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 시댁 제사라 갔다가 애들을 두고 왔어요..ㅋ
    그래서 모처럼 아침에 늦잠을 잤답니다.
    일어나 보니 남편은 혼자 출근했더라구요..ㅋㅋ
    오랜만의 늦잠 참 좋았어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13
  • 토요일 봉사는 즐거웠지만..
    오늘 제 맘은 싱숭생숭...
    울적 합니다..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2.13
  • 어제 무리를 해서인지 목감기가 살짝 오려구 하네요... 기침도 좀 나올려구 하구... 올 겨울 잘 지낸다고 생각 했는데....감기 또 조심 또 조심....^^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3
  • 강릉 반짓고리 봉사회에서 11일 토욜날 효도마을(양로원)으로 의류수선 봉사 다녀 왔습니다. 공지사항 12번만나자^^방에 사진 올립니다~~~~^^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2.13
  • 오랫만에 들렀는데 카페가 더 예뻐졌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2.02.13
  • 출첵 요즘왜이렇게 힘이빠지는지 힘내서 열심히 봉틀이도 돌려야 하는데 힘을내봐야겠네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2.02.13
  • 토욜에 봉사활동 가서 피곤한게 아니라...저녁에 김경호 콘서트가서 2시간반을 소리지르고 나와서는
    차가 너무 막혀서 콜택시도 안온다해서..거기서부터 집까지 걸어오는데 40분 ㅠㅠ 작은애랑 찬바람
    맞으면서 집에오니 밤10시반 ㅠㅠ 신랑보고 태워달라 전화했더니...인테리어 작업하시는 분들이랑
    한잔하고 있다해서 일찌감치 포기하고 걸어왔는데 제가 지독한 길치라서...집쪽으로 걸어가는 길이
    아리까리(?) 그냥 감각으로 걸었는데...멀리서 눈에 익은 동네가 보여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ㅋㅋ
    암튼 토욜에 밤늦게 힘을 빼서 어제는 하루종일 쉬었습니다...애들은 날씨가 좋다고 나가놀았는데
    전 아직도 비실비실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3
  • 오늘 수업 갑니다~~
    수강생들에게 오늘은 뭘 배우게 될지 기대됩니다~~
    제가 알고 있는 거 최대한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미싱을 하다보면 엔돌핀이 팍팍 생기네요^^모두들 공감하시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13
  • 1분 묵상-삼십대의 강 (2012년 2월 13일 월요일)
    삼십대의 시간은 빛의 속도로 흐른다고 합니다. 많은 변화가 몰아닥치는 시기이며 온갖 갈등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이 모든 것에서 도망을 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삼십대는 누구나 성장통(痛)을 겪습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선택하고 최선을 다해 열정을 쏟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누구에게나 삼십대의 고통은 인생의 밑거름이 됩니다. 치열하게 더 치열하게 살면서 삼십대의 강을 건너봅시다. ‘남은 인생을 걸만한 적성을 찾는 것이 삼십대의 가장 큰 사명이다.’ 일본 작가 쿠니시 요시히코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3
  • 오랫만의 인사네요.
    그동안 이사를 했고 내일부터는 일주일간 서울 살이를 하러 갑니다.
    당분간 봉들이는 자고 있어야겠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12
  • 어제 친정엄마 생신으로 친정식구들 다 모이니 16명.... 양양에어포트리조트에 예약을 해서 모처럼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요.. 조카들이 아직 어려 정신 없었지만 재미난 시간을 보냈네요... 날씨도 좋아서 야외 나들이 하기엔 딱 이였어요... 낙산사 구경도 하구... 맛난 점심도 먹고.. 재미난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2
  • 친정아버지 생신이시라 어제오늘 다녀왔어요~ 그때문에 토요일에 꼭 가고싶었던 반짇고리 봉사를 다녀오질 못했어요.. 제 아쉬움은 뒤로하고 다녀오신 분들 넘 고생을 많이 하신것같아 정말 송구스럽습다~ 담에 가게되면 두배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2
  • 어제. 오늘 맛나게 쉬었네요. 낼 부턴 또 열심히 한 주 보내야겠어요. 모두모두 화이팅하시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2
  • 어제 너무 무리했나봐요..^^ 온몸에 기운이 쫙~~ 빠진것이.... 정신도 읍네요 ^^ 그래도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다음주 부터는 정말로 따땃~~한 날이 되었으면 싶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12
  • 늦은 점심먹고 밀린 빨래 중이에요..
    세탁기가 하지만 손빨래도 만만치 않네요,.날씨도 좋은것 같은데 놀러 가고 싶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2
  • 어제는 정동진에 있는 효도마을에 반짓고리 모임에서 수선봉사를 다녀왔습니다..거의 대부분 고무줄이 늘어난
    몸빼바지였는데 허리를 다뜯고..새로 고무줄넣어서 박아드리고 그외에 터진옷들 수선까지...다하고나니 오전10시반에
    시작했는데 어느덧 오후5시가 되었더라구요...저녁식사도 같이 할 시간없이 헤어졌습니다..
    저는 김경호콘서트 예약이되어있어서 저녁엔 울딸래미랑 목터지라 소리지르고 집에 왔더니 밤10시반이더라구요.
    어제 봉사활동 같이하신 장쌤의 친정엄마께서도 옷을 만지는 포스가 대단하셨습니다...난 뜯는거 빌빌하는데
    어쩜 그리 뚝딱 뜯으시는지...손으로 하시는건 속도를 넘 볼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2
  • 출책 할려고 노력해야겠여 ^^*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2.12
  • 다음주모임에 참석이 어려울것 같아요 출근할꺼라서 흑흑 아쉬워여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2.12
  • 엄마 오셔서 맛난거 사드릴려고 했는데
    닭도리탕 해드렸어요
    담에는 진짜로 맛나거 사드려야 겠어요
    수업이 있어서 저만 나올려니 아쉽더라구요
    낭구가 알아서 잘 해 드리겠지요
    맘은 아직도 엄마랑 같이 있네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12
  • 1분 묵상-낙타와 같은 인생 (2012년 2월 12일 일요일)
    우리의 삶은 마치 낙타가 사막을 건너는 일과 같습니다. 바람 부는 모래언덕을 무거운 짐을 진 채 끝없이 걸어가는 낙타, 그 낙타가 죽음과 맞서 이길 수 있는 신비한 힘을 얻는 곳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기름으로 이뤄져 있는 낙타 등의 ‘혹’은 사막을 여행하는 동안 생명을 유지하게 돕습니다. 몸에 수분이 극도로 부족해질 때 지방질이 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또 낙타의 속눈썹은 유난히 길어서 모래바람을 이겨냅니다. 끝없는 사막을 걸어가는 낙타의 숙명. 인생의 사는 법도 그렇습니다. 낙타의 혹과 눈썹처럼 바로 나 자신 속에서 찾아야 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