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딴 동네에다 주차를 해 놓았었는데 실무교육 다녀와서 보니 주차딱지가 떡 하니 유리에 붙어 있는거 있죠!! 아~ 얼마나 속상하던지.. 이제껏 한번도 보지도 못한 종이라 첨엔 어리둥절.. 쭈욱 읽어보니 과태료를 내라는 내용이엇어요 ㅠ 공지라도 해놓던지.. 전혀 그런 푯말 조차도 못봤는데.. 저 말고도 제 뒤로 몇대가 모두 흰종이가 유리창에서 펄럭펄럭 거리고 잇더라구요^^ 더 이상 생각을 말아야겠죠?? ㅋㅋ 점심 한끼 정말 맛난거 배부르게 먹었다 생각해야죠 ㅎㅎ 낼부터 주말이예요~~ 모두들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4.06
아침에 식구들 죄다 지각시키고 ㅠㅠ 아직 제 컨디션이 안돌아왔나봐요..오늘은 막둥이 학교 도서도우미하는날이라 다녀왔어요...어제밤까지만해도 공원에 벚나무가 봉우리를 품고있었는데 아침에는 벌써 피어있네요...춥던 바람이 불던 더 이상은 못기다리겠던가봐요 밤사이 핀걸보니....봄과함께 기운내서 움직이고 싶었는데 몸상태가 이래서 참 답답하네요...여러분들도 평상시 건강관리하세요...제가 앞자리숫자가 바뀌고 보니 절실히 느끼네요...지금보다 더 큰 숫자로 바뀌면 더 그러겠죠? 앞서사분들의 말도 귀담아 들을것들이 많은거 같아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4.06
어제 결혼 17년만에 처음으로 목걸이반지세트 선물 받았어요~~ 악세사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사달라는 말도 잘 안하고 선물할 줄도 모르는 남편인데......ㅎㅎㅎ 맛있는 음식 사주는 인심은 후한데 선물하는 거는 익숙하지 않는 남편이거든요~~ 막내는 패턴 그릴 때 쓰라고 4B연필과 지우개를~~ 둘째는 한달 자기용돈 다 부어서 콜라겐크림, 캡슐편지,'여유'제목의 책,해바라기꽃~~ 나이를 고려한 크림,힘들때 캡슐 하나,더 힘들땐 두개 열어서 힘내래요~~ 책은 요즘 엄마가 여유 없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 여유 찾으라고~~ 기숙사 있는 큰딸은 전화해서 생일인데 아무것도 못해 줘서 미안하다고 우네요 ㅠㅠ 세자매 모두 기특하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4.06
원심(怨心) 원망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소심하게 살아 왔음도, 굳건하지 못했음 마져도 원망하지 말자. 옹졸한 마음을 버리면 앞이 보인다. 마음안에 원怨이 없어야 바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이 좋은 글로 오늘은 나를 다스러 보세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06
오늘에서야 주문받았던 모든 것들을 끝냈습니다 ... 마음이 후련해서 좋아요^^ 낼 사진 올릴께요 ㅎㅎ 힘들기도 했지만 맘에 들어하시는 모습 보니 뿌듯함도 느꼈답니다~~ 봄이 오긴 왔나봐요.. 봄이오면 젤루 싫은 춘곤증이 시작됐어요^^ 얼른 자야겠네요~ 모두들 달콤한 꿈나라로 여행 가세요 ㅎㅎ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