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부터 신랑과 말다툼을 하고...어제 시댁가서...점심무렵...시댁식구들만 다모여도..16명인데 어머님 친정 식구들까지 오니 총26명이 되더라구요 ㅠㅠ 밥그릇도 모자라고..국그릇도 모자라고 ㅠㅠ 1부...2부로 나누어서 밥을 먹었씁니다.ㅋㅋ그리고 제일 편한(?) 설겆이를 제가 하고 나니 아주 힘이 들더라구요 ㅋㅋ 그래도...전 설겆이가 제일 낫더라구요...일한 티도 나고 ㅎㅎ 오히려...남은 음식들 제그릇 찾아 담아놓는게 더 어려워서 그냥...바로 씽크대로 가서...설겆이부터 합니다 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그렇게 한끼만 먹고 모두들 각자 집으로 왔어요~~설 명절 치루시느라 바쁘셨던 분들 오늘 하루는 푹 쉬시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24
1분 묵상-자신 돌보기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사람들은 자신만은 불행에서 예외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자신만은 늘 건강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정직합니다. 당장은 아무런 고장을 일으키지 않는다 해도 어느 날 여유로운 순간에 보복을 받습니다. 그렇기에 좋은 것을 먹고 좋은 생각을 하며 나를 건강하게 단련시켜야 합니다. 누구나 꿈꾸고 희망하는 미래의 모습 속에 건강하지 않는 내 모습을 그려 넣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몸은 우리가 사랑해야합니다.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 속에 있다.’ G. W. 커티스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24
친정아버지 차례상을 미리 고하지 않고 바로 서울로 가는게 아니라는...시어머님의 말씀을 따라 어젯밤에 급하게 동생내외랑 통화를 하고내려올수 있냐고 했더니만..둘다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올케가 음식준비 다 해놨는데도 거기서 차례를 지내지도 못하고 ㅠㅠ 제가 간단하게 아버지 차례상을 준비하느라 어제저녁부터 바빴습니다...아침에 정말 단촐한 차례상으로 아버지께 다음 제사부터는 서울로 가시라고 고했답니다. (모르면 괜찮은데...알고나면 마음이 걸리니ㅠㅠ)울 시어머님 절에 다니시더니...하도 가리는게 많아서 가끔은 피곤합니다...하지만 우리 잘되라고 하시는거라 그냥 시키는대로 해드립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23
내일이 설이네요.전 큰집가서 전부치고 돌아와서 집에서 저녁해먹고 쉬고 있는중이예요..내일 아침일찍가서 차례지내고 오후에는 집에 와서 쉴려구요...친정에는 명절지나고 천천히 다녀와야할거 같아요...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1.22
시부모님들이 성당가셔서 저희는 오후에나 전부치기 시작할것같아요... 잠시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질려구 들어왔습니다. 초보라 자료실에서 이것저것 찾아 볼려구요. 전 옷만들기에 관심이 많아서리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10년동안 아이낳고 키운것이 다인 저한테 새로운 도전이 삶의 활력소가 된듯해요. 독학이라 속도가 더디긴 하지만 나름 열심히할려구요. 설연휴 잘보내시고 모두들 행복해지기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김천/신은영작성시간12.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