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잉카페 2012년1월1일 부터 변화되는 소잉기획_함께하기} 1번게시판 공지확인.하세요.^^ 우리는 바느질에 함께라는 길고도 험한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 타여나 나의 노력껏 돈을 벌어 내가 쓰고 싶은곳에 쓸수있다면 그얼마나 행복스러운 일일까요. 내가 가진것을 모두 털어서라도 바느질에 발전될수 있는 길이 있다면 함께가는 길로 선택 하겠습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바느질쪽으로 활동들을 하고 있답니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들이고 환영합니다.♥♥♥ 바느질 쪽으로 누가 잘되었다고 한다면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빈곤이였던 바느질에 이미지를 확실이 벗고푼 마음으로.*~*소잉님들 오늘도 우리 함께합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15
오늘 드뎌 마지막 실무교육을 마쳤네요..정신없이 두어달이 지나갔네요...ㅋㅋ 오늘하루도 무사히 넘어갔지만..아직은 많이 부족하니까 울샘한테 더 많이 배워야 겠죠..ㅋㅋ 우리샘 바지가랑이 잡고 안놓겠다고 말씀드렸답니다..ㅋㅋ 불쌍하심 샘...ㅎㅎㅎ고맙습니다..ㅋ 실무가 끝나도 배울꺼에 작업할꺼 투성이네요..역시 소잉에 길은 멀고도 험해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4
어제는 시댁에서 김장을 너무 많이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덕분에 맛있는 김치를 얻어 왔지만... 너무 피곤한 하루를 보냈어요... 아침엔 차 시동이 안 걸려 에니카 불러 밧데리 충전도 하구,,,,, 충전하고 30분 정도 시동을 걸어 놓아야 하는데 아저씨가 설명을 안 해져서 오후에 또 방전이 되어서 정비소 가서 밧데리를 갈았네요..... 아.. 너무 힘든 하루 였어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