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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쌀쌀하고 춥네요. 자러 가기 전에 왔다 갑니다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1.11.16
  • 오래된 울집차가 드뎌 신랑퇴근길에 퍼져버렸네요...새차 살 형편도 안되는데 어찌해야될지...머리 아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6
  • 낼 마지막 가을학기 마무리하려 홈플러스 가네요.. 저번주는 아파서 못 갔는데^^; 그냥 다들 보고 싶어요ㅎ
    날이 추워져서 저녁까지 힘들겠지만 열심히 하고 돌아올께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6
  • 오늘 특강까지 세타임 연달아 했더니 ㅎㅎ체력이 ^^
    집에 와서 쉬면서 다시 충전하고!! 멀쩡해졌어요
    이제 곧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네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1.16
  • 오랜만에 신랑이 일찍 퇴근해서 들어와서
    맛난 저녁메뉴로 청국장을 끓여줬더니 아들넘이 다 먹어버렸어요....ㅜ.ㅡ+쩝....
    잘먹어주니 고맙긴 한데 우리도 좀 먹자~~~~아들~~~~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1.16
  • 오늘은 어린이집에 다녀왔어요..홍양표교수가 어린이집엣 특강을 했네요..원장님이랑 내년부터 같이 일을 하게 되어서
    내년부터 딸아이 어린이집도 홍양표 교수에 프로그램으로 인성교육을 한다네요...내용이 참 재밌고 유쾌했어요..
    맨앞자리에서 들었는데...좋은말씀 많이 들었답니다...아이교육을 오늘부터 좀 바꿔보려고 했는데..
    어린이집 다녀오자마자 벌써부터 혼내고..티비보여주고...아이고 나쁜엄마라 어쩔수 없나보네요..
    천천히 좋은엄마가 되는 습관을 길러야 겠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6
  • 오늘은 오전 9시40분에 집을 나서서...오후3시 조금 넘어서 들어왔어요...기존에 수리중이던 지체장애학생네
    목욕탕 완공을 앞두고...마무리 작업을 울 회원님들과 함께 봉사활동 겸..주회를 하느라...아침부터 바빴습니다.
    다끝내고...청소까지 싹 하고 나니...학교갔던 지체장애 1급인 4학년 아들이 집에 왔더라구요...교감선생님과
    담임선생님과 함께 목욕탕을 보고 얼마나 좋아하던지...내심 마음이 뿌듯했습니다...그 집은 옛날 집이라
    화장실도..바깥에 나무막대 걸쳐놓은 재래식이어서...상당히 불편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더구나 그학생
    엄마는 자궁암으로 척출수술까지 받았고 아빠는 파키슨병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6
  • 어제 보단 덜 춥긴하네요~^^
    이제 곧 겨울학기가 다가오니 마음만 분주하고 행동은 굼뜨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6
  • 오늘은 하남 갔다가 본사 사무실 들어 갑니다.^^ 1분 묵상_통행료; 2011년11월16일 수요일 우리가 걷는 인생길은 통행료를 내야합니다. 재산에 대한 세금이나 고속도로에서 내야하는 통행료처럼 삶에 지불해야 하는 통행료는 너무나 많습니다. 길을 만들기도 힘들지만 통행료까지 내야 하는 것이 인생 순례의 길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통행료를 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무료로 통과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참된 삶이란 지불할 줄 아는 삶입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무료로 가려는 사람은 더 비싼 값을 치러야합니다. ‘인생은 자신의 순례 길을 가면서 통행료를 내는 것이다.’ 미국의 경제학자 스콧 니어링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16
  • 새벽에 일어났는데 날씨가 이제 장난이 아니네요 저도 코가 먹먹하니 또 코감기가 올것같구
    몸단속 해야겠어요 어제 재봉틀 돌렸더니 마스크써도 먼지가 많아 그런지 목도 좀 안좋구 울소잉님들 언제나
    건강이 첫째니까 항상 조심하시구요 모두 건강하게 올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16
  • 부랴부랴 오늘작품하나 만들고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아기식탁의자쿠션을 만들었거든요ㅋ 자꾸 미끄러지길래^^ 피곤하고 지치지만 내일 아들이 앉아줄 식탁의자를 생각하니 고단함이 사라지는것 같아용ㅋㅋ 다들 좋은꿈 꾸세용♥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1.16
  • 여러분!
    저 열 받았거든요, 저 좀 식혀 주세요.
    오늘 저희 아파트 재활용하는 날이었거든요.
    딸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중학생 가량 되어 보이는 남자 아이가 타고 있는 거예요.
    스피커폰을 눌러 놓은듯이 커다랗게 울려 퍼지는 휴대폰 노래소리는 그냥 그러러니 했어요.
    근데 갑자기 바닥에다 침을 퇙! 밷는거 있죠.
    분명 우리동아이 맞거든요.
    지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것도 어른과 함께 타고 있는데, 전혀 게의치 않고 어떻게 그렇게 침을 뱉을수가 있을까요?
    근데 제가 속상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저 아무말도 못하고, 슬쩍 한번 째려만 봤다는겁니다.
    으이구~~~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1.15
  • 올만에 출첵합니다~~^^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1.15
  • 오늘 날씨 너무 춥네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막둥이 코에서 콧물이 질질..
    날씨변화를 제일 잘 나타내주는 녀석입니다.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15
  • 오늘은 울아들 1학년 때 모임(5년째 하고 있는 모임)에 다녀 왔어요.. 모처럼 점심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네요... 오래는 못 있었지만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자체에 감사함을 느꼈어요...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시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전 사우나 하러 갑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5
  • 갑자기 핸폰이 망가져 수업끝나고 센터에 잠시들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네요...
    오늘 민방위라는데 이러다 길에 잠시 멈춰있을상황이 벌어질듯 싶네요...
    별문제가 없어야 할텐데 심히 걱정이에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15
  • 어제 밤늦게까지 바느질했더니, 오늘 몸이 무겁네요.. 오후에는 날씨가 조금 풀린듯해요.. 이번 감기 정말 독해요, 모두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1.15
  • 주말내내 감기뗌에 훌쩍~~ 지금도 여전히 훌쩍~~ 지하철안에서도 여기저기서 훌ㅎㅎ 날씨가 마니 쌀쌀해진탓에 다들감기로 고생하나봐요 저도 몸살감기 지대로 왔어요 약으로 몇날몇일먹어도 여전해요 병원가서 주사한방맞아야 하냐 고민중이예요 ~~소잉가족님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1.15
  • 어제 보다 더 춥네요~^^
    뒷동산 까마귀가 얼어 죽을 듯한 날씨~ㅋ
    점심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5
  • 바깥은 바람이 분다는데...저는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고...창밖의 햇살은 언제나 처럼 유혹의 손짓을
    하네요 ㅋㅋ 그래도 자꾸 TV에서 춥다고 하니 나가기가 싫고 ㅠㅠ 추울땐 왠만하면 틀어박혀 있는게
    습관이되서 ㅠㅠ 그래도 출근은 꼬박꼬박 하네요 ㅋㅋ 그넘의 돈이 뭔지? ㅠㅠ 미연씨 공방 오픈한 곳도
    여지껏 못가봤는데...이번주가 지나기전엔 꼭 한번 들려봐야겠어요...내일이면 다행이 날씨가 풀린다니까
    더 추워지기전에...볼일은 보고 다녀야겠네요..전..늘 혼자먹는 점심이지만...무얼 먹을까 고민해야겠어요
    벌써 점심시간~~~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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