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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네요...오늘도 기분은 좋았는데...집으로 돌아오니...
    악당이 저를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 요즘은 악당이에요...ㅋㅋㅋ
    4살짜리 꼬맹이가 저보고 엄마는 방구쟁이 엄마는 까불이라네요..ㅋㅋ
    어디서 배운건지 요녀석이 아주 절 가지고 놀아요...
    내일은 이녀석 옷좀 많이 만들 생각이었는데..왕창 삐져서 안해줄래용..
    나혼자 놀러 나가따 와야징...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2
  • 우리집 막내(강아지) 데리고 산책가려고 나갔더니, 비가 오시네요. 좋다 말았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02
  • 출첵하러 왓어요^^ㅋ 오늘도 봉틀이랑 놀기는 글럿네요..ㅜㅜ 작은아들이 또다시 열이나서 오늘은 하루종일 아들이랑 놀아야되겟어요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02
  • 벌써 4월이네요~
    한것도 별루 없는데 날짜만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계획한일들 해야되는데요,..
    맘처럼 쉽지만은 않아요..
    오늘도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고
    샘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4.02
  • 행복한 4월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4.02
  • 출첵하구요 오늘 볕이 참 좋아요 따뜻한 봄햇살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되셍~~~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4.02
  • 출첵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02
  • 예쁜 작품들이 많이 올라와서 잘 보고갑니다~~자주오고싶은데... 맘은 늘 소잉가족분들 소식에 귀기울입니다..~``
    얼른 마법이 풀렸으면 합니다~~~~~~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02
  • 따스한 봄날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모든이의 마음도 봄날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02
  • 어느듯 4월 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너무 춥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부터는 좀 따뜻하려나...추운 날씨에도
    길옆에는 개나리가 피고 있더라구요. 완연한 봄을 알리는 징조이지여. 오늘은 서산으로 행차하여 하루를 보냅니다.
    서산에 숨어있는 바느질에 끼를 가진 인재를 찾아내려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4월을 시작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02
  • 오늘 늦게까지 잠못이루고 있어요. 나를상징해서 쓰는 시를 생각하다보니, 나를 안다는게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네요.. 그냥.. 나의 성격이나. 행동들 습관들을 쓰라고 하면 하겠는데.. 사물이나, 여러가지에 비유해서 은유적으로 쓴다는데.휴우, 새로 시작한 독서지도사가 어렵네요. 울 아들들 위해서 시작 했으니, 포기하지 말아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01
  • 울아들이 감기가 낳지않아 어제오늘 수영수업도 못가 딸램까지 집에만 있게 해 미안해서 오늘은 아침일찍 영화보러 나갔다 점심먹고 도서관까지 쭈욱 다녀오니 오후가 되었어요^^ 그러니 하루가 금새 지나가네요 ㅎㅎ 낼부턴 또 한주가 시작되니 바쁜 하루하루 보람차게 보내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1
  • 어제는 황사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아이들 데리고 이태리 요리를 하는 곳이 있다하여 가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왔는데... 값만 비싸고 별로 네요.. 그냥 만원 짜리 파스타가 더 좋더라구요...ㅎㅎ
    점심 먹고 근교에 바람 쐬고 왔네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1
  • 출첵 합니다. 날씨 좋은 일요일이네요. 근데 바람은 차네요 ^^ 따뜻한 날이 계속 왔으면 하네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01
  • 1분 묵상-운명을 이긴 의지 (2012년4월1일일요일)
    멕시코의 여류화가 프라다 칼로, 그녀는 일곱 살에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를 절었고 열여덟 살에 교통사고를 당해 척추와 오른쪽 다리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평생 서른 번이 넘는 큰 수술을 받아야했습니다. 무료함을 이기기 위해 병원 천장에 거울을 매달고 움직일 수 있는 한 손으로 자신의 자화상을 그린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몸을 가졌었지만 고통 앞에 예술로 맞섰고 풍부한 감성과 강인함을 담은 명작들을 남겼습니다. ‘운명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운명에 먹히고 운명에 도전하는 사람은 운명이 길을 비킨다.’ 비스마르크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01
  • 오늘도 들어왓어요ㅋ 오늘은 집에만 잇어야겟어요 둘째가 기관지염이 와서ㅠㅠ 오늘은 봉틀이랑도 안녕이네요 언능 만들어야되는게 잇는데 우선 아이가 먼저니깐ㅋ 내일부터는 바쁘게 움직여야될꺼같아요ㅋ 일요일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01
  • 홈패션에 관심이있어 이제 막 시작했어요^^ 열심히하겠습니다ㅎ 작성자 김지연a 작성시간 12.04.01
  • 일주일 내내 아파서 꼼짝 못 하다
    오늘은 산뜻하게 일어나 수업 갑니다
    제가 아파서 제 대신 수고 해주신 길자샘
    걱정 많이 해주신 여러샘 덕분에 훌훌 털어내고
    일어 났습니다 감사해요
    열이 잘 나지 않는 스탈인데
    이번에 제대로 고생 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01
  • 화창한 날씨라서 어디든 놀러 가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오늘 하루 날씨처럼 화창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01
  • 대학때 가깝게 지내던 언니가 새집을 마련하여 집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정~~말 기분좋은 저녁시간 보내고 한시간을 달려 집으로 돌아왔네요
    무척반갑고 변함없는 순수에 더욱 좋았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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