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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에 햇살이 따사롭네요.. 밖은 많이 추우려나?
    벌써 홈패션 1단계 과정이 다 끝났네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이제 옷만들기에 도전해보려구요..
    즐건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강릉여성/김세련 작성시간 11.11.15
  • 오늘은 아침부터 바느질을 해보려구요..밀려두었던 작업하느라 오늘은 완전 열봉모드에 빠져보렵니다..
    모두 기분 좋은 아침 되세요~~~~전 너무 늦은 아침인가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5
  • 밤새 서리가 내렸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이른아침 안성으로 향해요 소잉 첫 걸음을 시작한 곳이라 특별한의미가 있는 센터~~ ~ 그곳으로 향합니다 !!!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11.15
  • 소잉카페 2012년1월1일 부터 변화되는 소잉기획_함께하기} 1번게시판 공지확인.하세요.^^
    우리는 바느질에 함께라는 길고도 험한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 타여나 나의 노력껏 돈을 벌어 내가 쓰고 싶은곳에 쓸수있다면 그얼마나 행복스러운 일일까요. 내가 가진것을 모두 털어서라도 바느질에 발전될수 있는 길이 있다면 함께가는 길로 선택 하겠습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바느질쪽으로 활동들을 하고 있답니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들이고 환영합니다.♥♥♥ 바느질 쪽으로 누가 잘되었다고 한다면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빈곤이였던 바느질에 이미지를 확실이 벗고푼 마음으로.*~*소잉님들 오늘도 우리 함께합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15
  • 오늘 드뎌 마지막 실무교육을 마쳤네요..정신없이 두어달이 지나갔네요...ㅋㅋ
    오늘하루도 무사히 넘어갔지만..아직은 많이 부족하니까 울샘한테 더 많이 배워야 겠죠..ㅋㅋ
    우리샘 바지가랑이 잡고 안놓겠다고 말씀드렸답니다..ㅋㅋ 불쌍하심 샘...ㅎㅎㅎ고맙습니다..ㅋ
    실무가 끝나도 배울꺼에 작업할꺼 투성이네요..역시 소잉에 길은 멀고도 험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4
  • 어머님이 청국장 해주셧어요. 낼은 청국장 냄새가 진동하겟죠 ?
    울딸은 아주 싫어하는데... 안해줄수도 없고...걱정이여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14
  • 출석.
    눈팅이만 하고 갑니다.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14
  • 모두들 김장으로 바쁘시군요~~~저는 김장철만큼은 자유롭답니다~`친정엄마랑 언니가 고생하시고 택배로 보내주신답니다~~~
    이제 저도 슬슬 김치담는것도 해봐야 할 나이인데... 아직은 마냥 좋네요~~~김장 맛나게 담그시고 푹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4
  • 오늘은 친정집 김장하는날이라 아침부터 통들고 이천으로 고고씽 했어요~
    일찍 갔는데도 어르신들이 거의 다 해놓으셨더라구요.
    도와드린건 별로 없는데 김치도 네통이나 얻어오고,깍두기도 한통 얻어오고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니 제마음이 뿌듯하니 든든하네요.
    이것 저것 챙겨주시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드리면서 삽니다.
    여러분들은 김장 다 하셨나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14
  • 날씨가 점점 이상해지네요 주말내내 덥더니 오늘은 갑자기추워지구~낼까지 춥다고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11.14
  • 어제는 시댁에서 김장을 너무 많이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덕분에 맛있는 김치를 얻어 왔지만... 너무 피곤한 하루를 보냈어요... 아침엔 차 시동이 안 걸려 에니카 불러 밧데리 충전도 하구,,,,, 충전하고 30분 정도 시동을 걸어 놓아야 하는데 아저씨가 설명을 안 해져서 오후에 또 방전이 되어서 정비소 가서 밧데리를 갈았네요..... 아.. 너무 힘든 하루 였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4
  •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김장 담그고 기절해 있다가 오늘 오후에나 정신 차렸네요ㅡ.ㅡ:; 김장을 밤새서 하는게 말이 됩니까? 흑..... 낮에 밭에가서... 배추따고...집으로 가져와서 다듬고 절이고.... 그 외 다듬고 정리하고.... 오매.... 밤새서 김장하고... 비몽사몽.... 남자들은 도와준다고 하더니... 고기 삶아서 쐬주하고 묵더만... ㅡ.ㅡ;; 우째 남자들이 기분업 되셔가지고.. 많이 드시고.. 기절해 계시네요 ㅡㅡ:; 우왕~~~ 다음해 부터는 절대로 배추 심지 말라고 했어요..... 차라리 절인배추 사서 하는게 편하겠다공 ~~~ㅡ.ㅜ:;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14
  • 저도 모르게 콧물을 훌쩍거리고 있는 저녁이네요~ㅋ
    맛있는 식사 하시고, 즐거운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4
  • 지난주에 맞춘 반지가 오널 나와용..우히힝...ㅋㅋ 11월은 제게 좋은일만 생기네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14
  • 춥네요....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ㅎㅎ 감기 걸리지 않게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11.14
  •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적응이 안되네요.. 이번주에는 지난주에 만들려고 재단해놓은 것들좀 만들어 보려구요... 지난 주에 받은 스트레스 확 풀려면 뭔가를 만들어야해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1.14
  • 날씨가 급쌀쌀해졌네요
    오래간만에 여유로운 월요일입니다^^
    여유로울때 미싱해야죠 ㅎㅎ
    모두 한주 잘 시작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1.14
  • 오늘 처음 왔어요^^ 첫 출석 ... 작성자 지은양 작성시간 11.11.14
  • 출석입니다.
    오늘은 정말 춥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1.14
  • 아침이구 햇살이 온 집안을 들어오네요.. 오늘... 부터 춥다고 하는데. 지금은 태양빛때문인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어제처럼... 잘 지냈으면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별 할말은 없구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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