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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좋은 날이네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늘도 많이 웃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 담주에 안산홈이 개강을 해서~~~

    오늘도 다른모임과 함께~~
    틈만나면 일정이 삐집고 들어옵니당

    누군가 옆에서 제가 만든다고 하는데 인정해야겠지요!!!

    사람이 좋고 만남이 좋고 배움도 좋으니
    평생 갈거 같아요~~~

    늘 좋아서 하는 일은 뒤탈도 없고 에너지까지 충전 되니 더더욱 값지답니당

    좋은것을 같이 나눌수 있는 그런 12월로 2011년을 마무리 해 봅시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2.06
  • 오늘 셋째 병설 추첨이 있는 날이네요^^ 둘째때는 무지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다자녀혜택으로 그냥 합격하게 되어 이따
    합격통지서만 받으려가면 되요ㅎㅎ 요즘 추첨기간이라 난리가 아닌던데.. 대타로 접수 줄서는 알바도 생겼다지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6
  • 오늘도 정신 없는 아침을 맞이 했네요..아이들 보내놓고 이젠 전 수업 준비 합니다...
    취미였던것이 요즘은 매일매일 일하는 직장인 보다 더 바쁜것 같아요..
    사람은 너무도 간사해서 쉴땐 일하고 싶고 일해서 바쁠땐 좀 쉬고 싶어지나봐요...그래도 활력있어 좋아보인다며 주변에서 부러워하는거 보면 그걸로 내자신이 우쭐해지곤 하네요...
    이런기분이 꾸준히 유지되기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2.06
  • 너무 달린(?) 후유증이 오래가네요...이젠 막걸리로는 과음하지 말아야겠어요 ㅋㅋ 그나마
    오늘부터는 배도 좀 고픈것이...그동안 위를 많이 비워두었다는 신호를 보내와서 밥먹고
    애들보내놓고...좀전에 커피한잔과 모카빵으로...위를 더 채웠답니다 ㅋㅋㅋ 다시 날이
    흐리네요...어제처럼 환한 햇살을 보면..기운이 절로 날텐데...그래도 긍정이란 이름으로
    오늘하루를 맞이해야겠지요? 소잉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6
  • 어제는 겨울 학기 개강이었습니다~~
    겨울이라서 춥고 방학이 있어서인지 저학년 엄마인 수강생은 없으시고
    새댁이나 고학년 엄마인 수강생들이 몇분 신규로 들어 오셨습니다~~
    새 수강생들과 또 믿음직한 재수강생들과 겨울학기 즐겁게 보내고 싶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6
  • 어제는 큰아들내미가 학교에서 친구가 장난을 쳤다며 하교하고오자마자 팔꿈치가 아프다고해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골절은 아니라는데 팔꿈치안쪽 애매한곳을 다쳤다네요...팔을 쭉 펴서 3주간 고정해야한다네요..울아들 완전 굽혀지지도 않는 로봇팔 되었네요...그나마 왼팔이라 다행인데 아침에 자고 나오더니 많이 아프다고하네요..학교가서도 아프면 조퇴하고 오라고했는데...에고 속상해요 휴~~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06
  • 라이벌 대상은 자신의 발전-1분 묵상/정치적 라이벌; 2011년12월6일 화요일-역사상 가장 유명한 정치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이 있습니다. 영국의 총리였던 벤자민 디즈레일리와 뛰어난 수상으로 유명한 윌리엄 글래드스턴. 이 두 사람이 선거법 개정 문제로 첨예하게 싸우고 있을 때 한 기자가 벤자민에게 짓궂은 질문을 했습니다. ‘만일 글래드스턴이 템스 강에 빠져 죽는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러자 디즈레일리가 대답했습니다. ‘우리 당에는 경사겠지만, 대영제국에는 큰 불행입니다.그는 너무나도 뛰어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벤자민은 ‘라이벌이란 사라져야 할 사람이 아니라 나를 키워주고 나와 함께 달리는 동료’임을 알고 있었음.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06
  • 이른 시간에 출책하네요~
    며칠동안 남편 나가는거 못봤는데 오늘은 배웅도 했어요ㅎㅎ
    벌써 울 아들이 3개월째인데,새벽에 깨는게 쉬운일은 아니네요~~
    수면부족이라 멍할때가 있어서ㅋ
    애 키우려면 엄마가 튼튼해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06
  • 입금하고, 주문하고,
    완전 초보처럼 왜이리 오래 걸리는지...
    이젠 졸립기까지 하네요.
    틀렸을까봐 걱정도 되구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2.06
  • 오랫만에 눈도장찍어요. 모든분들 보고싶어요,, 건겅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12.05
  • 낼부터 오티합니다.. 기대반..설렘반... 늘 하는일인데. 왜이리 두근거리는지요... 신나고 재밌는 시간 보내고 올께요...행복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05
  • 딸아이 친구들이 모두눈병에 걸려서저혼자 자만했어요.난우리딸을 건강하게 잘키웠구나.착각도잠시네요.딸아이가화장실에서 넘어져서 걷질못해요ㅠ다행히뼈에는이상없다는데 어찌나놀랬는지몰라요.신랑이화장실에물다뿌려놓고아이를혼자변기위에두고나와서 아이가 혼자내려오다가 그런일이생겼네요ㅠ오늘 살인충동 느껴봤네요ㅠ조용히덮어두기로하고너그럽게용서했답니다. 정신없는월요일이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05
  • 하루하루가 눈코뜰새없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저만그런건지 유독 12월은 더정신없는것 같아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꼼짝하기가 싫네요~~겨울곰이 되어버릴까봐 걱정이에요~^^
    저녁식사 맛있게드시고 따땃한 이불속으로 ^^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05
  • 본사 퇴근 하고 기차 타고 왔는데 ~ 내려야 하는데 문이 않열려서
    기다리는데 다른문으로 사람들이 내리시더라구요 ~
    후다닥 얼른 다른칸에 갔는데 마찬가지로 문이 안열리네요 ㅠㅠ
    기장 아저씨 문을 밖에서 여시는데도 마찬가지 안열려서
    마냥 기다릴수 없다 다시 후다닥 ~ 다른칸으로 내렸습니다 ~
    저 종착역 까지 갈번 했네요 ㅋ~
    저야 드라이브 삼아 간다지만 애들이 놀래서 안되겠더라구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05
  • 오늘이 가장 말을 많이 한날이에요...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이제 한숨돌리고 겨울학기도 열심히 해봐야겠지요?
    오티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 강사님들 수고하셨고 아직 오티 남으신 강사님들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2.05
  • 새로운 주의 시작... 날씨는 화창해서 좋았어요... 저녁으로 해물 칼국수해 먹으려구 지금 멸치육수 내고 있어요...ㅎㅎ
    오징어랑 홍합, 버섯 넣어서 먹으려구요... 저녁 식사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5
  • 오늘 익산이마트 첫 수업 들었어요....헐 근데 울 선생님 핸폰 안 받아왔어여,,,ㅠ.ㅠ 작성자 익산/김유미 작성시간 11.12.05
  • 어젯 밤에 티셔츠 여러벌 재단하느라 늦게 잤거든요.. 오늘 하루 종일 비몽 사몽이네요...출석합니다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05
  • 요즘은 넘 바빠서... 어떻게 소식을 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들녀석 어린이집이랑.. 학교에서 왠 행사가 그리 많은지...ㅎㅎ
    제가 좀 오랜만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낸.. 2주간이네요.. 오늘부터.. 저.. 열심히.. 또 활동할려구 왔어요.. 무지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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