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신 없는 아침을 맞이 했네요..아이들 보내놓고 이젠 전 수업 준비 합니다... 취미였던것이 요즘은 매일매일 일하는 직장인 보다 더 바쁜것 같아요.. 사람은 너무도 간사해서 쉴땐 일하고 싶고 일해서 바쁠땐 좀 쉬고 싶어지나봐요...그래도 활력있어 좋아보인다며 주변에서 부러워하는거 보면 그걸로 내자신이 우쭐해지곤 하네요... 이런기분이 꾸준히 유지되기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2.06
너무 달린(?) 후유증이 오래가네요...이젠 막걸리로는 과음하지 말아야겠어요 ㅋㅋ 그나마 오늘부터는 배도 좀 고픈것이...그동안 위를 많이 비워두었다는 신호를 보내와서 밥먹고 애들보내놓고...좀전에 커피한잔과 모카빵으로...위를 더 채웠답니다 ㅋㅋㅋ 다시 날이 흐리네요...어제처럼 환한 햇살을 보면..기운이 절로 날텐데...그래도 긍정이란 이름으로 오늘하루를 맞이해야겠지요? 소잉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06
라이벌 대상은 자신의 발전-1분 묵상/정치적 라이벌; 2011년12월6일 화요일-역사상 가장 유명한 정치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이 있습니다. 영국의 총리였던 벤자민 디즈레일리와 뛰어난 수상으로 유명한 윌리엄 글래드스턴. 이 두 사람이 선거법 개정 문제로 첨예하게 싸우고 있을 때 한 기자가 벤자민에게 짓궂은 질문을 했습니다. ‘만일 글래드스턴이 템스 강에 빠져 죽는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러자 디즈레일리가 대답했습니다. ‘우리 당에는 경사겠지만, 대영제국에는 큰 불행입니다.그는 너무나도 뛰어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벤자민은 ‘라이벌이란 사라져야 할 사람이 아니라 나를 키워주고 나와 함께 달리는 동료’임을 알고 있었음.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06
본사 퇴근 하고 기차 타고 왔는데 ~ 내려야 하는데 문이 않열려서 기다리는데 다른문으로 사람들이 내리시더라구요 ~ 후다닥 얼른 다른칸에 갔는데 마찬가지로 문이 안열리네요 ㅠㅠ 기장 아저씨 문을 밖에서 여시는데도 마찬가지 안열려서 마냥 기다릴수 없다 다시 후다닥 ~ 다른칸으로 내렸습니다 ~ 저 종착역 까지 갈번 했네요 ㅋ~ 저야 드라이브 삼아 간다지만 애들이 놀래서 안되겠더라구요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05
오늘이 가장 말을 많이 한날이에요...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이제 한숨돌리고 겨울학기도 열심히 해봐야겠지요? 오티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 강사님들 수고하셨고 아직 오티 남으신 강사님들도 수고하세요~~^^ 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2.05
요즘은 넘 바빠서... 어떻게 소식을 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들녀석 어린이집이랑.. 학교에서 왠 행사가 그리 많은지...ㅎㅎ 제가 좀 오랜만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낸.. 2주간이네요.. 오늘부터.. 저.. 열심히.. 또 활동할려구 왔어요.. 무지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