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4월 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너무 춥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부터는 좀 따뜻하려나...추운 날씨에도 길옆에는 개나리가 피고 있더라구요. 완연한 봄을 알리는 징조이지여. 오늘은 서산으로 행차하여 하루를 보냅니다. 서산에 숨어있는 바느질에 끼를 가진 인재를 찾아내려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4월을 시작하세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02
오늘 늦게까지 잠못이루고 있어요. 나를상징해서 쓰는 시를 생각하다보니, 나를 안다는게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네요.. 그냥.. 나의 성격이나. 행동들 습관들을 쓰라고 하면 하겠는데.. 사물이나, 여러가지에 비유해서 은유적으로 쓴다는데.휴우, 새로 시작한 독서지도사가 어렵네요. 울 아들들 위해서 시작 했으니, 포기하지 말아야겠어요. 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4.01
어제는 황사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아이들 데리고 이태리 요리를 하는 곳이 있다하여 가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왔는데... 값만 비싸고 별로 네요.. 그냥 만원 짜리 파스타가 더 좋더라구요...ㅎㅎ 점심 먹고 근교에 바람 쐬고 왔네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4.01
1분 묵상-운명을 이긴 의지 (2012년4월1일일요일) 멕시코의 여류화가 프라다 칼로, 그녀는 일곱 살에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를 절었고 열여덟 살에 교통사고를 당해 척추와 오른쪽 다리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평생 서른 번이 넘는 큰 수술을 받아야했습니다. 무료함을 이기기 위해 병원 천장에 거울을 매달고 움직일 수 있는 한 손으로 자신의 자화상을 그린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몸을 가졌었지만 고통 앞에 예술로 맞섰고 풍부한 감성과 강인함을 담은 명작들을 남겼습니다. ‘운명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운명에 먹히고 운명에 도전하는 사람은 운명이 길을 비킨다.’ 비스마르크의 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01
일주일 내내 아파서 꼼짝 못 하다 오늘은 산뜻하게 일어나 수업 갑니다 제가 아파서 제 대신 수고 해주신 길자샘 걱정 많이 해주신 여러샘 덕분에 훌훌 털어내고 일어 났습니다 감사해요 열이 잘 나지 않는 스탈인데 이번에 제대로 고생 했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