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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집에서 쉬다 큰아들 미용실에 데리고 온 김에 들어왔어요 작품들 많이 만들고 있어서 부러워요 겨울이면 시간이 좀 되니까 저두 열봉 좀 해봐야겠어요 잘 지내시죠?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10.31
  • 벌써 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오늘은 하루종일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방송을 몇번이나 탈런지?
    요즘은 라디오를 잘 안들어서 ㅋㅋ하지만...이런 센치한 기분을....싹 날려줄 한마디~~~말일이라
    바쁠것 같습니다ㅠㅠ 사무실에 출근해서도...바쁘고...퇴근하고 집에와서도...가게일땜에 거래처에
    이곳저곳 송금하라고 시킨것도 있고 (돈을 신랑이 입금을 시켜줘야 송금을 하는지라 ㅋㅋㅋ) 그냥
    다른달...말일과 같이...보내겠습니다...아궁...왜 이상하게 시월의 마지막날은 자꾸 의미가 있게
    느껴지는건지? ㅋㅋ오늘 잘 보내시고...새로운 11월 맞이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31
  • 행복한 하루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10.31
  • 아침부터 햇빛이 쨍쨍~화창한것 같아요.... 오늘은 우리집 강아지 목욕을 시켜야 겠어요... 따뜻한 커피한잔씩... 드시고..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0.31
  • 집안 환기 시키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찬 바람이 온 몸을 감싸네요~~
    따뜻하게 입고 활동 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31
  • 10월 마지막 날입니다.^^ 겨울학기 접수가 시작됐어요.^^_1분 묵상-낮은 자세로 공부를; 2011년10월31일 월요일
    30여년 전, 국제문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던 사람은 바로 미국의 키신저 전 장관이었습니다. 요즘도 키신저는 중동 등 각국 지도자들을 위해 컨설팅을 하고 국제회의에 단골로 초빙을 받고 있습니다. 이 키신저가 ‘키신저’일 수 있는 것은 예전의 값진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지금도 낮은 자세로 꾸준히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공부 해야 합니다. 나비박사 석주명 선생의 이 말을 마음에 새겨봅시다. ‘나는 논문 한 줄 쓰려고 나비 3만 마리를 만났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31
  • 요즘 단풍철이 라서 구경 다니느라구 카페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11월 부터는 자주올게요..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0.30
  • 주일 예배를 마치고 마곡사를 다녀왔어요...
    어쩜그리도 단풍들이 잘 들었는지....결혼하고 처음으로 단풍구경을 간것 같아요~~ㅎㅎ
    맛있는 점심도 먹고 반가운 분들도 만나서 얘기도 많이 하고 와서......... 다시 평택 삽교천으로 고고~~
    또 맛있는 저녁으로 조개구이 먹고 놀이기구에 야구도 하고 왔어요....
    일욜날 오랜만에 아이들과 바쁘게 보낸것 가타요...^^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30
  • 오늘은 애들 데리고 자전거 타려 다녀왔네요^^ 좀 쌀쌀하긴 했지만 사람들이 무척 많더군요.. 막둥이들도 이젠 컸다고 잡아주지 않아도 잘 타서 좀 수월하긴 했지만 위험한 곳도 막 가겠다고 해서 혼났어요^^; 주말은 애들이랑 하루종일 지내야 해서 피곤하네요..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ㅎ 소잉회원님들도 활기찬 월요일을 위해 언능 주무세용!! 하하~~~~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30
  • 어제 좀 고단했는지 오늘은 늦잠을 늘어지게 잤네요. 아~~ 낼 수업 꼼꼼히 챙기고 오늘 밤엔 미뤄둔 일들을 좀 차곡차곡해야겠어요. 각기 다른 곳에 있지만 사랑하는 일이 공통분모라는 것 참 든든한 지원군들같아요. 소잉샘들요. 월욜도 화이팅!!!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0.30
  • 친정 다녀왔어요...친정엄마가 오늘 이것 저것 많이 싸주셔서 두손 무겁게 왔네요~~
    김치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재료만 완전 많이 주셨어요..ㅋㅋㅋ 아버진 김치해서 택배로 보내시라고 하시고...
    요즘 울부모님 자꾸 저를 웃기시네요...ㅋㅋ집에와서 김치담그면서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정신없이 움직였네요~~
    내일은 월요일이네요~~바쁜 월요일 모두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 날이 흐리니 몸도 찌부등한것이 안좋네요...이런날은 뜨끈뜨끈한 아랫묵이 그립네요...
    남은 휴일 잘 마무리하시구요...
    10월도 내일 하루만 남았네요...
    시간은 빨리 흘러 올해도 두달만 남았네요...갑자기 맘이 급해지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30
  • 내일 대망의 D-day
    이삿날입니다 ^^
    날이 괜찮을것 같아 다행이네요!!
    미싱을 위해 따로 긴책상 하나 마련했습니다.
    기분 좋아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0.30

  • 자주는 아니지만 친정 가족들과 부비면서 잠도 자고 하하 소리내어 웃기도하고
    옛날 이야기도 주고 받고 소소한 행복이 우리에게 살아가는 원동력을 선사해줍니다~

    예전에 못 느꼈던 끈끈한 정과 사랑이 공존하는
    시간들이 좋은 보약 같아요!!!

    어제부터 꽤 긴시간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카페에 들어 오니
    친정에 온 것 같이 편안하고 정겹습니당^^

    남은 주말 시간도 가족들과 오붓한 정 나누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30
  • 강릉은 어찌하여 주말에는 꼭 비가 오는지 ㅠㅠ 어제도 오고..오늘도 오고 ㅠㅠ
    울신랑은 비만 오면 혼자 놀 생각을 하는지라...오늘은...내가 청소를 하니...이불좀
    털어 달라고시켰는데..누워서 스마트폰으로 게임만 ㅠㅠ 다 큰 사람한테 자꾸 말하기도
    귀찮고ㅋㅋ 진공청소기로 시끄럽게 이방저방 다니다가...가끔 청소기끄고 "아궁 고뱅이(무릎)야~~
    마누라는 어제 걷기대회 갔다와서...고뱅이가 아픈데도...이렇게 청소를 하는데 어찌 울신랑은
    게임만 하나?" 하면서...가끔씩 혼잣말로 했을뿐인데ㅋㅋ글쎄 나중에 제가 다른방 청소기로 밀고
    나오니...어느새 이불 털어주고 있더라구요 ㅎㅎ아마 누워있기가 불편했나봐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30
  • 운전 중에 라디오를 들었는데, 심리적으로 너무 괴로우면 몸의 장기가 상한다고 하네요.
    슬프고 근심이 심하면 폐가, 분노가 심하면 간이, 너무 놀라고 무서우면 심장과 신장에 무리가 온다네요.
    항상 마음이 평온해야 몸도 건강 할 텐데 말이죠.
    마음을 잘 다스려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0
  • 어제 친정집에 왔어요..
    저녁 8시부터 누워서 아침까지 푹잤더니 컨디션 최상입니다.
    컨디션 최고로 충전하고 이번한주 시작합니다..
    모두 화이팅!!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0.30
  • 어제 이천 친정집에 왔어요..역시 마음도 몸도 편하네요..
    잠도 실컷잘수있어서 컨디션이 최상이에요.
    부모님께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네요.
    오늘 올라갑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0.30
  • 입병이 나서 음식 먹기가 괴로워요~~
    몸과 마음은 하나 인 거 같아요~~
    몸이 힘들면 마음도 힘들고
    마음이 힘들면 몸도 힘들고
    참다 참다 어제 약국에서 비타민 사 먹었어요~~
    비타민 부족 현상이라고 해서~~
    아직은 효과 못 느껴요~
    고생하지 말고 진작 비타민 챙겨 먹을 껄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30
  • 어제 잠을 못자 눈이 팅팅 부었네요
    이쁜 모습으로 수강생 만나야 하는데
    거울앞에 서서 웃는 얼굴 ^^♥
    오늘 수업 내용 다시 복습 하고
    수업하고 매일 매일 저만의 노트에 메모를 합니다
    빠지거나 더 보충 할거 새로운 추가 방법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 또 보고
    어제일은 어제일이고 오늘은 새로운 비타민 충전 하러 갑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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