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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첫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구요... 소잉 가족분들 오늘도 활기 차게... 보람되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1
  • 오늘 하루 시작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해야겠다는 생각에 11월 첫날 오늘부터 의미있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뭘 하지?? 오늘 좀 고민해야겠어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1
  • 아직 밖은 캄캄하네요~~

    욕 먹는 것을 즐길 줄 알아야 성공하는 사람이 된대요~~
    욕 먹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으면 비판을 기꺼이 듣는 열린 자세를 가지게 되고
    자잘한 정에 사로잡히기 보다 길고 멀게 보고, 눈을 질끈 감고 행동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1
  • 오늘은 연수점 교육갑니다.^^ 올해도 역사속으로...시간의 의미를 생각해봅시다.1분 묵상; 시간의 의미 2011년11월1일 화요일 날카롭게 각이 섰던 마음의 모서리들이 11월이 되면서 조금씩 부드럽게 풀어져 갑니다. 아무래도 한 해의 마지막이 가까워졌다는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11월에는 경직된 고개를 풀고 상하, 좌우, 하늘과 땅 그리고 옆을 돌아봅시다. 위를 생각하면서 겸손해지고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로해 봅 시다. 시간은 흐르고 강물처럼 경계가 없습니다. 건너온 시간의 징검다리를 천천히 돌아보며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11월이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1
  • 어제는 하루종일 걱정거리로 살았네요... 오늘도.. 밤새 시달리다.. 지금 일어났어요.. 왜 그러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달부터는 어떻게 하든... 울 아들들에게 잘 보이고...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자 놀아줘야하나 라는 생각하면서 몇자 적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1
  • 저녁일찍 잠들었더니 새벽에 잠이 깨었네요.
    요즘 자전거 타기에 맛들려서 시간만 되면 자전거를 타곤 하는데
    상록수역까지 볼일 보러 끌고 나갔다가 팔을 삐끗해서 오른팔에 부기가 올라 당분간은 타지 못할거 같아요.
    몸은 안따라주는데 열정만 가득해서리 뭐든 조심조심해야하는데 말이지요.
    벌써 11월이 시작되었네요 11월달은 후회없길 바라면서 화이팅 해봅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01
  • 하루를 이제 마감하고 잠시들려 봅니다.
    내년 8월까지 오전에 해야할 중요한 업무로 잠시 바쁠것 같아요.
    그래도 이제 카페에 매일 도장좀 찍어볼께여^^
    모두들 하루 24시간 25시간으로 활용 1000배 하는 남은 2011년 되어 보아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1.01
  • 10월 마지막밤이네요.... 얼마남지않았네여.... 올해도 두달........
    10월 마지막밤은 노래땜에 ...유행되죠 글구 가을의 끝자락 같기도해서 더더~~외로움 쓸쓸함...느끼는것 같아요
    저 이런날 예전에 모해쥐 이러저런 생각에 잠기곤해요 ㅎㅎㅎ 오늘도 역쉬~~~헐헐 털어내고..올해 두달을 마무리
    잘할수있게 힘내서 달려가야겠어요....
    모두들.... 11월을 맞아...힘내서 아자아자 홧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0.31
  • >.<늦게나마 출첵합니다. 봉틀이랑 놀다가 맹근거 자랑질하려구염. 흐흐흐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0.31
  • 아 정말 피곤한 나날의 연속입니다..ㅋㅋ 애기보랴..미싱하랴..ㅋㅋㅋ 하나만해도 힘든데..ㅋㅋ 저희남편이 뭐하러 굳이 피곤한데 하냐고 핀잔아닌 핀장을 주지만..막상 만들고나서 보면 저보다 더 좋아라하니..ㅋㅋㅋ 미싱을 안 돌릴수가 없습니다..ㅋㅋ 오늘도 미싱을 돌려야겠어요..ㅋㅋ 빨리 하고 자야겠네요..ㅋㅋ 다들 굿밤되세용~~~^^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0.31
  • 홈패션수업과 수선반 수업을 3시까지 마치고,, 행사때 빌렸던 유축기 돌려주러 예전 수강생집에 들렸는데...오히려 선물을 주네요~~~수강생 소개...
    맘을 주고 받다보니 이런 큰 선물도 받네요~~~지금,,,소잉티쳐로 살아가는 제가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31
  • 오늘정말 10월에 마지막날이라고 라디오에선 쓸쓸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ㅋㅋㅋㅋ
    날씨도 따쓰하니 정말 좋네요~~오늘 마무리 잘들 하시고 다가오는 11월도 더 많이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1
  • 10월의 마지막날..신랑머리자르는데 같이 갔다가 산책겸해서 근처한바퀴 돌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밤바람이 춥진 않네요...남은 시간 편히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31
  • 오늘도 열심히 작품해올리고 이제야 한줄남기네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0.31
  • 어제는 이모부님 환갑잔치가 서울에서 있어 다녀왔네요... 주말 내내 바쁘게 보내고 나니 오늘은 힘이 하나도 없었어요...
    입안이 헐어서 잘 먹는 밥도 겨우 먹고... 먹는 걸 맘대로 먹지 못하니 넘 우울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31
  • 완전 오랜만의 출첵... 오고 싶었어여~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10.31
  • 어제 울 낭구 시댁가서 알타리 김치 담아 왔네용 ㅋ
    저 주말에 교육 잘 받고 수업도 잘 하라고 열심히 밀어 주네요
    요즘 제가 집안일 애들 한테도 많이 소홀 했는데
    날 믿고 밀어 주는 낭구를 위해
    수업 없는날 쉬지 않고 열심히 내조 해 줘야 겠어요
    낭구야 고마워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31
  • ㅋㅋ 아침에 출첵글 작성한 줄 알았는데, 없네요 ~~ㅋ
    다른 글에만 댓글을 열심히 달고 정작 할 건 안하고....... 암튼, 말일이라고 다른건 없었지만 재밌는 하루 보내고 있네요~^^
    저녁식사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1
  • 10월의 마지막이라고 점심먹자네요. 추어탕먹고 바닷가에서 차마시고 있는데 울 신랑님
    어디냐고 확인전화왔어요. 바람쐬고 있다하니 ( 남편의 어이없는 웃음) 수화기를 타고 들려요
    하여간 딴짓을 못한다니까요.ㅋ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31
  • 시월의 마지막 날이네요.내이리면 진짜 겨울로 들어서는거네요. 오늘 저녁엔 친구들 하고 술한잔하고 프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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