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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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부터 계속 오티하고 오늘에야 끝났어요 ^^ 이제 한학기가 편할듯 싶어요..^^ 그런데 왜이리 졸린지... 큰일났어요.. 오늘아침 중계점 오티가려고 나왔는데... 차가 시동이 안걸려서 황당~~ ㅡ.ㅡ:: 결국 온 동네 아는분들 다 불러서 결국은 시동걸고 갔다왔어요 ㅋㅋ 다행이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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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잉★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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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09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 나갔다 왔어요.. 이제는 바람이 봄날의 쌀쌀한 바람으로 느껴 지더라구요. 겨울이 가긴 했나봐요. 봄의 새싹들이 빨리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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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09
오티는 잘 마치고 왔어요^^ 오랜만에 하루종일 밖에서 지내니 온몸이 다 쑤시네요^^; 급~~ 피곤이 몰려옵니다ㅠ.ㅠ 따뜻한 잠자리로 쓩~~ 안녕히들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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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8
정신없이 한주를 보냈네요~^^ 다시 늦추위가 시작된다고하네요~~ 마지막 까지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시구 좋은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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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3.08
^^ 한 주가 어찌 이리 휘~~~~익 하고 가는지....원...ㅋ 이젠 바람 속에 봄 냄새가 묻어나오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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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08
동서 작은딸 보고 왔어요 어찌나 작은지 신생아가 작다는걸 잊고 인형같다고 형님이랑 감탄했어요 울아들들도 저리 작고 이뻤을텐데 ㅜㅜ 지금은 엄마보다 더크려고 준비태세... 어째든 딸 낳은 동서가 넘부러운 하루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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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08
집에서 아가이랑 많이 있다보니...외식이 어찌나 하고 싶은지 스파게티 일본라멘 월남쌈 등등 다 먹고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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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3.08
오랫만에 봉틀이 열심히 돌렸어요^^ 봄이 오고 있어서 그런지 제 몸도 동면에서 깨어나고 있나봐요ㅎㅎ 뭔가 이것저것 다 해야할것같은 기분이 드는것이~~ 할건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머릿속만 복잡하네요ㅋㅋ 모두 굿나잇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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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8
아~오늘하루는힘들었던하룽ㅋ미싱사놓고아직도실도하나연결을몬했다는거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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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승율맘
작성시간
12.03.08
아랫집아줌마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네요. 이사온지 2틀째에 올라오더니 한달에 4-5번에 인터폰에 ...... 이런 일 처음 겪어 처음엔 잠도 못자고 신경써 앓아 눕기까지 했었답니다. 전 처음 겪는 일이라 진짜 우리아이때문에 소음이 있나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자는 저녁에도 인터폰에 시댁식구와서 앉아있는데도 인터폰이 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정상인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답답해 이소영샘이랑 이야기하고 어느 정도 위안을 받았었는데 또 올라와 얼굴맞대니 .... 이사를 가야겠어요. ''덩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그 덩때문에'' 생돈 들어갈 생각하니 열받아요. 위로해주세요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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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3.08
월요일부터 애기들 울음소리에... 환청이 들려요.. 아이들 모두 하원하고, 잠시 시간이 나서 출석체크합니다.. 빨리 3월이 지나가길 바랄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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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2.03.08
벌써 저녁이네요. 오늘은 정말 한것없는데 하루가 다간것같아 갑자기 허전하네요. 저녁먹고 힘내서 남은 시간이라도 잘 마무리 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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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3.08
감기때문에병원에서링거맞고있어요ㅠ이거라도맞고빨리낳았으면조켔네요ㅋ지긋지긋감기야어잉물럿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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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08
국제봉사 갔던 총무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오늘 새벽에 강릉에 왔다네요? ㅋㅋ 출근하자마자 전화를 받았는데 오늘이 귀국일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이렇게 일찍(?)와 있을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ㅋㅋ요며칠 자유롭던 퇴근시간이 오늘부터는...눈치를 보면서 퇴근하게 생겼습니다 ㅋㅋ 작은애 학원시간땜에..5시쯤 저녁을 차려 줘야해서...5시에 퇴근하면 늦는지라...4시반쯤에 퇴근했는데...안그럼 작은애가...8시에 집에오는지라 저녁먹을 시간이 없거든요.(1~5시까지 근무인데...조만간 정식으로 근무시간을 12:30~4:30으로 요청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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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8
오전 내동 늘어지게 잤습돠~~아~~꿀맛같은 늦잠? 낮잠? 다 잤으니 이제 일과 시작하려구요 ㅎㅎㅎ 잠을 많이 자서 그러나 자꾸만 웃음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음 바이러스들 가져가셔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8
대청소도했고... 날씨도 좋고해서 콧바람쐬러 가까운 절이라도 가볼까합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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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잉
작성시간
12.03.08
5년만에 [진주/최아진]에서 [철산/최아진]로 바꿨습니다.ㅎㅎ 오랜만에 수강하니 감동의 물결이~~+_+ 어찌 이리 행복할까요??ㅎㅎ
작성자
철산/최아진
작성시간
12.03.08
지하철안에서 출책이요^^ 친정가는중입니다^^ 오랜만에 엄마와 이야기 나누고 와야겠어요^^샘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08
동서가 이쁜딸을 낳아서 지금 보러 병원가요 형님이랑 청량리에서 만나기로했어요 지하철을 한시간째 타니 답답하네요 난방까지하고 있어서 ... 빨리 내리고 싶어요 갈아탈 역도 아직 몇정거장 남았는데 에공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08
정신없는 3일을보내고 여유잇는 아침을 맞이하며 차 한잔마시며 출첵합니다~~^^ 청소좀해놓고 어제만들던 가방마무리하고 빨리 사진올려야겟어요~ 어제 올리고 싶엇는데 잘안되서 ㅠㅠ 울쌤들 고생하시고 해피한 하루되세요~~~^^ 홧팅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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