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오전은 울대장과 산책으로.^^ 디큐브시티 1타임 교육하고 반찬거리 장봐야 합니다.(빵점 주부고민)*~*1분 묵상-단순한 생활이; 2011년10월30일 일요일-박지성 선수의 성공 비결은 한마디로 수도승 같은 ‘심플 라이프(Simple Life)’를 실행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축구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지성은 놀랄 만큼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훈련하고 연습하고 식사하고, 영어를 배우는 일과 외에는 다른 스케줄이 많지 않습니다. 그 단순한 생활을 이겨내고 축구에 집중하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생활을 돌아봅시다. 우리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요?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30
구름 잔뜩낀 저녁에 신랑이랑 산책삼아 나갔다가 편의점 커피한잔 마시고 들어왔어요...시동생부부랑 밥먹었는데 원래 그리 친한편이 아니라 밥을 먹어도 맛도 모르고 먹었네요..신랑은 어릴때 생각이 났던지 기분도 별로고...여러가지로 좀 불편한 자리가 되어버려서 그래서 산책나간거였어요...철없는 시동생 나무래봐야 들어먹지도 않을거고...지금 소화도 안돼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29
오늘 저에게 수없이 많은 질문을 해 보았어요 은영 넌 정말 올 바른 길을 가고 있는거니 ?? 네가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지 않았니 ?? 난 정말 똑바로 가고 있는건지 내 선택이 올바른건지 틀린건 아닌지 소리치고 울부짖어도 보고 화도 내고 땡강도 부리고 미친듯이 울기도 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정말 필요한 존재인지 나 자신한테 묻고 또 물어 봤네요 요즘 나 자신도 모르는 옥쇠에 나를 가둔거 같아서 속상 하네요 나 아니 또 다른 나한테 소리 치고 싶어지네요 그만 이제 그만 힘들어 하라고
오늘은 원주에서 열린 국제걷기대회에 다녀왔어요...발넓은 친구가 인터넷으로 접수를 했는데 2명이 펑크를 냈다고...저보고 같이 가자고 해서...땜빵으로 참가했습니다ㅋㅋ처음엔5 키로걷기로 했는데,.막상 걷기 시작하자 맘이 바뀌어...10키로를 걸었습니다...평소 출근할때 왕복 50분정도 걸어다니는지라 걷는건 자신있었습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친구랑 수다도 떨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강릉에 도착후 저녁먹고 헤어졌는데 걷기연맹 강릉시지부가 창단된지 몇달 안됬더라구요...얼떨결에 창단 맴버가되어...임원을 맡게 될것같은 불안감이ㅋㅋ 암튼 지금 무릎은 좀 아프지만...잠은 잘 올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29
생각은 가을처럼 깊어갑니다~~`잘익은홍시,굵은 밤송이,꿀같이 달달한 배,예쁜,그래서 더맛난 사과...가을은~`~`정말 풍성한 열매를 맺었네요~~~인생도 그러하겠지요~~`인생의 가을이오면 지금처럼 맛난 열매들을 맺고싶어집니다..그래서 지금 열심히 살아갑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0.29
가을하늘이 우네요... 비가.. 많이 오는데요.. 새벽녘에 계속 내렸는지 빗소리가 조용하게 들렸어요.. 오늘 새벽 일찍 일어나.. 등산가는 신랑이랑 작은아들 .. 글구.. 큰아들 학교 예술제로 도시락을 만들었지요.. 하고 나니.. 한숨 자고 싶네요...ㅋㅋ 지금 몇자적구 다시 나가 볼려구요.. 울 큰아들 학교 예술제.. 체험부스 하나 맡아서 운영해요..^^ 바느질체험인데.. 제가 만든 옷도 모조리 가져가서 전시해요..^^ 춥지만 열심히 하고 올께요 ^^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29
오늘은 강사교육으로 하루를.^^1분 묵상_도토리 하나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나만이 가지고 있는 도토리 한 알이 있습니다. 그것은 강력한 에너지를 지닌 한 알의 씨앗입니다. 비록 작은 씨앗 하나에 불과하지만 그것을 땅에 심으면 그 사람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그것을 어디에 심어야할 지 고민하고 제대로 심는 일이 중요합니다. 한 알의 도토리로서는 상상도 못하는 크고 무성한 떡갈나무의 세계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도토리 한 알에 응축된 강력한 에너지를 생각해보라. 땅속에 묻으면 그것은 거대한 떡갈나무로 폭발해 오른다.’ 조지 버나드 쇼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29
한국도 많이 추워졌죠~!!일본도 추워졌어요~~그래도 계절이라도 같아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울옆집 사람은 여름만 있는 나라에서 왔는데 엄청 추위를 느끼네요....보일러가 있는 따뜻한 한국의 집이 그리워집니다~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알찬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일본[경기.병점]☆ 김언미작성시간11.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