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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들들 시력검사하러 안과에 왔어요. 한동안 못했봤던 미싱을 하려구 원단 울 신랑 돈으로 많이샀어요 모올래~~~ 이번에는 가방위주로 완전학습 할려구 합니당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07
  • 울아들 깁스 풀러 갔습니다. 아~~ 지난번에. 깁스 풀러갔가 반깁스에서 통깁스로 혹 달고 왔는데 오늘은 풀고왔음 좋겠네요.
    본사에 못가니 집에서라도 열봉하려합니당 활기찬 하루들 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07
  • 날씨가 좋네요...집좀 치우고 친정가려구요..
    딸아이가 청소도 못하게 해서 지금 빨래만 열심 돌리고 있어요..ㅋㅋ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7
  • 저녁 든든하게 삼겹살 구어 먹고 ㅋㅋㅋ 넘 즐겁게 놀고 있어요..ㅋㅋㅋㅋ
    딸아이랑 거근들여사준 짐보리랑 요즘 계속 시간 보내요..
    내일은 친정가요.다들 본사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6
  • 십년을 친하게 지내온 선배 생신이라 가족 전부가 와서 밥먹고 축하해드리고 있지만 정신없는 우리 팔개월아들덕에 민폐만 끼치고 있는거 같다ㅎㅎ 여기 저기 어지럽히고 치우고 덕분에 울집은 오늘은 천국 작성자 천안용곡소잉(배주영) 작성시간 12.04.06
  • 오늘 딴 동네에다 주차를 해 놓았었는데 실무교육 다녀와서 보니 주차딱지가 떡 하니 유리에 붙어 있는거 있죠!! 아~ 얼마나 속상하던지.. 이제껏 한번도 보지도 못한 종이라 첨엔 어리둥절.. 쭈욱 읽어보니 과태료를 내라는 내용이엇어요 ㅠ
    공지라도 해놓던지.. 전혀 그런 푯말 조차도 못봤는데.. 저 말고도 제 뒤로 몇대가 모두 흰종이가 유리창에서 펄럭펄럭 거리고 잇더라구요^^ 더 이상 생각을 말아야겠죠?? ㅋㅋ
    점심 한끼 정말 맛난거 배부르게 먹었다 생각해야죠 ㅎㅎ
    낼부터 주말이예요~~ 모두들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6
  • 미루던 회원가입을 이제서야 했네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천안/김신애(서현) 작성시간 12.04.06
  • 사우나 갔다 저녁 먹고 지금 시간이 좀 나네요...
    날씨가 은근히 춥더라구요... 바람도 불고 비도 오고... 얼릉 따뜻한 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6
  • 어제는 오후수업부터 머리가 아프더니 계속 머리가 아파 카페도 못 들어오고 잠자리로^^;
    그랬는데 7시도 되기전에 일어나는 막둥이들ㅠ.ㅠ 요즘 완전 피곤모드입니다.. 낼은 주말이고.. 수요일은 선거땜시
    다들 휴업이고~~ 에고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06
  • 벌써 주말이네요...요즘은..주말에 집에 팍 박혀서 쉬는일이 일상이 되어버려서...별 기대도 없고 ㅎㅎ
    신랑가게가 업종을 전환하고 나서는...신랑은 가게에 박혀서 살고ㅠㅠ 덩달아 나는 집에서 꼼짝없이
    박혀서 살고(운전해줄 사람이 없으니..나가기도 귀찮고 ㅠㅠ)그래도 다행인건...울애들은...나름대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보내고 있다는거뿐 ㅎㅎ (오히려 이젠 애들이 바빠서...부모랑 주말에 어딜
    안가고...이미 선약이 있다고 할 정도네요....이젠 신랑한테 애들핑계대고...나들이가자고 얘기할 건도
    없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06
  • 아침에 식구들 죄다 지각시키고 ㅠㅠ 아직 제 컨디션이 안돌아왔나봐요..오늘은 막둥이 학교 도서도우미하는날이라 다녀왔어요...어제밤까지만해도 공원에 벚나무가 봉우리를 품고있었는데 아침에는 벌써 피어있네요...춥던 바람이 불던 더 이상은 못기다리겠던가봐요 밤사이 핀걸보니....봄과함께 기운내서 움직이고 싶었는데 몸상태가 이래서 참 답답하네요...여러분들도 평상시 건강관리하세요...제가 앞자리숫자가 바뀌고 보니 절실히 느끼네요...지금보다 더 큰 숫자로 바뀌면 더 그러겠죠?
    앞서사분들의 말도 귀담아 들을것들이 많은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4.06
  • 오늘도 날씨는 좋은데..바람은 차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06
  • 어제 결혼 17년만에 처음으로 목걸이반지세트 선물 받았어요~~
    악세사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사달라는 말도 잘 안하고 선물할 줄도 모르는 남편인데......ㅎㅎㅎ
    맛있는 음식 사주는 인심은 후한데 선물하는 거는 익숙하지 않는 남편이거든요~~
    막내는 패턴 그릴 때 쓰라고 4B연필과 지우개를~~
    둘째는 한달 자기용돈 다 부어서 콜라겐크림, 캡슐편지,'여유'제목의 책,해바라기꽃~~
    나이를 고려한 크림,힘들때 캡슐 하나,더 힘들땐 두개 열어서 힘내래요~~
    책은 요즘 엄마가 여유 없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 여유 찾으라고~~
    기숙사 있는 큰딸은 전화해서 생일인데 아무것도 못해 줘서 미안하다고 우네요 ㅠㅠ
    세자매 모두 기특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06
  • 감기로 고생을 하고나니 정말 힘이 드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4.06
  • 오늘도 바람은 세고, 온도 2도정도 떨어진다고 하네요. 감기들 조심하셔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06
  • 원심(怨心) 원망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소심하게 살아 왔음도,
    굳건하지 못했음 마져도 원망하지 말자. 옹졸한 마음을 버리면 앞이 보인다.
    마음안에 원怨이 없어야 바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이 좋은 글로 오늘은 나를 다스러 보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06
  • 하루죙일 바쁜하루ㅡㅡ^수업끝나구 나왔는데 싸~~~한 바람이 어찌나션하던쥐....ㅋㅋ 살짝춥지만..요런날씨은근조와여..ㅋㅋ낼은 간만에 애마 세차좀해줘야할것같아용..^^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4.06
  • 인터넷강의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강사가 되는 절차 궁금합니다 ....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2.04.06
  • 오늘도 바람은 세차게불고..... 어제까지.. 시들시들하더니... 오늘은 너무나 힘차게... 활동하고 있네요..^^ 모두모두 즐거운 저녁 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05
  • 오늘에서야 주문받았던 모든 것들을 끝냈습니다 ... 마음이 후련해서 좋아요^^ 낼 사진 올릴께요 ㅎㅎ
    힘들기도 했지만 맘에 들어하시는 모습 보니 뿌듯함도 느꼈답니다~~ 봄이 오긴 왔나봐요.. 봄이오면 젤루 싫은 춘곤증이 시작됐어요^^ 얼른 자야겠네요~ 모두들 달콤한 꿈나라로 여행 가세요 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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