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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하우스?모임이 있어 늦게까지 놀다가 왔더니 피곤하네요^^노래방에 호프에....간만에 논거라 삭신이 쑤시네요;
    커피한잔마시며 출석합니다^^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9
  • 오늘도..........................................또.......................................................비
    지난주 토요일부터...오늘까지 5일째 비가 내립니다...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걸까요?
    반기지도 않는데..눈치도 없이 저렇게 내리기만 하니 ㅠㅠ 어제 밤새 핏물빼고 오늘은
    아침부터 사골 고우고 있는 중입니다...마땅한 국거리도 없고...그냥 한번 끓여놓고
    며칠을 먹기엔 역시...사골국이 최고죠? ㅋㅋ오늘은...지난주에 울딸래미 병원가느라
    약속을 미뤘던 친구랑...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비는 오지만 친구와의 즐거운 수다로
    기분을 업 시키고 출근해야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9
  • 요즘.. 계속 댓글를 달면서 느끼는건... 모두들 같은 고민을 참 많이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집안의 경조사가 생기면.. 젤 먼저... 이웃집에 알렸는데... 지금은 카페에 젤 먼저 올리네요... 참.. 그런거 보면.. 인터넷이 대단한것 같아요.. 아.. 오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려구요... 행복한 생각은 불행한 삶은 이길수 있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9
  • 넘 올만의 출석이네요~~가끔 와서 눈호강 하고 갑니다~~ 작성자 경화(부산) 작성시간 11.11.09
  • 천안/소잉티쳐/구현희 11.10.26. 19:12
    소잉카페 11월 정기모임 안내
    1. 모임장소 : 평택 AK 문화 아카데미(평택역 7층)
    2. 모임일시 : 2011.11.26 토 오전 10:30 ~ 오후 03:00
    3. 찾아 오시는 길 :지하철,기차- 평택역내 7층 AK 문화 아카데미
    평택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 평택역
    4. 연락하실 곳 : 천안/소잉티쳐 구현희 (010-4717-2968)
    5. 원장님과 소잉티쳐와 함께하는 미리 보는 오리엔테이션이예요 ~~~ 소잉, 예비소잉 참석 환영해요^.^
    ★20.지역소잉,홈스쿨 공지방 :답글과 문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19]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9
  • 오늘도 상쾌한 아침입니다~~
    만들어 보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진행이 더뎌 지내요~~
    모두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살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9
  • 쿡 tv 보며 요가 따라 했더니 안쓰던 근육들이 놀랬나봐요.. 온몸이 맞으것처럼 아파요.
    울 신랑은 옆에서 다리르 더 올려라. 손바닥을 땅 에 닿게해라. 등등~~
    (안되는걸 어쩌라고...) 오늘이 지나야 풀릴거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9
  • 아침 신랑 출근하고 좀 추워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그러면 잘까봐 따뜻하게 샤워하고 컴 앞에 않았네요...
    어제 신랑이 저녁에 콩이 들어있는 백설기를 먹는데 너무 먹고 싶었지만 지난번 호빵먹고 채한것때문에 참고 아침 눈뜨자 마자 떡부터 먹었어요...아침 일찍 씻고 떡먹고 몸도 따뜻 속도 든든 아침이 기분 좋아지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09
  • 귀한시간은 하루하루 흐르고.^^ 1분 묵상-감정의 속임수; 2011년11월9일 수요일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하면 자신을 불운한 주인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일에 대해 지나치게 연연하면 억울한 일이 많아집니다. 이런 생각들은 결국 자신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치우친 생각들을 자꾸만 키우게 되면 결국 그 생각과 감정 안에서 헤어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감정도 개입시키지 않은 단순한 사실 자체만을 바라봅시다. 당신은 혼자 상처 받을 필요도 없고 혼자 울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은 남에게 속는 것보다 자기가 생각한 감정에 속는 경우가 더 많다’ 프랑스의 시인 빅토르 위고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9
  • 뭐하고 사는건지..
    하루가 어찌그리 빨리 지나가는 모르겠네요.
    매일 출석란에 도장 찍어야 하는데
    매일 인사하기가 그리 쉽지않네요.ㅎ
    자주 안보인다고 자르진 말아주세요?.ㅋㅋ
    올적마다 흔적은 남길께요?.ㅎ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09
  • 제주에 며칠째 비가 오는지 모르겠어요^^; 울 신랑 밖에서 하는 일이라 오늘도 일찍 들어오고.. 낼도 모레도 비소식이던데 속이 상합니다.. 앙~~~~ㅠ.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8
  • 오늘 하루 마무리 하렵니다^^* 좋은 꿈들 꾸시고 푹 주무세요^^*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11.08
  • 수능이 이틀 남았네요.
    평상시 상태로 지내야된다는 담임샘의 말씀대로 열심히 컴을 하고 있는 아들에게 무어라 할까요???
    모든 수험생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1.08
  • 오늘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하루하루 지나가는 소리가 절 어지럽게 합니다.. 세월 멈추는 시계 어디 없을까요??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 늘 가슴속에 새기며 살아가지만 시간은 절 외면해요..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초침이 원망스럽답니다.. 하지만 소중하고도 행복한 추억들이 남아있기에 그것으로 위로하렵니다.. 남은 오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8
  • 오늘 가족끼리 외식하고 왔어요...ㅋㅋㅋ 보쌈먹고 왔네요~~
    밖에 나가려는데 딸아이가 우산을 챙겨가길래 두고 가랬더니 "비 비" 이러는거에요..
    진짜 밖에 나갔는데..비가 오더라구요...ㅋㅋ 칭찬해줬어요..ㅋㅋㅋ
    요즘 우산이랑 장화를 넘 좋아해서 한번 맞췄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8
  • 간만에 출첵합니다~~~게으름을 반성하고 자주 들를께요~~~ 작성자 창원/이명희 작성시간 11.11.08
  • 오늘 아들이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것 같아서 걍.. 가지말고 엄마하고 놀자고 했네요 ^^ 모처럼 엄마와 함께... 산책도 하고.... 흙놀이도 하고 기분이 좋았나 봐요.... 요번주 토요일에는 친정에서 김장을 한다고 하네요ㅡ.ㅡ:; 앙... 전 김장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묵을람 열심히 해야긋죠?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08
  • 출첵하고 가요.
    오랜만에 회사에서 일이 없어서 힐끔 힐끔 보고 있어요.ㅋㅋ
    이제 홈패션 1단계 2/3 지났는데 만들고 싶은 것들은 참 많네요.
    가방은 아직 다 만들지도 못했는데 다른 패턴을 보고 있네요.
    벙어리 장갑 패턴을 구해놨어요.
    가방 어여 끝내고 조카 벙어리 장갑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1.08
  • 오랜만에 출석 체크해봐요.. 오늘 우리 큰애가 아파서 학교를 못갔어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이예요. 아무래도 장염인것 같은데,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계속 토하기만 하네요... 일도 해야하고, 애도 아프고... 속상해서 넋두리하고 가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1.08
  • 하루종일 날씨가 우중충 하네요... 맘까지 우중충 하지 않을려고 많이 움직 였어요...^^ 낼은 해가 반짝 났으면 해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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