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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에 다래끼가 더 커졌어요ㅜ.ㅜ 낼은 안과가서 수술해야 할꺼 같아요ㅠ.ㅠ 엄청 아프다던데.. 쩝~~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2
  • 짝궁 휴무라 같이 놀 궁리만 하고있었는데 헐....약속있다고 가버리고 오전내내 지 차에 줄 쿠션이랑 티슈커버 만들었는데...미안하다고 전화와도 기분이 영~~~~~~~~~"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2
  • 어제 애들은 '파퍼씨네 펭귄들'이라는 영화 보여주고...신랑이랑 둘이서 도가니를 봤는데 참..가슴이
    아프더라구요...세상에 그렇게 못된넘들이 있는데 죄가 너무 가볍다는 생각에...혼자서 또 정의감에
    불타기도 했었습니다...오늘은...3일연휴의 딱 가운데 있는 날인데...울 클럽회장님께서 행사를 잡으
    시는 바람에 안보등산로에 등산하고 왔습니다...별로 높지 않은 산이라 가볍게 생각하고 갔다가
    왕복4 시간이나 걸렸네요...큰애는 연휴끝나고 바로 시험이라 공부하라고 안데리고 갔고 작은애만
    데리고 갔는데 모녀가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아궁..황금같은 3일 연휴에 중간에 행사를
    잡으신 회장님이 많이 얄밉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2
  • 집안은 썰렁하고 베란다에 나가니 따뜻하고.. 이젠 완전 가을인가봐요.. 어젠 남편 회사에 가서 딸아이와 함께 독감 주사를 맞고 왔어요~~ 약기운에 오후에는 몸살기운까지 퍼져 낮잠을 푹 잤네요.. 요즘 감기가 정말 독감이더라구요.. 이겨내려면 미리미리 예방주사 맞으세요~~ 햇살좋은 오후 모두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02
  • 나가서 뜨끈한 갈비탕한그릇 먹고 왔어요..ㅋㅋㅋ
    날씨가 추우니까 갈비탕이 막 땡겨요..ㅋ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2
  • 아무것도.. 가고 싶지 않은 휴일이네요.. 안성의 민속축전이 한다고 해서 지금 가볼려구요.. 우씨.. 안성시민이면 할인해준다고 하더니만, 웬 서류가... 휴일이라서 등본 못 가져 갈것 같은데.. 함 가봐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2
  • 연휴네요~~연휴때는 여행을 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한주간 집안 사정으로 인해 여러 지방 도시를 다녀오게 됬어요~~바쁜 한주간이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2
  • 제가 수요일 본사로 소잉남방보냈는데 출근하신샘중에 받으신분 계신가요? 요번껀 배달되엇다는 문자도 없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2
  • 하루 일교차가 크네요...애들건강이 걱정이라 단속하는 중이예요...저 편하자고 그러는거지만
    매일 하루 1시간씩 저녁마다 자전거 타고 있어요..어제는 추워서 옷도 단단히 챙겨입고 다녀왔어요..
    요즘 건강에 대해 관심들이 많아선지 자전거타는사람 걷기운동하는사람 늦은 저녁에 테니스장에도 불이 훤하고..
    많이 추워지기전까지 꾸준히 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2
  • 즐거운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 방청소 하느라고 아직이네요 언제 다 치울지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10.02
  • 본사 교육 마치고 친정(의정부)에 왔어요... 통장지갑도 배우고 옷만드는 것도 배우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가까운 거리면 매주 가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가 않네요...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들 보니 열심히 분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을 내보여야지 숨기면 안 된다'는 원장님의 말씀을 되세기며 용기를 얻었어요... 주어진 여건만 탓하지 말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희망으로 내일도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1
  • 요즘 저희아이 드레스 만들기 도전하고있답니다. 이번이 세번째이긴한데 어렵네요 만들때 마다... 님들의 작품보며 더 열심히 해야쥐 자극받구 갑니다.. 소잉님들 홧팅 작성자 문경희/군산 작성시간 11.10.01
  • 요즘 피곤해서 짝눈 쌍커풀 생기고 전 바람둥이 아닙니다 ㅋㅋㅋ
    기차 기다리다 마신 커피 한잔 기차안에서 잠깐 졸고 눈은 잠이 가득한데
    잠이 않오네용 ㅠㅠ 낼 수업 갈려면 푹 자야 하는데 낭구한테 자장가 불러 달라고 하면
    불러 줄까용 ㅋㅋ 나두 푹 자고 싶네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01
  • 신랑이 제맘도 모르고 계속 속을 긁네요 본인은 좋은맘으로 하는 얘기인데 전 가끔은 울 네식구만 따로 나가서 외식도 하고 싶은데 울랑은 굳이 장모님이랑 조카들까지 델고 가자고 하고 암튼 분위기도 못맞추네요. 이런 신랑을 좋아해야하는데 가끔은 답답하네요. ㅜㅜ 결국 저 삐져서 집에서 밥해 먹었어요 모두 모여서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01
  • 오늘 처음으로 본사교육받았는데~분위기도 좋고 선생님들도 넘 좋으세요~ 많이 부족한 만큼 부지런히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현선아(고잔점) 작성시간 11.10.01
  • 오늘 토요 수업도 너무 보람되었어요^^ 덕분에 통장지갑 만드는법도 배우고
    맛나는 점심까지 원장님을 비롯 샘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전 이제 가방 마무리해야겠네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1
  • 오널 저녁은 회 먹게 생겼네용.언니가 회사준다고 짝궁이랑 같이 오래용..고맙고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사진은 외돌계에용.대장금 촬영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보심 하트 있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1
  • 날 좋은 오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1
  • 교회에서 또래들이 태백으로 기차여행을 간다기에 마침 금요일 일이없어서 댕겨왔어요... 기차타고 두시간가서 밥먹고 커피한잔마시고 다시 두시간 기차타고 왔지만 실타래를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옛날 얘기 도란도란 나누다보니 차창밖의 황금들판과도 검스레한 진한 바다향기도 제대로 느껴보지 못했지만... 머리속이 맑아지고 괜시리 미소가 번지는 어느 가을날의 하루를 보냈습니다...돌아와 또 깊은 상념에 잠겨보지만 특별한 치료약이 없네요... 사실 제가 요즘 머릿속의 지우개 한토막이 필요합니다..ㅋㅋㅋ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01
  • 어제 5시쯤 돌싱친구들을 만났는데 다들 어찌 나보다 더 바쁜지 ㅠㅠ 나는 집에 애들땜에 저녁먹고 7시쯤
    먼저 일어섰는데 다른친구들은...각자의 스케줄대로 밤늦게까지 차마시고 노는친구...바베큐파티가서
    노는친구...갑자기 그들의 자유가 넘 부러웠습니다...그런데 그 친구들은 그래도 남편이 있는 니가
    나은거라는데...왜 난 그들이 더 부러운건지?ㅋㅋ 어쩜 그 친구들이 외로워서 더 늦게까지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남편이 있는 저도 외로운건 마찬가지인데 ㅠㅠ
    (신랑이 요즘 또 가게를 벌리려고 하는것 같아서 어제밤에 문자로 열심히 설득하고..협박하고..회유까지
    했는데 아침에 삐져서 들어왔네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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