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댓글를 달면서 느끼는건... 모두들 같은 고민을 참 많이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집안의 경조사가 생기면.. 젤 먼저... 이웃집에 알렸는데... 지금은 카페에 젤 먼저 올리네요... 참.. 그런거 보면.. 인터넷이 대단한것 같아요.. 아.. 오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려구요... 행복한 생각은 불행한 삶은 이길수 있어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9
천안/소잉티쳐/구현희 11.10.26. 19:12 소잉카페 11월 정기모임 안내 1. 모임장소 : 평택 AK 문화 아카데미(평택역 7층) 2. 모임일시 : 2011.11.26 토 오전 10:30 ~ 오후 03:00 3. 찾아 오시는 길 :지하철,기차- 평택역내 7층 AK 문화 아카데미 평택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 평택역 4. 연락하실 곳 : 천안/소잉티쳐 구현희 (010-4717-2968) 5. 원장님과 소잉티쳐와 함께하는 미리 보는 오리엔테이션이예요 ~~~ 소잉, 예비소잉 참석 환영해요^.^ ★20.지역소잉,홈스쿨 공지방 :답글과 문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19]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09
쿡 tv 보며 요가 따라 했더니 안쓰던 근육들이 놀랬나봐요.. 온몸이 맞으것처럼 아파요. 울 신랑은 옆에서 다리르 더 올려라. 손바닥을 땅 에 닿게해라. 등등~~ (안되는걸 어쩌라고...) 오늘이 지나야 풀릴거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강릉 소잉 / 홍옥순작성시간11.11.09
아침 신랑 출근하고 좀 추워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그러면 잘까봐 따뜻하게 샤워하고 컴 앞에 않았네요... 어제 신랑이 저녁에 콩이 들어있는 백설기를 먹는데 너무 먹고 싶었지만 지난번 호빵먹고 채한것때문에 참고 아침 눈뜨자 마자 떡부터 먹었어요...아침 일찍 씻고 떡먹고 몸도 따뜻 속도 든든 아침이 기분 좋아지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1.09
귀한시간은 하루하루 흐르고.^^ 1분 묵상-감정의 속임수; 2011년11월9일 수요일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하면 자신을 불운한 주인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일에 대해 지나치게 연연하면 억울한 일이 많아집니다. 이런 생각들은 결국 자신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치우친 생각들을 자꾸만 키우게 되면 결국 그 생각과 감정 안에서 헤어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감정도 개입시키지 않은 단순한 사실 자체만을 바라봅시다. 당신은 혼자 상처 받을 필요도 없고 혼자 울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은 남에게 속는 것보다 자기가 생각한 감정에 속는 경우가 더 많다’ 프랑스의 시인 빅토르 위고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09
오늘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하루하루 지나가는 소리가 절 어지럽게 합니다.. 세월 멈추는 시계 어디 없을까요??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 늘 가슴속에 새기며 살아가지만 시간은 절 외면해요..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초침이 원망스럽답니다.. 하지만 소중하고도 행복한 추억들이 남아있기에 그것으로 위로하렵니다.. 남은 오늘 행복하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08
오늘 아들이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것 같아서 걍.. 가지말고 엄마하고 놀자고 했네요 ^^ 모처럼 엄마와 함께... 산책도 하고.... 흙놀이도 하고 기분이 좋았나 봐요.... 요번주 토요일에는 친정에서 김장을 한다고 하네요ㅡ.ㅡ:; 앙... 전 김장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묵을람 열심히 해야긋죠? ㅎㅎ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1.08
출첵하고 가요. 오랜만에 회사에서 일이 없어서 힐끔 힐끔 보고 있어요.ㅋㅋ 이제 홈패션 1단계 2/3 지났는데 만들고 싶은 것들은 참 많네요. 가방은 아직 다 만들지도 못했는데 다른 패턴을 보고 있네요. 벙어리 장갑 패턴을 구해놨어요. 가방 어여 끝내고 조카 벙어리 장갑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작성자건대롯데/정혜영작성시간11.11.08
오랜만에 출석 체크해봐요.. 오늘 우리 큰애가 아파서 학교를 못갔어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이예요. 아무래도 장염인것 같은데,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계속 토하기만 하네요... 일도 해야하고, 애도 아프고... 속상해서 넋두리하고 가요...작성자김포소잉/김현미작성시간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