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끔 남편이 당신도 돈 벌어와 하네요~~ 자기만 고생해서 돈벌고 저는 고생안하고 저 하고 싶은 거 다 한다고요 ㅠㅠ 남편회사 업무처리는 제가 다 하는데 그건 일하는 것으로 안 보이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말을 하는 남편이 안스러웠어요 ㅠㅠ 돈은 내가 벌께 당신은 애들이나 잘 키워 했던 남편이었는데.... 이제 늙어 가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ㅠㅠ 아직 40대인데....점점 기력이 빠지고 있는 것 같아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10
1분 묵상-건강이 주는 행복; 2012년 1월 10일 화요일 행복의 90퍼센트는 건강에서 온다고 합니다. 몸의 컨디션이 좋아야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몸의 활력이 있어야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있고 의욕도 생깁니다. 일이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운동을 해서 몸이 활기차면 바쁜 일을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지치고 피로할수록 우리는 평소 좋아하는 운동을 통해 머리를 말끔히 비워낼 필요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를 무기력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만들어 준다.’ 조스린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10
생일 우울 하게 보냈습니다 ~ 아무도 몰라줘서 ㅠㅠ 아들이 엄마 용돈 하라고 저금통에 모아둔 돈 꺼내 주네요 ~ 낭구 생일인데 입싹 씻고 생일 다음날 일찍 오는데 난 약속 있어 나가고 ~ 낭구차 지나가길래 소심한 복습 해 줬슴다 ~ 집에 들어 가네 나 늦어 기다리지마 ㅋㅋ 문자 한통 보냈습니다~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1.09
년초라서 대가족 모임이 있었는데..시어머니의 말씀...다른집애들은 다 늘씬한데... 니들(?)만 왜 살이쪘냐구요... 남편도 배가 나왔거든요...그렇쟎아도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속이 뒤집어지는 하루였네요... 스트레스살도 있는건데...올해는 꼭 살을 빼보려구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1.09
오늘 여성문화회관개강식을 했는데 특별강사로 오신분이 패션디자이너 최복호님이셨어요...대구출신의 국내의 유명한디자이너시죠..6학년5반이라는데 참 재미나게 강의 하시더라구요...문화야놀자란 주제로 패션과 접목해서 강의해주셨어요..올한해도 재봉틀과 함께 즐겁게 즐기면서 해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1.09
점심 먹으러 잠깐 집에 왔다가 출책합니다....방학이라 점심을 잘 챙겨 주지 못한 아들에게 미안해 잠깐 틈을 이용해 와서 아들이랑 점심 먹어요... 투정 부리지 않고 엄마 일 하는 것 이해 해 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6학년 올라 가니 철이 쫌 드는지 혼자서도 밥도 차려 먹고 치우기도 하네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09
주말을 몸살로 보내고...오늘 아침에 병원가려다가...어제 사다둔 약으로 또 떼우고 있습니다. 바깥은 나가보질 않아서 날씨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겨울엔 왠만하면...나가기가 싫어지네요ㅎㅎ 출근은 해야하니...출근해보고 계속 컨디션이 안좋으면...병원에 들려야겠어요~~~새로운 한주의 시작을...저처럼 비실비실하게 맞이 하지 마시고...즐겁게 시작하시길~~~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