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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쉬었어요..한참 가만히 앉아서 티비도 보고..만들다 만 작품도 만들고..ㅋㅋ
    푹쉬었더니 기분이 좀 좋아졌네요..피곤한 하루가 계속 되는것 같아 요즘 좀 지치는 시간이었거든요..
    힘좀내서 더 잘려가 보렵니다...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2
  •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네요,, 몸도 마음도 살이 찌고 있네요.. 쫌 있다 울아들 홈프러스에 영어 수업 받으러 가려구요...
    레고는 좋아하는데 영어는 가기 싫다고 해서 요번 달만 다니자고 했더니 그러자고 하네요... 즐거운 오후 시간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2
  • 계절이 거꾸로 가는거 같아요...오늘은 세차를 하고 날씨가 흐려 비가오면 안되는데 했느데...헐~~ 날씨가 너무 좋아 덥기까지 하네요...지금은 조금 선선해지고 있지만요....시간은 흘러 벌써 오후가 되고 저녁시간이 되어가네요...왜이리 시간은 빨리도 가는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02
  • 복습동영상 보려고 가입하고 들렀습니다~ 아주 유용한 까페인듯^^ 작성자 강서/한신애 작성시간 11.11.02
  • 남부 지방은 비오고 흐린다고 했는데 여긴 맑음이라 좋네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11.02
  • 비 내린다더니... 아직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역시나 비오는날엔 땡초 팍~팍~ 썰어서 정구지찌지미 한판 하고싶네요.. ^^ 작성자 울산/김정수 작성시간 11.11.02
  • 어제 배추20포기 뽑아서 배란다에 놔두고 출근했는데
    오늘절여서 낼버무려야하는데.....벌써부터 한숨이나오네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11.02
  • 평택으로 수업오는 날인데 전철을 놓쳐서 차를 갖고 왔어요. 어느새 노랗게 물든 단풍잎, 빨~간 가로수!
    편안하고 그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게 행복했어요.
    여러분! 가로수 한번 보세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1.02
  • 쩝....저희딸이 엊그제부터 열감기로 고생이 많네요^^
    예전에 아파도 밥도 잘먹고 약도 잘먹어서 성가실 일없이 빨리 낳았는데
    이번엔 약도 않먹을려고하고 주사도 간신히 맞췄어요....ㅜ,ㅜ"
    제발 아프지 마라....감기 낳으면 대대적으로 보약지으러 한의원으로 가야겠어요....에휴~~~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1.02
  • 아침 부터 재단하느라 정신 없네요~^^
    좋은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2
  • 어제 아들 방을 정리했어요.. 구석구석 뭘 그렇게 많이 숨겨 놨는지.. 싹 정리하고 더 많이 수납할수 있게 했더니.. 뿌듯하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2
  • 밤새 잠을 설쳤더니 지금 정신이 몽롱하니 자고만 싶어요~~ㅋㅋ 오늘은 옷만들기 2단계 첫수업날이라 홈플에 가야한답니다.. 뭐든 처음은 설레임이 생기나봐요~~ 늘 하던 작업이지만 오늘 기분은 다르네요.. 정신차리고 수업 잘 받고 오겠습니다.. Happy day.. Nice day~~**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2
  • 비가온다고 했는데 아직이네요^^ 낼 오면 안되는데.. 막둥이들 소풍가거든요ㅎ 낼 실무교육 가는 날인데 일찍 일어나 도시락도 싸야 하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해 보아요~~~~~아자아자!!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2
  • 오늘은 사무실 근무^^ 홈-3 교재 최종 재편집으로.-1분 묵상; 힘을 빼는 일_2011년11월2일 세상의 모든 스포츠의 기본은 몸에 힘을 빼는 것이라고 합니다.긴장하면 힘이 들어가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어깨를 살짝 내려 보고, 미소도 지어보면 몸에서 힘이 빠집니다. 그리고 욕심을 살짝 빼면 마음의 힘도 빠집니다.2년 전에 작고한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님의 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물은 힘으로 이기려고 하면 절대로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다.50년을 헤엄쳐보니 수영이란 힘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힘을 빼는 것이더라.’ 삶의 무게 때문에 힘이 드십니까.그 무게를 내려놓읍시다.몸과 마음이 훨씬 자유로워진 것을 느낄 것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2
  • 제사 준비로 바쁜하루가 될 듯하네요 이럴때 맏며느리라는 것이 부담스럽네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쉬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에고 하루 잘 하고 맘 편히 쉬어야겠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11.02
  • 언니가 매실원액을 보내줬어요~~너무나도 고맙죠~~
    우리 막내 딸에게 100일동안 설탕에 재워서 만드는 거라고 간단히 설명해 줬더니
    "이모가 그렇게 어렵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보내 준 거야?" 하네요~~
    그런 생각을 한 딸이 기특해서 그대로 언니(애들이모)에게 전해 줬더니 언니도 감동하네요~~
    역시 사랑스러운 막내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2
  • 오늘도 어김없는 하루 정리의 시간^^
    아침이 되면 모두들 분주하ㅔ 하루 또 시작하시겠졍?
    그래도 아주 잠깐이라도 커피 한잔의 여유와 뒤도 잠시 돌아보는 하루 되어 보아요 ^^
    하루 홧팅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1.02
  • 이제야 출첵하네요...오전에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들어오니 오후부터 갑자기 급하게 만들어야할게 생겨서 재단하고 중간에 볼일좀 보고 저녁먹고 재봉틀 돌리기 시작해서 11시쯤 끝냈네요...늘 때가 되서야 허겁지겁..안그럴려고 하는데 늘 시간에 쫒겨하게 되네요...
    그덕에 막둥이 티셔츠하나에 주인이 안정해진 고무줄치마 하나 완성했어요...
    오후에 친구가 보낸 택배를 받았는데 단감이더라구요..친정이 진영이라 단감이 유명하거든요..저보다도 더 바쁜 친군데 잊지 않고 이렇게 챙겨주네요...울 큰아들이 제일 좋아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2
  • 출석합니다 자주 못다녀가네요 바쁜관계로 ....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1.11.01
  • 동행.....외롭지않아 좋았어요~~동해고속도로에 위치한 동해휴개소를 첨으로 들렀어요~~`실교육 받으시는 홍옥순쌤이랑요~~호박고구마 구워오셔서 찐한 커피한잔과 가을바다를 바라보며...마셨어요~~~행복한하루~~`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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