥 좋았네요~~~ㅎ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6.30
  • 오늘은 마지막날이네요!!
    벌써7월이 눈앞에!!
    시간도 잘 가고 날도 잘가고!!
    장마도 시작이라니까!!건강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2.06.30
  • 6월의 마지막 하루!!!
    더군다나 주말이군요 비가오지만 행복하게 즐겁게 보내고 싶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바다가 기다려지는 7월도 좋지만 나름 지내기 편한 6월이 아쉬워 집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고 비도 조금씩 내리는 내년 6월을 기다려 봅니다.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6.30
  • 비가 오네요 본사가려니 비가 온다는 ㅋ
    내일은 더 많이 올거라는데 모이시는 선생님들 조심히 오셔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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