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성공의 지름길 (2012년 5월 12일 토요일) 유명한 흑인 여가수 마리안 앤더슨이 기자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당신이 유명한 가수가 되기까지에는 어떤 계기가 있었을 터인데요.’ 앤더슨이 대답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의 성가대원이었습니다. 간혹 독창자가 결석을 하는 날, 지휘자는 제게 독창을 시켰습니다. 예배를 마치면 언제나 목사님은 제 노래에 대해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독창하는 것이 좋았고 목사님의 평을 듣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교회에 빠지는 날이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맡겨진 일에 충실하다보면 반드시 그 능력을 인정받을 날이 오는 것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12
ㅠ.ㅠ날씨 변화가 심해 아들한테 감기라는 선물을 받았네요~~자고 있는데 갑자기 코에서 뭐가 주르륵 흘러내려서 코피가 나는줄 알고 놀래서 일어났더니~~ㅋㅋㅋㅋ콧물이 흐르지 모예요~~그래서 여기저기 들어와 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ㅋㅋ2시에 일어났는데 벌써 5시가 되었네요~~ 오늘도 추운 하루가 될것 같아요.. 모둥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평창은 너~~무 추워요..ㅠ.ㅠ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05.12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에요 토요일 교육 갈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시댁에서 전화가 왔네요 시고모님이 돌아가셨다고 하시네요 . 폐암 으로 돌아가셨네요.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분인데 왠지 마음이 쓰이네요. 아무튼 빨리 잠을 청하고 갔다와야겠네요. 갑자기 쓸쓸해지네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5.12
울 남편께선 퇴근과 동시에 회사입사동기들과 함께 포항으로 2박3일 여행을 가버렸답니다ㅠ 며칠 아프다고 일찍일찍 들어와 쉬더니만 놀러가려고 기운충전시켰나봅니다~~ 결혼해서 13년동안 아이들과 한몸이 되어 저만의 시간은 찾아볼수가 없는데 남편님은 이핑계 저핑계로 잘도 다닌답니다.. 넘 불공평 한것같아 속상할때가 많지만 어쩔수가 없는건 현실이니까요^^ 그래도 늘 머릿속에는 아이들에게 벗어난 혼자만의 여행을 하고싶단 생각이 가득하답니다.. 그런날이 오거란 기대를 안고 꿈나라로 여행가렵니다ㅎ 모두들 안녕히 주무셔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5.11
아이데리고 동네 산책중에 경찰 아저씨 두분이서 달려가는 것을 봤어요. 제가 가는길이라 가다보니 초등학생 2명이 싸웠는데 주변 아이들이 경찰에 신고 했더라구요. 지나가는 할머니가 무서운 세상이라며 놀라워하시네요. 우리아이들이 조금만 있으면 학교갈텐데... 세상이 참 각박해진것 같아요.작성자부천*소잉/구지영작성시간12.05.11
여러 범죄 뉴스를 접하면 마음이 착잡해 집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것을 보면 더더욱...... 특히 청소년 범죄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그들 대부분이 가정에서 존중을 받지 못하고 자랐기 때문입니다~~ 가정환경이 정말 정말 중요함을 느낍니다~~ 그들이 경찰관들 앞에서 범죄동기나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다 하고 난 뒤 머리 숙여 "제 이야기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슴이 미어지더라구요 ㅠㅠ 세상을 바꾸는 힘은 가만히 상대의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네요~~ 이 부드러움이 상대의 마음을 녹이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5.11
1분 묵상-강한 것과 약한 것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생각해보면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이기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이기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세상을 재미있게 하는 의외성입니다. 동물의 제왕 사자도 두려운 것이 있으니 그것은 가장 보잘 것이 없는 작은 모기이고 어떤 것에도 꿈쩍하지 않을 것 같은 물소가 거머리에는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윽박지르는 것보다 부드럽게 감싸주고 사랑해줄 때 뜻밖의 힘을 발휘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여린 것이 가장 단단한 것을 뚫는다.’ 노자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11
난.. 왜이리 일찍 일어났을까요???? 저 지금 일어나서 댓글달고 있어요 ㅋㅋㅋ 어제 저녁에 아들 재운다고 누웠다... 같이 잠이들어버렸네요.... 일어나니... 2시.... 얼른씻고.... 이러고 있네요.... 밖은 컴컴하고... 수험생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